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쥐새끼 같은것때무넹
그동안 너무 힘들었기에
오히려 내 마음정리를 해버리고
신경을 꺼버리니
살꺼같아..
매일 비방하느니.차라리.니 할일이나..쳐 하렴.
나란 싸가지 기억하지말고
사랑을 줄지도 받을지도 모르는 한인간과
자기 밖에 모르는.냉혈 인간이.
만났기에
결과물은..
똑같은거 아냐
새로운 사랑이 있다면
잘해보고..
난 더 이상...
너와 연관되고싶지않다
운좋게 같은 하늘이라고해도..
난.유동적인 사람이니까......
얽매이는걸 시러하나봐
부와 명예가 전부가 아니라고 보지만...
너 역시.
혹은 나 역시
추구하는건 프레따 포르데
그안에서.내 기준은..
사람다운 사람.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다..
그래야지
오늘같은날은.
덜 열받으니까
너땜시 왜 내가 열을 내야하겠냐
개념없는인간아
년인지 놈인지
내 알바아니고..
더 이상....
너 와 난.
아무것도 아니니라.
이상.
그리고 실시간으로 까대는 모습또한 역겨워
ㅋㅋㅋㅋ
없어져주면.
안까대겠지??
착한이미지잔항
물과 기름..딱이야
유화할일 없으면
수채화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