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위에서 시켰다하더라도..
여자 얼굴을 군화로 밝고 그렇게 차는 것 자체가
인간성이 결여되고 인간이 기본개념이 없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네이트톡에
자질구래한 글들이나 톡되는거 보고..
정말 우리나라 네티즌들 일부만 나라가 망해가는거에 관심있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생각없는지 의심이 가고
운영자가 밉더군요..
정말 두 번 볼 수있는 동영상이 아니더군요 너무 끔찍해서..
동영상은 어짜피 올려봤자 삭제될 것 같고.
기사에 링크된걸로 쉽게들 뵈깐 안올리겠습니다.
나라가 전쟁상태인데 관심없는 사람들은 정말 뭔가요?
저 21살 여대생이구요
지금 네이트온 메신져를 봐도
친구들중에 나라에 관한 대화명 쓴 친구는 딱 한 명..
나머진 다들 모 밥을 뭘 먹네
사랑타령하는 친구들 뿐이네요..
전 지금 많이 심각한상황으로 인식하는데
아니신분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조금이나마 아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끄적입니다.
우리나라예요..
국민이 주인인 우리나라라구요..
경제 안좋아지고 나라 망하면
결국 우리부모님 자기자신들의 꿈을 펼칠 기회도,
다들 힘들어지는거예요
남의 얘기가 아니고..
가장 큰 문제는 우리 부모님도 인터넷과는 거리가 머시기에
신문과 언론으로만 보셔서,
우리가 상황을 자세하게 말씀 안드리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신다는거..
자기네가 내는 세금으로 물대포쏴서 시민눈 실명시키고 고막 4/1을 날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