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스로가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남자친구와는 사귄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는 평소와는 같다고하는데 저를대하는게
솔직히..예전같지않습니다...
싸울때나 내가 삐져있을때나...
내가 장난칠때나 뭐 등.....
하는행동이 사귈초때와는 다릅니다.,...물론
그만큼 저도 변했겠지만요..........
하지만 그게 문제가 되는건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사귀면서 제가 저도모르게 그남자친구에게 집착하는거같습니다.
문자라도안오면 하던일이 손에안잡히고...
혹시 전화하는데 20~30초만에 끈겨버리면 다른여자만나나
별이상한 생각도하구요....
전화라도 안받으면 미칠듯이 받을때까지 합니다....-_-;;;
그사람은 학생인데 휴학중이라
집에서 지금은 쉬고(?)있답니다.....
밖에서 친구들만날땐 괜찮은데 꼭 혼자있으면 남자친구한테 저도모르게
수십번씩 연락을합니다....
그사람이 친구를 만날때면 공연히 질투가나서
저도모르게 어이없겠지만.....섭섭해서 눈물이난적도있습니다....
질투도심하고 연락이안되면 미친듯이 연락하고....
근데 제가 화나서 핸드폰을꺼놓으면 남자친구도 전화는많이했겠지만(?)
문자는 2~3통밖에안와있습니다....
기대를 하고 끈것도 사실이지만...문자가 그렇게와있으면 조금 서운합니다...
사귀면서 만날때는 착한남자친구가 안만나면 그렇게 저를 좀...
힘들게합니다...ㅠ
제가하는 이런행동이 집착인가요...??ㅠ
집착이라면 저도 고쳐봐야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