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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서 결혼하시는분들이여..집명의 어떡게 하세요?

궁금녀 |2008.06.04 12:26
조회 1,673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긴 지방이구요

조그만 평수 매매로 약 8000만원으로 알아보기루 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돈에서 5000만원대출 받기루 했구요

첨엔 전세로 알아보려 했지만,

여기엔 요줌 아파트 전세도 별루 없고, 있다 하더라도  전세는 비싸고 , 매매는 싸고

돈 1000~1500만원 보태면

집을 살수 있으니 제 남친이 생각이 바뀌었나 봅니다.

글면서 ,

대출 이자만 내고 살다보면 시골 부모님이 사는 동안 땅 정리 해서 원금은

상환해 주실거라구요..

 

근데, 그럼 집 명의는 당연히 남친으로 하는거겠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줌엔 공동명의루 하는분들두 많다구 하던데....

그냥 은근히 좀 걸리더라구요.

자기 명의로만 할라나????????

당연히 시댁입장에선 (누나 등등) 싫어하실수도 있는건가요?

 

남자가 집을 구하니 남자 명의로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어찌 말을 꺼내야 되나, 좀 불편하기두 하구요

다른 분들은 어떠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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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피노키오|2008.06.04 12:36
원금 갚아주는건 갚아줘야 주는가 하는거지...그런식으로 해서 못받았다는 사람 수두룩 빡빡 봐와서...대출 5000만원 같이 살면서 갚아나가는거라면 집얻는데 3000만원 님도 혼수에 예단에 어쩌구해서 그정도는 쓸껏인데...돈은 비슷하게 들어서 하는건데 ...당근 공동명의 해야하는거 아녜요? 살다보면 어찌되는지 모르는게 인생인데.. 집은 고스란히 남지만 여자 혼수며 예단이며 쓸꺼 다쓰고 몸만 나오는게 여자더라구요... 그리고 공동명의가 여러가지로 힘을 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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