오늘 또 낭창하단 말 들었거든요 "인사할 줄도 모르네요"
브라 비치는 뒷 옷내음새에 상사가 뒷담화 까주시더라구요
"브라에 살삐져나오게 옷입고 싶나 옷도 애들 같이 입네 안그래 xx씨" 네..
제가 왜 이런 소리 듣고 살아야 되죠ㅠㅠ
오늘 또 낭창하단 말 들었거든요 "인사할 줄도 모르네요"
브라 비치는 뒷 옷내음새에 상사가 뒷담화 까주시더라구요
"브라에 살삐져나오게 옷입고 싶나 옷도 애들 같이 입네 안그래 xx씨" 네..
제가 왜 이런 소리 듣고 살아야 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