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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CJ 택배원의 만행 !! [문자사진有]

도도곰탱 |2008.05.31 01:42
조회 3,195 |추천 1

5월 29일에 황당하고 짜증나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4001 라는 번호로
[XX년 개XX야 오늘밤에 강간 때리러간다 XX년아]-> 일부 XX 처리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화가나서 통신사에 문의해서 문자메세지 추적을 했습니다
알아낸 번호는 010-6775-XXXX 였습니다
연락해보니 cj 택배원 이더군요
마침 제가 5월 29일에 cj에서 택배를 하나 받았습니다 (제 친구가 택배를 받았었습니다)
다른 번호로 보내면 모를거라고 생각을 했나보죠 !!
단순한 장난 메세지면 저도 넘기겠는데 이건 협박에 희롱에 폭언 입니다 !!!!!!!!!
택배원은 딱 잡아 떼더군요~

처음엔 자기가 그런적 없다고 이상한 일이 다 있네요 그러더군요

나중에는 그 시간에 폰을 잠깐 분실했었다고 하더군요

택배원의 계속되는 거짓말에 저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통화내역서 뽑아서 확인해 보자고
정말 분실했었는지 확인해 보자고 하니까 아무말이 없더군요

처음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용서해 주려고 했습니다

계속되는 택배원의 거짓말에 전 이제 용서란 걸 잊었습니다
이게 고객한테 할 짓입니까 ??
저게 할 소리입니까 ??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잇힝|2008.05.31 02:31
신고 하세요 저런거 그냥 지나가면 또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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