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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에게

쥐새끼 |2008.06.04 16:30
조회 223 |추천 0

한마디로 쥐새끼 같은것때무넹

그동안 너무 힘들었기에

오히려 내 마음정리를 해버리고

신경을 꺼버리니

살꺼같아..

 

매일 비방하느니.차라리.니 할일이나..쳐 하렴.

 

나란 싸가지 기억하지말고

 

사랑을 줄지도 받을지도 모르는 한인간과

 

자기 밖에 모르는.냉혈 인간이.

 

만났기에

 

결과물은..

 

똑같은거 아냐

 

새로운 사랑이 있다면

 

잘해보고..

 

난 더 이상...

 

너와 연관되고싶지않다

 

운좋게 같은 하늘이라고해도..

 

난.유동적인 사람이니까......

 

얽매이는걸 시러하나봐

 

부와 명예가 전부가 아니라고 보지만...

 

너 역시.

 

혹은 나 역시

 

추구하는건 프레따 포르데

 

그안에서.내 기준은..

 

사람다운 사람.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다..

 

 

 

그래야지

오늘같은날은.

 

덜 열받으니까

 

너땜시 왜 내가 열을 내야하겠냐

 

개념없는인간아

 

년인지 놈인지

 

내 알바아니고..

 

더 이상....

 

너 와 난.

 

아무것도 아니니라.

 

이상.

 

그리고 실시간으로 까대는 모습또한 역겨워

 

ㅋㅋㅋㅋ

 

없어져주면.

 

안까대겠지??

 

착한이미지잔항

 

물과 기름..딱이야

 

유화할일 없으면

 

수채화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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