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2 여학생이구요 얼마전까지 죽고싶을 만큼의 왕따를 당하고 지금은 왕따가 아니게 된
상태예요 작년부터 저를 이유불문하고 괴롭히던 반애 하나가 있었는데 전학을 갔어요
그리고 나서 남아있는 반 구성원들이 저보고 하던말...
[이제 왕따 놀이 끝났으니깐 같이 놀쟈^^]
이게 무슨말일까요? 그러면 정말 자기들 놀이로 절 왕따 시켰던 걸까요?
요즘 점점 반 구성원들이 무서워요
어떻게 장난으로 사람을 죽고싶을 정도로 괴롭힐 수 있을까요?
요즘 제가 많이 어색해 하는데 저한테 놀이 끝났다고 하던 애들이
아침에 저보구 웃으면서 인사하네요ㅜㅜ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요...
제가 바보등신이 된것 같아요 정말 장난감도 이런 장난감이 없는...
감정까지 가진 장난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