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톡톡님들~ 별거 아니지만, 급 질문이요~
지난주에 올림픽공원 북2문쪽에서 행사가 있어서 북2문쪽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북2문쪽 대로변에 주차된 택시 기사님이 다급하게
"아가씨~ 지금 어디가요? 안으로 들어갈거에요?"
이러시길래, "네 안에 들어갈건데요." 했더니,
"그럼 같이 갑시다. 타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순간 좀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됐어요. 다왔어요." 이러고 무시하고 들어오긴 했는데요.
택시기사님의 새로운 영업방식(?)이었을까요?
왜 공원 앞에서 호객(?)행위를 하고 계셨을까요...
설마 택시로 올팍 관광 이런건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