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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의 허술함.

좋거나나쁘... |2008.06.02 13:24
조회 25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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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자면 어케보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하여간 허술하더군요. 내용인즉

어제 어느 cgv에 영화를 예매 했습니다. 6월1일 일요일 영화로

그래서 티켓발매기로 가서 출력을 할려고 했드만

예매내역이 없다고 나오더군요

몇번을 해도 똑같은 겁니다.ㅋㅋㅋ 아놔 순간 당황했죠 같이온 여자분이계셨는데

두번째 보는거였거든요 나름 신경쓴다고 예매도 하고 뭐 그랬는데

이거뭐 완전 식은땅이 나더군요...그래서 사실대로 말하고 상황을 정리했죠..

그래서 직원에서 문의하기로 했습니다.. 예매번호랑 보여주니까
'어 여기 예매하신거 있는데요?'

이러드만 출력을싹~~~ 해주시더니

몇관이시고 몇시영화시네요~ 그러더니 예매 하신거면 앞으로는 티켓발매기를 이용해주세요

이러더군효~.ㅋㅋ  그래서 아네~~ 뭐 그러구 영화를 보러 상여관대기하는데 있다가 티켓을 보여주며 들어갔습니다~ 팝콘이랑 뭐 음료들고요..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무진장 많이 하는

예고편들을 보며 영화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왠걸?

어느 아주머니께서 꼬마들 3명을 데리고...오시더니 여기 저희자린데요?

이러시는겁니다.ㅋㅋㅋ 아놔 이건뭐여?? (속으로) 미치겠구나 하면서 티켓을 확인했는데(아주머니랑같이) 핸드폰으로 비쳐가면서..근데 희안하게 제가 가지고 있는거랑 아주머니가 가지고 있는거랑

겹치는 겁니다~ㅋㅋㅋㅋ 완전 이거어쩌나 하고 있는데...저에 눈에 보이는 글자...

그날이 6월1일인데...제 표는 5월31(토) 이렇게 써있더군효..ㅜㅜ;; 나원

난감하더군효,,,어쩌지..하면서 순간그냥 손으로 날짜만 살짝가리고...

아주머니한테

''애들이랑 같이 오신거 같은데 저희가 저쪽으로 가서 볼께요'

ㅋㅋㅋㅋ  마침 자리가 쫌 비었드라고요,,,ㅋ

그래서 뭐 본의아니게 공짜로? 보게 된거죠....사실 예매날짜를 확인안한 제 잘못도 있지만

아니 그 티켓을들고 영화관에서 자리에 앉기까지 티켓 끊어줬던 그 직원분과

앞에서 티켓받으시는 직원분들은 뭐하시는지?...ㅋㅋㅋ

덕분에 도둑영화 보면서 스릴을 영화보면서 더욱 즐겼지만요...ㅋ

...

그냥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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