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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밭,놈우횬

나츠 |2008.05.30 12:29
조회 141 |추천 0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것이라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들을 잡아들이라말했다.

 

노무현은 국민 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 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는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느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말에 욕을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수 없다 했고, 이명박은 미국이라서 믿으라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보면 다음날 로또를사지만, 이명박을 꿈에보면 다음날 차 조심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을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생존권을위해 국민의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한국경제를 살리려했고, 이명박은 미국경제를 살리려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대책을 논할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로펴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무조건 밀어줘도 지지율 30% 이하다.

 

노무현을 지키기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몰아내기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청남대를 개방해 국민관광지로 만들었고, 이명박은 남대문을 개방해 잿더미로 만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들의 오해입니다 라고 말했다.

 

노무현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했고, 이명박은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

 

마지막으로..

 

노무현은 노빠가있지만, 이명박은 알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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