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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에 의경이 폭행하는걸 본후..

폴리스라인?? |2008.06.02 10:54
조회 1,185 |추천 0

동영상을 보았습니다..여성을 무참히 밟더군요. 

 

시위대가 폴리스 라인만 넘지 않으면 폭행은 하지 않는다고...

 

그여성도 폴리스 라인을 넘어서 머리를 전투화로 밟고 차고하신건가?

 

진압봉으로 보이는데로 닥치는데로 휘드르시고 형.누나.동생.또는 부모님 어르신

 

같으신분들을 그렇게 잔인하게 폭력을 행사하시다니..의경은 설마 다 고아출신인가?.

 

아무리 위에서 시킨다해도 보기에는 군..아니 경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폭력으로 푸는걸로

 

뿐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위에서 시킨다고해도 그렇지. 폭력에 맛을들인 악마같은 눈들로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고통과 아픔을 주시는군요..

 

육.해.공군에 비해 의경은 배려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목욕외출이라던지.핸드폰소지라던지..등등

 

그정도도 모자라서 의경에 있는 자신들보다 좀더 편리한생활을 하는 민간인들이 미우셔서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두르시는 겁니까?

 

그럼 예전 북파공작원 시위때는?그때는 공작원 분들이 무서우셔서 그정도였고

 

지금은 민간인이라 만만하게 보이셔서..힘자랑하는겁니까?..

 

시위대때문에 의경.전경도 다치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아무 방어대책 없는 민간인에게

 

그정도로 폭력을 행사하시는건 군에 있는 대한민국 청년이 아니라 봅니다.

 

이건.뭐...민간인들이 싸우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군인들끼리 전쟁하는것도 아니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의경은 민간인이기전에..군인입니다..군인은 국민을 보호할 권리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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