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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경찰. 폭력진압이라는 말 너무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율경 |2008.06.02 02:13
조회 224 |추천 0

의무경찰을 제대한지 언 1~2년이 다되어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경이랑 전경 구분도 못하시더군요.

시위진압에 80%는 의경이 막습니다.

의경이란 의무전투경찰이란 말이고요. 전경은 실질적 본 임무는 간첩잡는것이고,

의경이 치안 유지및 시위상황에 대처하는 것입니다.

요즘 한창 폭력경찰. 머 이런 저런 애기 많이 듣고 있습니다.

경찰이 머리를 짓밟아서 피가 철철나네. 경찰방패로 찍혀서 갈비뼈가 부러졋네.

곤봉으로 때렸네. 하는 말들 숫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단지 언론만 듣고 너무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머리가 깨지도록 맞고 .짓밞히는건 뉴스꺼리가 안되니까.

나오지 않을뿐...시민들이 다치는 만큼 경찰도 다친다는거 알아주셧으면합니다.

폭력시위가 시작되니까 폭력진압이 생기게 됩니다.

시위및 집회에 관한 법으로도 정해져있고요.

경찰들이 때리는것만 보지마시고,

쇠파이프에 맞고 있는 의경, 시민이 가스통에 불 불여서 굴리는 것

의경버스가 불타고 있는 모습 등등도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제 후임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FTA , Apec 힘들게 겪은 저로써는  후임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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