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우림의 노래 '일탈'의 첫부분입니다.
노래 가사처럼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
커피까지 매일 똑같다면 얼마나 지루할까.....
월·화·수·목·금·토·일… 요일에 따라 다르게 커피를 마신다 ~ !
가끔은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하게.
이젠 커피로 생활에 작은 변화를 주자.

![]()
일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
주말에 풀어졌던 기분을 추스리고
새롭게 도전하는 날.
그런데 주말 동안의 즐거운 데이트로
아직 다 풀리지 않은 피로,
또 다시 시작되는 많은 업무로 'Blue Monday’라구요?
에이, 그럼 안되죠.
이런 날엔 이탈리아식 커피 '카푸치노’가 제격~~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와
우유거품의 조화에 새로운 의욕이 쑤욱~쑥 샘솟고,
휘핑크림과 '톡’쏘는 계피향이
어제의 나른함을 말끔히 녹여 버리니까.
![]()
불의 날 화요일.
불을 닮은 정열적인 커피가 딱이겠지?
바로 카페플라멩고. '카페플라멩고’는 비엔나 커피를
응용한 커피.
휘핑 크림위에 정열적인 붉은 색 체리를 올려 보기에도 화려하고 맛은 상큼~
화요일이 짜릿해진다.


![]()
일주일의 한 복판 조금 지치는 수요일.
힘내라 힘! 이런땐 에스프레소 커피가 최고.
에스프레소 커피는 진하게
추출해 작은 잔에 마시는 이탈리아식 커피.
식후에 마시면 입맛을 개운하게도 해주지.
레몬 껍질을 곁들여도 좋다.
![]()
왠지 튀고 싶은 목요일.
변화를 사랑하는 목요일의 당신을 위한 커피는
바로 '티카페’
물대신 커피로 홍차를 우려내 홍차와 커피의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커피.
홍차를 우려내는 시간이 길수록 커피 맛 보다
홍차 맛이 진해지고 떫은 맛까지 나니 주의할 것


![]()
주말이 다가와 생각만 해도 행복한 금요일.
보람찬 주말을 위해 열량 보충 좀 해둘까.
그러면 '버터커피’지.
버터커피는 추운 겨울에 마시는
고소하고 열량이 높은 커피.
커피가 식으면 버터가 컵 주의에 붙으니까
뜨거울 때 빨리 마셔야 돼.
![]()
말이 필요 없는 토요일.
무엇을 먹어도 꿀맛 같지 않으랴.
오늘은 커피 좀 양껏 마셔볼까.
오호, 그렇다면 양을 많이 해서
큰 잔에 마시는 것이 특징인 카페오레 당첨~
우유가 들어간 카페오레는 아침식사용 커피.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오레는 스페인에서는 카페콘레체, 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테라 부르지.


![]()
얏호, 자유다! 일요일이다!!
이날은 당연히 '카페 프리덤’을 마셔줘야 한다.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생크림으로 부드러움을 더하고
휘핑크림과 계피스틱으로 장식한 커피이다.
풍부한 맛, 이것이 바로 자유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