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엉켜 있는 사람 인가봐...................
나는 매일 내게 값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괞찬은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항상 거기 있는 너...........
날 세상에서 살게해줄...유일한 사람이 너란걸.....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위해............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생각과......불안한 눈빛과.......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난 위험히니까.....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