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 하나 잘 읽고 있습니다 .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요점은 타인에 삶에 기독교를 억지로 강요하지 말라는 겁니다.
저도 역시 기독교 인입니다. CCM도 좋아하고 주말마다 교회도 나가죠
저 역시 믿음이 좋은건 아니지만.. 인간된 도리는 하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다니는 친구들.... 전도사님등을 보면서 생각한것들을
적어 본겁니다. 친구들을 억지로 데려오라는 어설픈 목사님 설교와
남에집 대문을 두두리는 집사님들..
분명 기독교 인이라면 예수를 전해야 하는 의무는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선택은 절대 강요 하면 안됩니다..
법에 보장된 자유를 침범하는 것이지요..
참으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사람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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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건 주말이건 남에집 문 두들기며 예수 믿으라고 하지 마라
(너 집에 있는데 누가 밖에서 초인종 눌러 열어보니 다단계 하는 사람이면 기분 좋겟냐?)
-길가는 사람 붙잡고 전도 하지 마라
( 지금 안튀어가 가면 부장 과장 마누라 남편 부모님이
날 먼저 지옥으로 보낼것 같은데 너같으면 말듣고 있겟냐?)
- 제발 협박좀 하지마라
지하철역에서 사람 졸라리 많아.. 짜증나 죽겟는데 되지도 않는 협박(예수 천당 불신 지옥)
하지마라 한대 쳐버리고 싶으니까
- 인생 그 따위로 살지좀 말아라
교회 몇년가면 먼가 달라지는 구석이 있어야지~믿기 전이나 후나 같으면 쓰겟냐?
어느 찬송가가 그랬다 '너는 그리스도에 향기가 묻어나는 사람이 라고' 근데 향기는 무슨..
18 근데 담배,술에 입은 걸래고 근데 교회는가 ㅡㅡ..(시간이 아깝다) 이건 좀 아니지 않나?
* 이래 저래 많은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이제 치부를 숨기려고 하지말고 좀 고쳐야 하지 않을까? 우리 아니라고 아주 일부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면 모든게 다 끝나나? 어떤 단체든지 한사람이 잘못하면 전체가 욕을 먹는건
당연하다.. 자기는 해당사항 없다고 지나치치 말고 .. 주위에 그런 사람 보이면 욕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