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paran.com/alona/26245802
@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의 원인들 ( 2008년 6월 1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5 : 25 , Japan Time) June 1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 뉴스 읽고 한 마디 :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또한 조작들과 모함들의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해서 낱낱이 공개를 하거라!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형벌들과 보복들이 끝도 한도 없이 너희 한국과 미국에 임할 것이다. 당연히 계속해서 말이다. 2008-06-01 03:59:23 alona3 李 政 演 Prophet Yi --------------------------------------------------- * China : 中 남부 폭우로 93명 사망..912만명 이재민 발생(종합) [연합뉴스] 2008-05-31 19:42 12개 성.도시로 피해 광범위 기상국 "앞으로 10일 이상 더 온다"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이 쓰촨(四川)성 지진피해 복구에 주력하는 사이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화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 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이번 비로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 ㏊에 이르고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4만채 가옥이 붕괴되는 등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50억 위안(7천500억원)에 이르고 있다.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남쪽의 따뜻한 공기와 충돌하면서 발생한 비는 영향 범위가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 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ㆍ도시로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100 ㎜ 이상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 ㎜ 이상의 비가 내린 지역은 총 45만㎢에 이른다. 가장 피해가 컸던 구이저우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가옥이 붕괴하면서 43명이 숨지고 27일 밤부터 다시 쏟아진 비로 19개 시와 현이 물에 잠겼다. 중앙기상국은 하지만 남부 지방과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앞으로 10일 이상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60-90 ㎜로 예상되지만 푸젠, 광둥 일부 지역에서는 200 ㎜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10급에 가까운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푸젠성은 지난 30일 오후 5시 황색경보를 발령하고 비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광둥성도 폭우 예비경보를 발령하고 저지대 주민들을 긴급대피시키고 있다. 국가재난방지대책본부는 비 피해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데 따라 홍수예방 3급 경계령을 내리고 구이저우, 후난, 장시 등에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 위해 3개 공작조를 파견했다. ‘하늘도 무심하지’…中, 이번에는 폭우로 93명 사망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5:58 [쿠키 지구촌] 쓰촨성 대지진의 충격과 상처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는 중국이 이번에는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3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3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에 이르고 무려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옥 4만채가 붕괴되는 등 경제적 손실도 50억 위안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억 위안은 한화로 약 7500억 원이다. 이번 폭우는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 도시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100㎜이상의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이상의 비가 내린지역은 45만㎢에 이른다. 더욱 큰 쿤제는 이번 폭우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것. 중국 중앙기상국은 이번 비가 남부와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10일 이상은 더 내릴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200㎜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10급에 가까운 강풍이 예상되는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中남부 폭우로 93명 사망..912만명 이재민 발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5:04 12개 성.도시로 피해 광범위 기상국 "앞으로 10일 더 온다"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화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 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이번 비로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에 이르고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4만채의 가옥이 붕괴되는 등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50억위안(7천500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번 비는 영향범위가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 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 도시로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100㎜이상의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이상의 비가 내린 지역은 45만㎢에 이른다. 중앙기상국은 하지만 이번 비가 남부와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10일 이상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60-90㎜로 예상되지만 푸젠, 광둥 일부 지역에서는 200㎜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10급에 가까운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몽골, 황사·모래폭풍 46명 사망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31 01:06 몽골에서 모래폭풍을 동반한 강력한 황사가 발생해 46명이 사망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몽골 국영 TV를 인용해 지난 26일 이후 몽골 대부분 지역에서 발생한 강한 황사와 모래폭풍, 눈보라로 46명이 숨졌다면서 사망자 대부분은 유목민들이라고 30일 보도했다. 몽골 정부는 긴급회의를 소집해 31일을 ‘전국 애도일’로 정하고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황사 피해를 당한 국민들에게 애도를 표하기로 했다. 몽골 당국은 이번 황사로 실종된 사람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고 구조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30일부터 이틀간 모래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구조작업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6일부터 몽골 중동부와 서부 사막지대에서 발생한 강한 황사로 가시거리는 10∼20m에 불과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초속 40m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신정훈 기자 ------------------------------------- * south korea ; <종합>제주서 규모 4.2 지진 발생... 주민들 대피 소동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31 23:10 【제주=뉴시스】제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59분께 제주시 서쪽 78km 해역에서 진도 4.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제주전역과 전라남도, 완도 일대에서 감지됐다. 이번 지진으로 제주시 건입동, 노형동, 서귀포시 1호광장, 애월읍 항파두리 부근에 사는 주민들이 건물 진동을 체감해 기상청으로 지진여부를 묻는 전화가 폭주했고 일부시민들은 대피하기도 했다. 제주시 건입동에 사는 양모씨(27.여)는 집 벽에 기대어 TV를 보고 있는데 벽이 무너질 것처럼 흔들렸다며 바로 집 밖으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날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1995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5 지진 이래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혁 기자 제주해역서 진도4.2 지진..문의 폭주(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22:54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31일 오후 9시 59분께 제주시 서쪽 78㎞ 해역에서 진도 4.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으로 일부 지역의 고층 건물들이 5초 가량 흔들려 기상청에 지진 발생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했다. 진앙지는 북위 33.50도, 동경 126.69도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시 일도2동 이모(50.여) 씨는 "10층 아파트에 걸린 액자가 덜렁거리며 흔들렸다"고 말했다. 제주시 건입동 홍모(17.여) 학생도 "소파에 누워있는데 '쿵'하니 지축이 흔드리는 그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자동계분석 결과 진도 4.2 규모로 파악됐으며 제주 전역과 전남 완도 일대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된 게 없다"고 밝혔다. 제주도소방방재본부에서도 "문의 전화는 많이 왔지만 아직까지 피해가 있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주 서쪽 해역에서 지진 발생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5-31 22:44 | 최종수정 2008-05-31 22:52 [중앙일보 강찬수] 기상청은 31일 이날 오후 21시 59분쯤 제주도 서쪽 70㎞ 해역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진으로 제주 지역 일부와 전남 완도 일대에서 시민들이 진동을 느끼기도 했으나 피해 발생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제주시 일부 지역에서는 고층 건물들이 5초 가량 흔들려 기상청에 지진 발생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했다. 제주시 일도2동 이모(50.여) 씨는 "10층 아파트가 진동을 느낄 정도로 잠시 흔들렸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1978년 10월 7일 충남 홍성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 두 명이 다쳤다. 또 건물 100여 채가 파손되고 1000여 채의 건물에 균열이 발생했다. 1996년 12월 13일에는 강원도 영월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 일부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정전사고도 발생했다. 지난해 1월 20일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건물이 큰 진동으로 흔들리기도 했다. 이에 앞서 12일 중국 쓰촨성에서는 규모 8.0의 지진으로 7만 명 이상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고, 이후 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해 쓰촨성 지역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강찬수 기자 숨막히는 황사 [연합뉴스] 2008-05-30 16:32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올들어 최악의 황사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후 서울 테헤란로 일대가 황사로 인해 뿌옇게 흐려져 있다. 서울,경기,충청 일부 황사 경보 ...전국 확산 [노컷뉴스] 2008-05-30 16:56 [CBS사회부 김영태 기자] 서울.경기,충청 일부에 황사경보가 발령되는 등 황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기상청은 30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서울과 인천,경기지방에 황사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오후 4시 30분을 기해 천안과 청주 등 충청남북도 6개 시군에 황사경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또, 강원 영서지역을 비롯해 대전시와 충청 대부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발효중이며, 오후 4시 30분을 기해 광주와 전라남북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추가로 발령됐다. 30일 오후 2시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822, 강화 470 , 백령도 278, 수원 750을 기록하고 있다.황사 농도가 400 이상이면 주의보, 800 이상이면 경보가 발령된다. 기상청은 " 황사대가 느리게 남하하고 있으며, 황사는 오늘 밤 늦게나 내일(31일) 새벽부터 점차 약화되겠으나, 내일(31일)도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황사로 뒤덮인 국회의사당 [뉴시스] 2008-05-30 17:33 서울=뉴시스】 서울.경기 지방에 황사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8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가 뿌연 황사로 뒤덮여 있다. 황사에 갇힌 청와대 [세계일보] 2008-05-31 11:14 30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와 청와대 상공을 뿌옇게 덮고 있는 황사가 주요 국정 현안마다 잘 풀리지 않는 이명박 정부의 답답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이종덕 기자 올해 최악의 황사..큰 불편 [YTN] 2008-05-30 20:58 [앵커멘트] 여름을 앞두고 때늦은 황사가 전국 대부분 지방을 뒤덮었습니다. 황사경보까지 내려지는 등 최악의 황사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진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하늘이 황사 먼지로 뒤덮여 온통 뿌옇게 흐려 있습니다. 5월 막바지에 황사가 관측된 것은 지난 1988년 순천에 이어 20년 만에 처음입니다. 서울과 경기 등 중서부에는 황사경보, 남부 지방에는 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올해 발생한 황사 가운데 규모 면에서 가장 강력했습니다. [인터뷰:박진희, 서울시 금천구] "목도 칼칼하고 눈도 침침파고 주말 앞두고 있는데 야외활동도 해야하는데 좀 아쉽네요." [인터뷰:엄기웅, 서울시 광진구] "요즘 들어서 이렇게 황사 심한걸 못봤는데 오늘 황사가 다른날보다 유난히 많이 끼어가지고 다른날보다 운동하기가 좀 힘이 드네요." 이런 가운데 항공기를 이용한 국내 최초의 황사 관측이 이뤄졌습니다. 하늘과 지상에서 황사를 동시에 관측해 얻어진 입체적인 데이터는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황사의 이동과 성분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비행기에 미세먼지 측정장치를 달고 2km 높이까지 올라가면서 고도별 황사의 이동과 성분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밤사이 약화된 뒤 내일 낮부터 서서히 걷히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두입니다. <종합2보>제주서 규모 4.2 지진 발생...주민 피해 없어 [뉴시스] 2008-06-01 00:37 【제주=뉴시스 제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59분께 제주시 서쪽 78km 해역에서 진도 4.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제주전역과 전라남도, 완도 일대에서 감지됐다. 이번 지진으로 제주시 건입동, 노형동, 서귀포시 1호광장, 애월읍 항파두리 부근에 사는 주민들이 건물 진동을 체감해 기상청으로 지진여부를 묻는 전화가 폭주했고 일부시민들은 대피하기도 했다. 제주시 건입동에 사는 양모씨(27.여)는 집 벽에 기대어 TV를 보고 있는데 벽이 무너질 것처럼 흔들렸다며 바로 집 밖으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날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1995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5 지진 이래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이번에 발생한 진도 4.2 규모의 지진은 제주 전역을 포함해 전남 완도 일대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된 것이 없다"며 "여진도 없었고 해일로 인한 피해도 없었지만 정확한 파악을 위해 계속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장재혁 기자 중부고속도로 차량 추돌…6명 사상 [노컷뉴스] 2008-05-28 06:54 [CBS사회부 강인영 기자] 27일 밤 11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여주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송 모(49) 씨가 운전하던 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1톤 화물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송 씨가 숨지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임 모(51) 씨 등 5명이 다쳤다. 경찰은 곡선도로를 달리던 송 씨가 앞서 가던 차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어청수 청장, '성매매 영업비리 의혹' 동생 감싸기 [노컷뉴스] 2008-05-28 10:08 [의혹 보도 부산MBC 기자 뒷조사 지시 의혹도][노컷뉴스 편집팀] 어청수 경찰청장이 동생 어 모씨의 성매매 영업비리 의혹을 캐던 부산MBC 기자의 뒷조사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기자협회보(2008년 5월 28일 자)에 따르면 부산 MBC는 지난 4월 23일 어 청장의 동생이 호텔에서 룸살롱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개업식 초청장에 동생 어 모씨가 호텔 회장으로 나와 있고, 성매매 정황도 포착했다고 전했다. 문제의 핵심은, 동생에 대한 취재가 시작되자 어 청장이 이 사건을 파헤치던 부산 MBC 취재기자의 신상정보와 취재동향을 부산경찰청 정보과로부터 보고받았다는 것. 더구나 MBC 본사가 부산 MBC의 보도를 9시 뉴스데스크에 내보내기로 했다가 이유없이 편성에서 뺏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기자협회보는 전했다. "가스 폭파시키겠다..." 공무원 자살소동 벌여 [노컷뉴스] 2008-05-28 10:54 [제주CBS 박정섭 기자] 자살 소동을 벌이던 공무원이 구조됐다. 28일 오전 1시40분쯤 제주시 삼도2동 모 빌라 2층에서 국가직 6급 공무원 차 모(41)씨가 가스통을 폭파시켜 자살하겠다고 소동을 벌이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구조했다. 아내와 최근까지 별거생활을 해온 차씨는 가정 문제로 이 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전문가 행세하며 가로챈 5억 유흥비로 탕진 [노컷뉴스] 2008-05-28 11:44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결혼정보업체 사이트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주식 전문가 행세를 하며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강남경찰서는 인터넷 결혼정보업체 사이트를 통해 만난 여성들에게 주식 전문가로 행세하며 투자금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김 모(32) 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주식 전문가 행세를 하며 모 인터넷 결혼정보업체에서 만난 여성 7명들을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모두 5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신문 등을 통해 익힌 주식관련 지식을 이용해 마치 전문가인 것처럼 행세하며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김씨는 지난 2006년 7월에도 같은 수법으로 7억여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지 3개월 만에 또 다시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이렇게 챙긴 돈으로 고급 유흥주점에서 모두 탕진했다"며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가짜 여성용 비아그라 몰래 들여오다 덜미 [노컷뉴스] 2008-05-28 12:05 [中가짜 비아그라 180만여정 밀반입해 90배 폭리][CBS사회부 고영규 기자]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수십만정 등 성인용품을 원단 수입컨테이너 속에 숨겨 밀반입, 정품으로 속여 팔아 최고 90배의 폭리를 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특히 현재 개발 중으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여성용 비아그라'까지 밀반입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28일, 가짜 비아그라 180만여정 등을 원단 수입컨테이너 속에 숨기는 방식으로 밀반입한 뒤 정품으로 속여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로 밀수업자 임모(52)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유통업자 김모(58)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지난 2007년 초 중국산 비아그라 180만여정과 여성용 비아그라 2천100정, 국소마취제 1천700개 등을 원단 수입컨테이너를 이용, 밀반입한 뒤 전국 성인용품점 등에 유통시키는 등 같은 수법으로 수 차례에 걸쳐 성인용품을 밀반입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임씨 등은 가짜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등을 30정 들이 한 통에 5천원에 구입해 국내 판매책에게 6배 많은 3만원을 받고 넘겼고, 판매책은 다시 전국 성인용품점에 정품인 것처럼 속여 원가의 90배인 45만원에 판매하는 등 폭리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특히 여성 성기능장애 치료를 위해 현재 개발 중으로 내년 시판 예정인 가짜 여성용 비아그라까지 수천정을 몰래 들여와 유통시키려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가짜 비아그라 19만여정 등 각종 성인용품 20만점을 압수하는 한편 달아난 밀수업자 2명을 쫓고 있다. '안 만나준다' 이유 내연녀 아들 인질범 검거 [노컷뉴스] 2008-05-28 13:17 [부산CBS 김혜경 기자] 내연녀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녀의 아들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오전 9시 20분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 장림시장 인근 김모(44) 여인의 주택 2층에서 전모(48)씨가 김씨의 아들과 친구 등 2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였다. 전씨는 김씨의 아들인 대학교 1학년 박모 군 등 2명을 끈으로 결박한 뒤 흉기로 위협하면서 '내연녀를 불러오라'고 요구하다, 오후 12시쯤 경찰 특공대가 투입되면서 결국 붙잡혔다. 경찰조사에서 전씨는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내연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 자신과 연락을 끊은 것에 격분에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경찰은 전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대기업 상담원 유흥비 마련위해 강도짓 [노컷뉴스] 2008-05-28 15:22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서울 관악경찰서는 마사지업소 등을 돌며 부녀자들을 흉기로 협박해 수십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남 모(25) 씨를 조사하고 있다. 남씨는 지난 15일 관악구 신림동의 한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들어가 종업원 A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만원을 빼앗는 등 부녀자들을 상대로 2차례에 걸쳐 모두 3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씨는 한 대기업 자동차 회사의 상담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강도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백골단 허위 동영상' 재미교포가 미국서 올려" [연합뉴스] 2008-05-28 15:39 거리시위 `선동·배후세력' 수사 강화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최근 논란이 된 `백골단·물대포 동영상'을 처음 인터넷에 올린 인물이 재미교포로 추정되는 장모(32)씨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5일 광화문에서 열린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대 연행과 관련해 `이제 물대포 쏘고 백골단 투입됐다. 다 나갑시다 오늘'이라는 허위 제목이 달린 동영상을 인터넷에 게재했다. 이 동영상은 실제 25일 광화문 시위 장면이 아니라 지난해 3월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 반대 시위 장면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해당 동영상에는 두툼한 겨울옷을 입은 진압 경찰이 살수차(속칭 물대포)를 동원해 시위대에 물을 쏘고 진압봉을 휘두르는 장면이 담겨 있어 이를 본 네티즌들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경찰은 장씨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한 후 기소중지 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장씨는 1992년 미국으로 이민한 뒤 우리나라에 돌아온 적이 없으며 동영상을 올린 장소도 미국으로 확인됐다. 장씨가 이민 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기간으로 볼 때 취득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촛불문화제·거리시위 참여 독려 움직임과 현장에서의 불법행위 선동 등 소위 `배후조종 의혹'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내사중이다. 경찰은 특히 26일 확성기 장비가 달린 특정 단체 소속 승합차가 거리시위 참가자들과 동행하며 경찰 배치 상황 등을 알린 점 등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행위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키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의 불법행위나 선동 등에 관한 채증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실정법 위반으로 판단되면 사법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적장애인이 등굣길 초등생남매 납치감금>(종합) [연합뉴스] 2008-05-28 16:23 (청주=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아침 등교하던 초등학생 남매를 납치한 뒤 건물 옥상의 물탱크에 감금한 20대 지적장애인이 붙잡혔다. 28일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노모(23.지적장애2급)씨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주택가에서 학교에 가던 김모(12.초6)양과 김양의 동생(10.초4)을 납치했다. 노씨는 남매가 가는 길을 막고 때릴 것처럼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으나 들어주지 않자 '따라오라'고 말한 뒤 남매를 인근 주택가의 한 건물로 옥상으로 데려가 물탱크에 가두고 달아났다. 김양은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부모에게 건물 위치와 함께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지만 부모는 요즘 흔히 있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오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김양의 구조 메시지를 무시했다. 이들 부모는 오전 10시15분께 남매가 다니는 학교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아이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는 전화를 받은 뒤에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112로 신고했다. 긴급 출동한 경찰은 김양이 문자메시지로 알려준 위치에 있는 모든 건물에 대해 수색 작업을 벌였고 결국 남매의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한 3층 건물 옥상에 있던 물탱크 속에서 남매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었다. 이들 남매는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특별한 외상은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편 경찰은 김양 등이 진술한 용의자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범행 지역을 중심으로 수사를 벌여 사건 발생 7시간 만인 이날 오후 3시30분께 노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노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주부 아파트 1층 바닥서 숨진 채 발견 [노컷뉴스] 2008-05-28 16:41 [CBS사회부 이동직 기자] 28일 오전 6시 20분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앞에 이 아파트에 사는 주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경찰에서 "경비실 바깥에서 소리가 나 나가 보니 A씨가 신체가 심하게 손상된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파트 계단 창문이 열려 있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철원서 첫 말라리아 환자 ‘비상’ [쿠키뉴스] 2008-05-28 09:16 [쿠키 사회]철원에서 주민 2명이 말라리아에 걸려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27일 “올해 말라리아 발생은 예년에 비해 한달정도 빠른 지난달 말에 보고 됐다”며 “이들은 지난해 말라리아 매개모기에 물린 뒤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말라리아 감염 환자가 최근 3년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발생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어 토착화에 대한 우려마저 일고 있다. 최근 3년간 휴전선 접경지역외에서도 말라리아 감염환자가 보고되며 발생지역이 남하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도내에서도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철원, 양구지역 외에 춘천지역에서 2006년 6명, 지난해 7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한은택(기생충학 말라리아전공)교수는 “접경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환자 발생지역이 확대되면서 이미 토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에서 유행하는 삼일혈말라리아는 치사율이 높지않고 치료약으로 쉽게 나을 수 있지만 풍토병으로 번질 위험성이 있는 만큼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어“북한지역의 말라리아창궐이 남한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말라리아 예방대책을 북한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3년 철원에서 한 사병의 발병이 보고되며 재유행한 말라리아는 이후 폭발적인 증가추세를 보여 2000년 전국 4,141명, 도내 82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2004년까지 감소추세를 보이던 말라리아 환자는 지난해 발병환자 125명으로 다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말라리아의 일반적 증상으로 규칙적인 발열, 오한, 두통, 기침, 복통, 설사, 수면장애, 피로감 등이 나타나며 간에 오랫동안 잠복해 자주 재발하는 특성이 있다. 오뚜기 너마저...즉석밥서 곰팡이 검출 [뉴시스] 2008-05-28 16:49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유명 즉석밥에서 또 곰팡이가 검출됨에 따라 즉석밥 용기의 내구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 곰팡이가 검출된 즉석밥은 다름아닌 오뚜기 '맛있는 밥'. 이 제품은 최근 이소연씨가 우주에 갈 때 먹었던 우주식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28일 오뚜기에 따르면 주부 김모씨는 3개들이 오뚜기 '맛있는 밥'을 구입했는데 그 중 1개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 김씨는 곰팡이 검출과 관련해 회사 소비자상담센터에 연락했고 관련 글을 인터넷에 게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제조과정상 문제가 아닌 유통과정상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며 "소비자로부터 받은 문제의 제품은 리드지(제품명이 적힌 상단부분)에 5mm정도 찍혀 있었고 공기가 유입돼 곰팡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 회사 품질보증팀 관계자는 "보통 '즉석밥'의 경우 회전율이 2?3개월이면 소진되며 빠르면 1개월내 소비되는 경우도 있다"면서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30일 제조돼 오는 6월30일까지 유통될 것이었는데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곰팡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 CJ제일제당, 농심, 오뚜기, 동원F&B 등 업계에서 가장 클레임이 많은 제품은 단연 즉석밥"이라면서 "유통매장에서 할인행사를 할 때, 특히 묶음판매를 위해 스카치테이프로 즉석밥을 감싸기 때문에 뜯는 과정에서 충격을 받아 구멍이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오뚜기 측은 단품보다 3개 들이 즉석밥에 이 같은 클레임이 많다며 스카치테이프로 다른 제품을 묶어 판매된 상품을 소비자가 구입하고 해체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축했다. 특히 문제가 된 이번 제품은 지난해 12월 3개들이 제품의 포장을 강화시키기 이전에 생산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에 회사는 즉석밥의 리스크 테스트 등을 강화하는 한편 곰팡이 등 이물검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주애 기자 울산, 60㎜ 호우...항공기 지연에 빗길사고 잇따라 [뉴시스] 2008-05-28 21:38 【울산=뉴시스】 28일 울산지방은 이 날 오후 5시까지 최고 60㎜의 비가 내린 가운데 도로 일부가 침수되고 항공기가 지연되는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았다. 이 날 오후 1시를 기해 울산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 낮부터는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앞과 삼산동 울산역 앞, 북구 아산로 등이 예외 없이 침수됐다. 울산 경찰에 따르면 이 날 오전 9시30분께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3단지 앞 문수로에서 부산 방면으로 달리던 소나타(A씨.41)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또 오후 2시50분께 중구 반구동 반구로터리에서 동천체육관 방향으로 가던 비스토 승용차(B씨.46)가 앞서가던 1톤 포터(C씨.56)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빗길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다행히 이날 사고로 다친 운전자는 모두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은 결과 경상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하루 신고 된 빗길 교통사고만 20여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오전 내린 집중호우로 울산공항과 김포공항을 오가는 대한항공 소속 국내선 KE1604(오전 10시), KE1606(오전 11시30분) 두 편의 항공기가 결항됐다. 울산 기상대는 울산지역은 가지산 68.5mm, 공단 73.5mm, 울기등대 77.5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창현기자 계룡 왕대농공단지 불..4개 공장으로 번져(1보) [연합뉴스] 2008-05-28 11:32 (계룡=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28일 오전 10시 35분께 충남 계룡시 두마면 왕대리 농공단지에서 불이나 페리카나치킨 공장과 파워텍 시멘트 공장, 현대모비스, 소성텍스타일 등으로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차량 20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36년 만에 5월 말 황사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5-31 01:36 | 최종수정 2008-05-31 03:00 [중앙일보 강찬수] 올해는 큰일 없이 넘어가는 듯했던 ‘봄의 불청객’ 황사가 30일 전국을 덮쳤다. 서울에서 지금까지 봄철 황사 가운데 가장 늦게 관측된 것은 1972년 5월 30일이었고, 36년 만인 올해 같은 기록을 세운 셈이다. 오후 한때 서울·인천·경기와 충청 일부 지역의 황사먼지 농도가 짙어지면서 주의보가 경보로 바뀌기도 했다. 오후 3시 서울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보다 10배 이상 높은 ㎥당 888㎍(마이크로그램, 1㎍=100만분의 1g)까지 증가했고, 수원 지역도 828㎍에 이르렀다. 천안에서는 오후 4시 994㎍을 기록했다. 황사주의보 발령 기준은 400㎍ 이상, 경보 발령 기준은 800㎍ 이상이다. 기상청은 “오호츠크해 부근의 고기압에 막혀 황사띠가 동해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느리게 남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태풍황사과 임재철 주무관은 “30일 밤과 31일 새벽 사이에 황사가 점차 약화될 전망”이라며 “31일에도 황사주의보는 대부분 해제되겠지만 황사의 영향은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5월 하순 황사가 발생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도 5월 하순(25~26일)에 서울에서 황사가 관측됐다. 77년 경남 산청에서는 6월 13일에도 황사가 관측된 적이 있다. 강찬수 기자 먼지 덮인 한반도…여름 앞두고 '최악의 황사' SBS 기사전송 2008-05-30 20:40 | 최종수정 2008-05-30 21:04 다음 뉴스입니다. 지금 저희 뒤로 보이는 뿌연 화면이 오늘(30일) 낮 서울의 모습인데 여름을 코앞에 두고 올 최악의 황사가 전국을 강타했습니다. 한때 황사 경보도 발령됐는데요. 이상엽 기자가 항공기를 타고 먼지에 덮힌 한반도를 둘러봤습니다. <기자>서울이 온통 흙먼지에 갇혔습니다. 평소에 손에 잡힐 듯 가까웠던 도심의 빌딩숲은 뿌연 먼지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오늘 관악산의 미세먼지농도는 입방미터당 최고 1141 마이크로그램. 평상시보다 미세먼지가 20배나 많은 올해 최악의 황사입니다. [이재희/서울 목동 : 숨쉴 때도 공기에서 먼지 냄새가 많이 났고요 그 다음에 눈에서 먼지때문에 이물감 때문에 눈물도 많이 나고 불편했던 것 같아요.] 한반도 상공에는 황사 먼지가 얼마나 떠 있을까? 관측용 항공기를 타고 지상에서와 동시에 대기 중의 미세먼지 분포를 직접 측정해 봤습니다.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항공기는 서해안을 따라 안면도까지 내려간 뒤 서산 일대 미세먼지의 연직 분포를 측정했습니다. 항공기가 황사 속으로 들어가자 마치 구름 속을 떠다니는 듯 사방이 온통 뿌옇기만 합니다. 고도 3km 상공에 이르자 파란 하늘과 뿌연 황사먼지가 뚜렷하게 층을 이룹니다. 봄철의 끝자락인 5월 30일에 황사가 발생한 것은 지난 1988년 이후 20년 만입니다. [김승배/기상청 공보관 : 지난 26과 27일 중국 북쪽 황사 발원지에서 불려 올라간 많은 양의 황사가 그 동안 동풍에 의해서 우리나라 쪽으로 유입되지 못하다가 바람이 북서쪽으로 바뀌면서 우리나라에 유입되었습니다.] 서울·경기와 충청지방에 내려졌던 황사경보는 주의보로 대체됐지만 황사주의보는 경북 내륙지방까지 확대됐습니다. 이번 황사는 밤부터 점차 약해지기 시작해 내일 낮에는 전국이 황사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美 70대 한인, 60대 한인 총격 살해후 자살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6:32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시내의 코리아타운에서 70대 한인 할아버지가 60대 한인 할머니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코리아타운내 사우스 아드모어 가(街)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세들어 사는 박 모(65) 할머니와 70대 할아버지가 숨져 있는 것을 박 할머니의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파트에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이 없는 데다 숨진 할아버지의 옆에서 권총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박 할머니를 살해한 뒤 자신도 총으로 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U.S.American : 백악관, 기후변화 관련 재난보고서 4년간 숨겨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31 08:12 워싱턴=뉴시스】미 백악관이 지난 4년 동안 극히 공개를 꺼려했던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보고서가 최근 공개됐으며, 여기에는 미국 사람들이 앞으로 겪어야 하는 피해상황이 구체적으로 예측돼있는 것으로 30일(현지시간) 확인됐다. '정부신뢰도프로젝트'라는 정부감시 민간단체는 그동안 법원의 소송을 통해 지난 2004년에 작성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 및 예상되는 피해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서를 지난 27일 공개하는데 성공했다. 백악관이 법률에 따라 작성해 완성을 해놓고도 공개를 꺼리며 보관해왔던 이 보고서에는 갖가지 예상되는 기후관련 피해 내역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있으며, 일부 내용은 이미 지금도 시작돼 대처가 시급한 기후관련 재해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부시 행정부가 다시 한 번 미국 사람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1990년 제정된 법에 의해 작성이 돼야 했던 이 보고서는 10년이 지난 2000년까지 연기되다 시작돼 2004년 작성됐으나, 백악관은 그동안 내용의 민감성을 의식했었던 듯 공개하지 않아왔었다. 보고서는 예상되는 온난화 추이와 기후변화 내역을 비롯해 이로 인한 갖가지 재해, 예상되는 피해내용 등에 대해 자세히 적고 있어 전문가들은 이를 기후에 관한한 '원스톱 숍'(One-Stop Shop)이라고 부른다. 보고서를 본 캐나다 기후과학자 앤드루 위버 박사는 "미국이라는 가게에 숨겨졌던 불길한 뉴스들이다"고 묘사했다. 내용에는 스모그의 증가로 인해 기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사망자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속에 로스앤젤레스 일원에서만 오는 2080년까지 무려 한 해에 1000명의 사망자가 속출할 것이란 전망에서부터, 미국 중서부와 북동부 지역에서는 고온피해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할 것이란 내용도 담고 있다. 현재 이미 시작된 서부 지역의 물부족 사태가 더욱 심각해지면서 농업산업은 물론 도시근교 거주자들은 큰 타격을 받을 것이며, 캘리포니아주에서 뉴욕주에 이르는 전역에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기온이 높아지면서 여름철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던 시애틀시까지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안 돼 에너지 사용이 한계량을 초과하는 수요를 발생시킬 것임도 예고하고 있다. 보고서에는 또 들불이나 산불의 피해가 점차 증가함으로써 피해가 급증할 것임과 허리케인, 토네이도 등 자연재해도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올해의 경우 사상최대 숫자의 토네이도가 발생했으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산불이 끊임없이 발생, 이미 산불발생 일수가 78일을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보고서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병원균을 가진 곤충과 벌레가 증가하는가 하면 식품과 수인성 전염병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으며, 이를 방재하는데 15억 달러 규모를 예상했다. 이 같은 내용을 접하는 미국 내 학자들은 "이 같은 구체적이고 미래 대비해야 하는 재해예측에 대한 보고서를 숨기고 있던 백악관은 더 이상 미국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고 공박했으며, "모든 내용이 미국 사람들에 영향을 주는 것임에도 백악관은 이를 숨기려 했다"고 비난했다. 물론 백악관의 자연과학담당 보좌관 샤론 해이스는 내용이 '나쁘다'고 인정하지 않는 자세를 보이면서도 관련 내용은 행정부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사안이라고 인정했다. 이 보고서 정리에 참여했던 릭 필츠는 지난 2005년 "백악관 등 행정부가 과학을 다시 쓰려 하고 있다"며 정부가 민감한 내용을 고치려 했던 의도를 비난하면서 사임한 바 있는데, 그는 "행정부는 기록에 정직해야 하는 이유를 이번 사례에서 잘 보여준다"고 백악관을 비난했다. 이 보고서는 마지막에 "기후변화는 이미 미국의 의료제도에 나타난 불균형 상태를 더욱 부각시킬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예상되는 건강관련 영향은 없는 자와 노약자 그리고 장애자와 의료보험이 없는 자들에 더욱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고 있다. 최철호 특파원 뉴욕에서 대형 크레인 또 무너져 YTN 기사전송 2008-05-31 10:04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건설현장 대형 크레인이 또 무너져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7명의 목숨을 앗아간 크레인 사고가 난 지 두달 반 만에 또다시 맨해튼에서 크레인 전복사고가 나면서 뉴욕 시민 뿐 아니라 관광객에 대한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종수 뉴욕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리포트] 대형 크레인이 무너져 내린 사고현장입니다. 현지시간 오전 8시쯤 뉴욕 맨해튼 주거지역 건설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맞은편 23층 아파트 건물을 덮치고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인터뷰:제니 로렌자노, 목격자]"크레인이 앞뒤로 움직이더니만 바람도 없고 다른 무너진 것도 없는데 아파트 꼭대기를 치고 10층으로 무너져 내렸죠."(That thing has been shaking back and forth. NO wind, no nothing jsut gave way, it hit the top of the building and came down 10 floors.) 목격자들은 크레인이 평소에도 흔들렸다고 말했습니다. 이 크레인이 전복 되면서 안에서 일하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다른 근로자 2명이 심하게 다쳤고 행인 1명도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뉴욕시가 밝혔습니다. 또 크레인이 덮친 아파트 건물이 심하게 훼손되고 주변건물 7곳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과 데이비드 패더슨 뉴욕주지사는 현장을 방문하고 뉴욕시가 직접 사고원인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크레인이 잘려 무너진 이유를 아직 모릅니다. 조사를 하겠습니다."(We don't know why it's snap off and we'll certainly do investigaiton.) 인근 주민들은 두려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인터뷰:수전 쉬어, 인근 주민]"무섭고 놀랍습니다. 그처럼 무거운 것이 통제가 안되다니요."(I was terrified. I mean I find it is very very frightening. Thses very very heavy objects aren't under control.) 대형 크레인 전복사고는 이곳 맨해튼에서 지난 3월에도 발생했습니다. 지난 3월 15일 역시 공사장의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주변 건물과 자동차 등을 덮쳐 7명이 숨졌습니다. 지난해에는 공사장 근로자 26명이 숨지는 등 건물 증축이 활발한 뉴욕시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늘어나 뉴욕시민과 관광객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종수 입니다. [관련기사] ☞ 뉴욕 타워크레인 추락 10여 명 사상 (지난 3월 15일 뉴욕에서 크레인 무너져 3명 사상 YTN 기사전송 2008-05-31 03:42 미국 뉴욕 맨해튼 건설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당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오전 8시쯤 뉴욕 맨해튼 주거지역 1애비뉴 91가 건설현장에서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근처 23층 아파트 건물을 덮쳐 공사장 근로자 1명이 숨지고 다른 근로자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크레인이 덮친 아파트 건물이 심하게 손상되고 주변 건물 7곳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이번 사고는 용납될 수 없다"면서 "뉴욕시가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15일에도 맨해튼에서 공사장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주변건물과 자동차 등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숨졌습니다. 뉴욕시에서는 지난해에는 공사장 근로자 26명 넘게 숨지는 등 건설현장 인명 사고가 늘어나 시 건설책임지가 사임했습니다. 이종수 “뉴욕시민 잇단 크레인 붕괴사고로 공포” NY 타임스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31 13:18 【뉴욕=뉴시스】뉴요커들이 잇단 크레인 붕괴사고로 두려움에 떨고 있다. 30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맨해튼 91가와 1애버뉴에서 발생한 크레인 붕괴사고로 두명이 숨지고 한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뉴욕시민들의 분노와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날 인터넷판 속보로 “불과 11주만에 다시 일어난 크레인 붕괴 사고로 뉴요커들의 불안이 분노로 바뀌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해튼에서는 지난 3월 15일 크레인 붕괴사고로 7명이 숨진 바 있다. 현장에 있었던 타라 해밀턴씨는 “마치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땅이 흔들렸다. 정말 끔찍했다. 어디로 뛰어야 할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사고순간을 돌이켰다. 인근에 사는 브래드 바넷씨는 “어떻게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느냐. 미친게 틀림없다. 나는 매일 크레인 아래를 걸어다녀야 한다. 하늘에 있는 크레인을 볼 때마다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욕시는 최근 재개발 붐으로 맨해튼 곳곳이 공사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어지간한 일에 놀라지 않는 뉴요커들이지만 거리 곳곳에 드리운 거대한 크레인들이 무너지는 사고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건물의 안전문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뉴욕시는 인근 200여 세대의 아파트 주민들을 포함, 8개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대피하도록 조치했다.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철저한 조사를 다짐했지만 3월에 일어난 사고로 빌딩국 총책임자가 사임한 상황에서 유사한 사고가 발생, 할 말이 없게 됐다. 한편 뉴욕시에서는 올해에만 공사장 사고로 15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노창현 특파원 --------------------------------------- * Another Nations : 온두라스 공항서 여객기 사고..최소 5명 사망(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2:04 (테쿠시갈파<온두라스> AFP=연합뉴스) 승객과 승무원 131명을 태운 엘살바도르 국적의 여객기가 30일 오전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의 톤콘틴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동체가 부서지면서 해리 브라우티감 중미은행 총재 등이 사망하고 온두라스 군사령관이 부상하는 등 주변국 고위급 인사들이 사고를 당했다. 온두라스 당국은 현재 최소한 5명이 사망하고 65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기는 중미지역 5개 항공사로 구성된 TACA 항공그룹 소속의 A-320기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출발, 산 살바도르를 경유해 목적지인 테구시갈파에 도착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20m 높이의 둑을 무너뜨리고 공항 주변도로로 넘어가 6대의 승용차들과 충돌하면서 세 조각이 났다고 공항 관계자들이 말했다. 사고 여객기에서 연료 7천500리터가 흘러나왔으나 다행히 폭발하지 않아 더 큰 참사를 피할 수 있었다. 노르만 가르시아 온두스 산업.교역장관은 사고 당시 시계가 좋지 않았던 것이 사고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공항상공에 구름이 끼어있어 조종사는 첫 착륙에 실패한 후 재착륙을 시도하던 중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온두라스에서는 올해 시즌 1호 허리케인 알마가 통과한 후 비가 계속되고 습기가 많은 날씨였다. 사망자 가운데는 여객기 조종사와 '경제통합을 위한 중미은행' 총재인 해리 브라우티감(니카라과 국적)과 온두라스 주재 브라질 대사 브라이언 마이클 프레이저의 부인이 포함되어 있다. 마누엘 셀레야 온두라스 대통령은 부상자들이 수용된 병원을 방문, 위로하며 앞으로 위험한 톤코틴 공항 대신에 테구시갈파에서 북쪽으로 80여km 떨어져 있는 팔메롤라 공군기지를 국제선 공항으로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팔메롤라 공군기지는 온두라스 공군이 미군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항으로 활주로가 넓고 최신설비를 갖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온두라스 톤콘틴 국제공항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활주로가 짧아 조종사들 사이에서는 중미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으로 꼽혀왔다. 지난 1959년에 출범한 TACA 항공그룹은 지난 1997년 중미지역 항공사를 흡수하면서 중미 지역에서는 최대 항공사로 성장했다. ------------- 중 략 ------------------ 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의 원인들 ( 2008년 5월 28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당연히 신의 종이신 나의 모든 일들도 완전히 세상에 드러나게 되어 있으며 신께서 홀로 의로우시고 공평하시게 심판을 하고 계시는 모든 진실들의 의로우신 말씀들과 명령들의 일들과 역사를 하심도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아멘. 불변. "존귀함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것들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 아멘. 불변. 멍청한 후진타오(胡錦濤) 라는 마귀와 사탄의 가증스러운 살인자에 강도의 새끼야,
너같이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모르쇠에 은혜를 받고도 감사하지 않으며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너의 것처럼 꾸미는 더러운 기생충도 못되는 새끼가 존귀한 자라고 지껄이고 다녔더냐!
미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의 새끼야, 감히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너의 더러운 똥의 악의 대가리에 너 스스로를 사람인척 꾸미며 너 자신을 속인 것까지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로 찢어서 갈겨 죽일 것이다. 무자비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찢어서 갈겨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짓밟아서 비비틀 것이니라!
어떠한 년.놈들이든지간에 또한 어떠한 나라이든지 간에 나의 허락없이 중국에 거래를 하는 것들은 모조리 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찢어서 발겨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China 와 Another Nations에 있는 소련, 러시아에 대한 근거의 기사들을 확인들을 하여라! 당연히 시간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하여라!) 너, 후진타오(胡錦濤) 는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죽음들과 고통들 그리고 파괴들 속에서 나의 명령들대로 진실들을 낱낱이 바로 공개를 하게 될 것이다.
참으로 무지하고 멍처한 것이 바로 너, 후진타오(胡錦濤) 이니,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상상을 초월을 하고 더 끔찍하며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고통들 속에 죽어 나가며 파괴들을 당하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거늘, 너는 그것을 알고도 너와 너의 가족들뿐만 아니라 너의 동족들과 인민들 그리고 나라를 더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파괴들을 당하게 하며 어쩔 수가 없이 그 더러운 아가리에서 사실들을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대로 말을 하게 되는구나!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5 : 05 , Japan Time) May 28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 * China :
中 또 여진으로 최소 5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22:48
멘양=신화 AP/뉴시스】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 지역인 칭촨현과 산시성의 닝창현에서 27일 오후 강도 높은 여진이 일어나 적어도 5명이 부상했다고 중국 국가지진국이 밝혔다. 이날 쓰촨성 성도 청두에서도 진동이 느껴졌을 만큼 강한 지진이 2차례 발생해 30여개 마을에서 모두 16만명이 대피했다. 이날 오후 4시3분께 칭촨현에서는 리히터 규모 5.4의 지진이, 비슷한 시각 닝창현에서는 규모 5.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닝창현에서 약 100㎞ 안에 위치한 광위안시에서 5명이 부상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 외에 인명 피해가 또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칭촨에서는 규모 6.4의 여진이 일어나 8명이 사망하고 1000여명이 부상한 바 있다. 27일 오후 중국 정부가 공식 확인한 바에 따르면 쓰촨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6만7183명, 부상자는 36만1822명, 실종자는 2만790명에 이른다. 이번 지진으로 직접적 피해를 입은 주민은 4561만명에 달하며 1500만명이 거주지를 떠나 피신했다. 한편 이날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 1800여명은 베이촨현 인근 탕자산(唐家山)에 만들어진 언색호(堰塞湖)의 수위를 낮추기 위해 자연제방 폭파 작업을 시작했다. 중국 수자원부의 수석기술자 류닝은 중국 중앙방송(CCTV)를 통해 "일단 다이너마이트와 굴착기 등으로 물을 가두고 있는 장벽들을 제거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류닝은 "탕자산 호수에는 1억3000만㎥의 물이 차 있으며 24시간마다 1m씩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경수 기자 한-중관계 겉으론 ‘격상’ 속으론 ‘제자리’ 한겨레 기사전송 2008-05-27 21:10 | 최종수정 2008-05-28 00:20
[한겨레] 한-중 정상회담
한-중 관계는 이명박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27일 첫 정상회담을 계기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명목상 이전보다 한 단계 높아졌다. 그러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양국관계가 이런 외교적 수사에 걸맞은 관계를 구축했다고 보긴 어렵다.
공동성명에 ‘전략적 내용’ 없어 ‘속빈강정’ 우려
중 ‘전략적 동반자 관계’ 범위 넓혀 의미 퇴색
‘비핵·개방·3000’구상 명시적 지지도 언급안해
후 주석은 정상회담 뒤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의 대표적 대북정책인 ‘비핵·개방 3000’ 구상에 대한 지지는커녕 최소한의 외교적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이는 지난달 한-미, 한-일 정상회담 때 조지 부시 대통령과 후쿠다 야스오 총리가 공개적인 지지를 표명했던 것과 비교된다. 2005년 12월 한-중 정상회담 때도 양국 정상은 “중국 쪽은 한국 쪽의 ‘평화와 번영 정책’을 평가하였다”는 표현을 공동성명에 담은 바 있다.
후 주석은 오히려 이날 회견에서 “남북 양쪽의 친구로서, 남북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진심으로 희망하며, 과거와 마찬가지로 남북의 화해와 협력 과정을 확고히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다른 대북정책을 강조하고 있는 이 대통령한테, ‘과거와 마찬가지로’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펼칠 것을 권고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이 사실상 ‘비핵개방 3000’의 개념을 설명했고, 후 주석이 이해를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공개석상에선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는 얘기를 하지 않기로 유명한 중국의 외교 전통을 고려할 때 이날 후 주석의 발언에선 가시가 느껴진다.
정부는 한-중 관계의 격상을 ‘비전략적 관계에서 전략적 관계로의 도약’이라 표현하며, 이번 정상회담의 최대 성과로 꼽았다. 하지만 정상간 공식 합의 내용이 관계 격상을 뒷받침할 만큼 튼실한 것 같지는 않다. 예컨대 2005년 11월 한-중 정상회담 공동성명엔 한국의 중국에 대한 시장경제지위(MES) 인정 등 굵직한 합의가 있었지만, 이번엔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적극 검토 의지 피력 정도를 빼고는 별게 없다.
‘전략적 관계’는 중국이 맺고 있는 양자 관계 가운데 명목상 최상위 수준이지만, 그 실질은 진폭이 크다. 중국은 1990년대에는 전략적 관계를 미국·러시아 등 강대국에 제한해 적용했지만, 2000년대 들어 미래를 강조하며 적용 대상 국가를 넓혀왔다. 중국이 전략적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해 프랑스·영국에서 멕시코·나이지리아·알제리에 이르기까지 관계의 강도와 성격이 서로 다른 20여개국에 이른다. 이희옥 성균관대 교수(정치외교학)는 “중국이 맺고 있는 ‘전략적 관계’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고 성격도 모호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명목상 같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인 한-중 및 중-러 관계를 비교해 보면 더 분명해진다. 후 주석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23일 정상회담 뒤 미국을 겨냥해 “미사일방어(MD) 시스템의 개발과 배치가 세계의 전략적 균형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핵 비확산, 우주의 평화적 이용 등에도 역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과 후 주석은 이런 민감하고도 구체적인 글로벌 이슈에서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오히려 이명박 정부 등장 이후 한-미 동맹 강화 추세 탓에 중국 쪽의 안보 우려가 전보다 깊어진 느낌이다. 중국 쪽은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직후 △(주한미군의)전략적 유연성 △미사일방어(MD) 체제 및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참여 여부 등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비공개로 문의했지만, 정부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훈 기자, 베이징/권태호 기자
中 양쯔강서 선박충돌 8명 실종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23:04
난징=신화/뉴시스】중국 장쑤성 동부 지역의 양쯔강(揚子江) 구간에서 27일 화물선과 유람선이 충돌해 8명이 실종됐다. 이날 오전 11시35분께 주롱시를 관통하는 양쯔강 구간에서 총 24명이 승선하고 있던 소형 유람선 '웨장'호가 화물선 '장샤잔'과 충돌했다. 장쑤성 해양국은 20척의 구조 선박을 동원해 유람선 탑승자 24명 가운데 16명을 구조했다며 8명은 아직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화물선에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나경수 기자
중국 쓰촨성·샨시성에 다시 여진 발생 YTN 기사전송 2008-05-27 22:52
대지진이 강타한 중국 쓰촨성과 샨시성에 오늘 오후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중국 국영 CCTV는 오늘 오후 5시 3분쯤 쓰촨성 칭촨현에 규모 5.4의 여진이 이틀만에 다시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칭촨현에서는 지난 25일 강도 6.4의 여진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1,00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오후 5시 37분쯤에는 쓰촨성에 인접한 샨시성 닝칭현에서 규모 5.7의 여진이 일어났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여진의 진동은 샨시성의 성도인 시안과 강수성까지 감지됐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여진으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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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청에서 리히터 5.4 규모 여진 또 발생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5-27 18:34
27일 중국 쓰촨(四川)성 칭촨(靑川)현에서 규모 5.4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국영 방송인 CCTV가 보도했다. CCTV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분쯤(한국시간 오후5시3분) 쓰촨성 성도 청두(成都), 충칭(重慶), 산시(陝西) 등지에서 진동이 느껴졌으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칭촨현에서는 지난 25일 강도 6.4의 여진이 발생, 8명이 사망하고 1000여명이 부상했다. 中, 쓰촨서 진도 5.4 여진 재발생 아시아경제 기사전송 2008-05-27 18:28 | 최종수정 2008-05-27 21:46
27일(현지시간0 오후 4시3분께 중국 쓰촨(四川)성 칭촨(靑川)현에서 진도 5.4의 여진이 또 발생했다고 국영방송 CCTV가 보도했다. 지난 25일 강도 6.4의 여진으로 8000명이 사망하고 1000명이 부상당한지 이틀만에 또 지진이 발생한 것. 이 여진은 쓰촨성 청두(成都), 충칭(重慶), 산시(陝西) 등지에서 진동이 느껴질 정도의 규모였으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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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구이저우성서 홍수…9명사망·11명 실종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14:28
서울=뉴시스】 대지진 참사가 일어난 중국 쓰촨성과 인접해 있는 구이저우(貴州)성 내 소수민족 거주지에서 26일 홍수가 일어나 27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현재까지 9명이 죽고 11명이 실종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26일 오후 11시께부터 구이저우성 내 첸시난(黔西南)주 푸이주ㆍ먀오주(布依族苗族)자치주에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해 왕모어(望謨) 현 내 신툰(新屯), 러왕(樂旺), 다이(打易), 샤오나(效納), 다젠(打尖) 등 9개 향진(響鎭)을 휩쓸었다. 이번 홍수로 푸이주ㆍ먀오주 내 세 지역에서 9명이 사망하고 11명이 실종됐으며 58채의 가옥이 무너져 내렸으며 1200여 동의 가옥에 피해를 입히고 고속도로 교각 2곳이 끊겼다. 현재 왕모어 현 내 다젠, 신툰, 다이 등 8개 지역은 전력과 통신 시설이 끊긴 상태며 이번 홍수로 2만6000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구이저우성에서 발생한 홍수가 이번 지진과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류난영기자
지진 사망·실종자 8만8,000명 YTN 기사전송 2008-05-26 22:51
중국 쓰촨성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실종자 수가 8만 8,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중국 국무원 공보실은 오늘 오후 1시 현재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6만 5,080명으로, 하루 전보다 4,500여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종자 2만 3,150명을 포함하면 이번 지진으로 인한 희생자는 거의 9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또 36만여 명이 다쳤으며, 1,438만여 명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 쓰촨성에 또다시 규모 6.4 강한 여진☞ 이번에는 물난리가 두려워...☞ [테마뉴스] 쓰촨성 지진, 中대륙 공포에 떨다
<종합>中 여진 6명 사망 1000명 부상…가옥 27만채 영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6 12:07
샨시=신화/뉴시스】중국 남서부에서 25일 발생한 규모 6.4의 여진으로 6명이 사망하고 1000명 가까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지진은 쓰촨(四川)성 규모 8.0 대지진이후 거의 2주 만에 발생한 여진 중 가장 강력한 것이다. 이번 지진으로 샨시성 한중시에서 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망자는 모두 논에서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시 당국은 이번 지진 피해의 정확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쓰촨성에서 1명, 간쑤성에서 1명이 사망했으며 각각 부상자가 700명, 109명이 발생했다. 이번 여진으로 27만 채 이상의 가옥이 흔들렸으며 전화 등 통신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정진탄기자
중국, 강력한 여진에 폭우까지…물난리 '초비상' SBS 기사전송 2008-05-26 08:03 | 최종수정 2008-05-26 08:03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지역에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또다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강력한 여진과 함께 폭우까지 내리면서 댐의 붕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원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중국 현지시간으로 어제(25일) 오후 4시 21분. 쓰촨성 북쪽에 위치한 칭촨현 계곡이 거대한 흙먼지를 일으키며 무너져 내립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진 당국을 인용해 이번 여진 규모가 지난 12일 대지진 발생 이후 가장 강력한 리히터 규모 6.4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이번 여진으로 최소 1명이 숨지고 4백여 명이 다쳤으며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부서졌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강력한 여진은 가까운 간쑤성의 건물을 뒤흔들었고 베이징 일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강력한 여진에다 폭우까지 내리면서 지진으로 생긴 자연호수의 붕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굴착기 등 중장비를 운반하기 쉽지 않아 붕괴를 막기 위한 배수작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왕즈강/배수처리 책임자 : 굴착기 등 중장비가 부족합니다. 이렇게 넓은 곳에 굴착기가 1대밖에 없습니다. 매우 급한 상황입니다.]
중국 당국은 또 쓰촨성의 댐 69곳이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정부는 어제 오후까지 공식집계된 이번 지진의 피해자가 사망자와 실종자를 합하면 8만 6천여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규모 6.4 여진...2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26 06:06
쓰촨성에서 규모 6.4 규모의 강력한 여진이 또 발생해 적어도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지진 조사 당국을 인용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4시 21분쯤 쓰촨성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여진으로 최소한 2명이 숨지고 480여 명이 부상당했으며 상당수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앙지는 쓰촨성 청두에서 북서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칭촨현으로 알려졌으며 여진으로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지질조사소는 이번 지진이 규모 5.8로 관측됐으며 진앙지에서 1,300km 떨어진 베이징 시내의 건물까지 흔들렸다고 밝혔습니다. 쓰촨서 6.4여진 400여명 사상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8-05-26 03:18
대지진 13일 만에 최대규모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 대지진(규모 8) 발생한지 13일만에 최대 규모의 여진이 25일 발생, 최소 1명이 숨지고 중상자 24명을 포함해 400여명이 다쳤다. 이번 여진으로 쓰촨은 물론 충칭(重慶)직할시, 산시(陝西)성 시안(西安) 등 인근 대도시까지 지진공포에 떨었다. 여진 진앙지로부터 1,700㎞ 떨어진 베이징(北京), 산시성(山西)성 등 중국 전역의 10여개 성에서도 지진이 감지될 정도로 강력했다.
신화통신은 25일 쓰촨성 지진국의 발표를 인용, 이날 오후 4시 21분(현지시간) 쓰촨성 수도 청두(成都)에서 북쪽으로 250㎞ 떨어진 칭촨(靑川)현에서 6.4 규모의 지진이 발생, 추가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또 7만여채의 가옥도 붕괴됐고 20여개 읍면 단위 마을의 통신이 두절됐다. 이 여진은 칭촨현은 물론 청두의 고층 건물을 크게 흔들거릴 정도 상당한 충격을 주었고 충칭, 시안에서도 지진의 진동을 확실히 감지할 정도였다. 이로 인해 이들 대도시에서는 수십 만 명의 주민이 건물과 아파트를 뛰쳐나와 도로와 개활지로 대피하는 등 큰 혼란이 발생했다. 1분 이상 지속된 여진은 지난 12일 이후 발생한 8,000여 차례의 여진 중 가장 강력한 것이었다고 중국 언론은 덧붙였다. 이와 관련 미국의 지진국은 청두 부근에서 5.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여진은 피해 복구 작업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피해지역 주민들의 지진 공포를 키워 복구 작업에 적지않은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이영섭 특파원
규모 6.4 여진 칭촨현 강타 동아일보 기사전송 2008-05-26 03:15 | 최종수정 2008-05-26 09:57 어제오후 4시 21분… 주택 7만여채 붕괴, 260여명 부상
지질학자 ‘쓰촨강진’ 작년 7월 경고… 中지도부는 무시
국제 지질학자들이 중국의 쓰촨(四川) 성 강진을 예견하고 경고했으나 중국 지도부가 이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홍콩의 영자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청두(成都)이공대의 리융(李勇) 교수를 포함해 영국 미국 스위스 등 4개국 학자 6명은 지난해 7월 세계적인 저널 ‘구조지질학’에 쓰촨 성 강진을 예고하는 내용을 발표해 국제적으로 관심을 모았다.
리 교수팀은 논문에서 인도판이 줄기차게 유라시아판 가운데 하나인 티베트고원판을 서북쪽으로 밀어내면서 그 여파로 티베트 고원과 쓰촨 분지가 만나는 룽먼(龍門) 산 단층지역에서 대지진이 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16세기 이후 수백 년간 축적된 이 지역 지질층의 힘이 조만간 분출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근거로 1949년 이후 룽먼 산 일대에서 지진파 활동이 불규칙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7년간의 위성사진 판독과 현장답사를 통해 대규모 지진 예상 지점과 규모를 구체적으로 적시했으나 중국 지도부는 이 결과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중국 신화통신은 25일 오후 4시 21분 쓰촨 성 칭촨(靑川) 현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한 여진이 발생해 오후 6시 40분 현재 1명이 숨지고 262명이 다쳤으며 주택 7만1300채가 붕괴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12일 오후 발생한 원촨(汶川) 현 지진 이후 최대 여진이다. 앞서 중국 국무원은 이번 지진으로 25일 낮 12시 현재 6만2664명이 사망하고 2만3775명이 실종됐으며 35만8816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또 지진 재난지역의 3개 광산에서 24명의 생존자가 갱내에 갇혀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베이징=하종대 특파원
쓰촨성서 또 6.4 여진… 집 7만채 이상 무너져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5-26 03:18 | 최종수정 2008-05-26 11:45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발생 14일째인 25일, 또다시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가옥 7만1300여 채가 무너지고, 1명이 죽고 262명이 부상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부상자 가운데 24명은 중상이다.
쓰촨성 지진국은 이날 오후 4시21분 쓰촨성의 성도(省都)인 청두(成都)에서 북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칭촨(靑川)현에서 리히터 규모 6.4(미 지질조사국은 5.8로 발표)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지진은 리히터 규모 8.0이었던 12일 대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여진이었으며, 쓰촨성 성도 청두(成都)와 산시성의 성도 시안(西安)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또 산사태가 발생해 쓰촨성과 산시(陝西)성을 잇는 309번 지방도가 끊어졌고, 20여만 채의 가옥이 추가 붕괴 위험에 빠졌다. 여진은 지난 12일 대지진이 발생한 이래 원촨(汶川)과 칭촨현을 잇는 룽먼(龍門)산 지구대를 따라 이어서 발생하고 있다.
중국어로 이 기사 읽기 [베이징=박승준 특파원
쓰촨성에 또다시 강한 여진 YTN 기사전송 2008-05-26 01:03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중국 쓰촨성에 또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지금까지 수백 명이 죽거나 다쳤고 주택도 7만 채 넘게 붕괴됐습니다. 베이징 류재복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우리 시각으로 어제 오후 5시 21분. 쓰촨성 최북단 칭촨현에서 규모 6.4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인터뷰:후 씽페이, 쓰촨성 관계자]"조금 전 칭촨현에서 규모 6.4의 여진이 일어났습니다."(just a few minutes ago, there was an aftershock of 6.4 on the Richter scale in Qingchuan.) 산악지대인 칭촨현에서는 엄청난 산사태가 일어나고 땅이 흔들렸습니다. 이 지진으로 지금까지 수백 명이 죽거나 다치고 가옥 7만여 채가 무너졌으며 20여 만 채는 붕괴 위험에 놓였습니다. 또 최근 복구됐던 칭촨에서 외부로 통하는 도로도 다시 끊겼습니다. 칭촨현 정부는 잉판향과 콩시향 등 6개 마을로부터 구조를 요청하는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부근 청두시에서는 사람들이 지진에 놀라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쓰촨 북쪽 간쑤성에서는 수십 명이 다치고 주택도 수백 채나 무너졌습니다.
1,300km 떨어진 베이징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위력을 느꼈습니다. [인터뷰:동정, 베이징 시민]"그 때 진동을 느꼈습니다. 지진이 또 났다고 하더군요."(I then felt like it's a bit shaking, and then my colleagues just came in and told us that the earthquake happened again.) 쓰촨성에서 오지에 속하는 칭촨현은 최근에야 정부 지원반이 복구작업을 시작했는데 또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해 엄청난 피해가 우려됩니다. 베이징에서 YTN 류재복
중 지진 피해지역 강도 6.4 여진 발생 한겨레 기사전송 2008-05-26 00:12 | 최종수정 2008-05-26 01:12 청두 북쪽 칭촨현…1명 사망
쓰촨성 대지진의 충격과 공포가 채 가시지 않은 지진 피해지역에 여진으로 260여명의 추가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쓰촨성 지진 당국의 말을 인용해 “25일 오후 쓰촨성 청두에서 북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칭촨현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며 “최소한 1명이 숨지고 26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번 여진은 지난 12일 쓰촨성 대지진 이후 발생한 최대 규모다. 여진으로 추가로 주택 7만여 채가 파괴되고 20여만 채가 붕괴될 위험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진은 또 붕괴 위험에 처한 댐들을 더욱 약화시켰다. 중국 당국의 관측과 달리 미국 지질조사소는 여진이 리히터 규모 5.8로, 베이징에서 1300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에이피>(AP) 통신은 청두에 사는 전화국 직원 메리 농(46)의 말을 따 “지진이 발생하자 한 찻집에 있던 손님들이 놀라 가게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이날 여진은 청두에서도 20초 동안 흔들림이 느껴질 만큼 강한 지진으로, 피해 지역의 주민들을 또 다시 공포에 몰아넣었다. 류이근 기자
中 쓰촨성 또 여진 최소 2명 사망…가옥 7만여채 무너져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5-25 23:30 | 최종수정 2008-05-26 02:45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다시피한 중국 쓰촨성에서 25일 오후 대지진 이후 최대 규모의 여진이 발생, 적어도 2명이 사망하고 5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12일의 대지진에 따른 수백만명의 이재민과 복구작업을 벌이던 구호요원, 주민 등 수만명은 지진에 놀라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대재앙이 가라앉기도 전에 또다시 지진이 발생, 지진공포가 중국을 휩쓸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쓰촨성 지진당국자의 말을 인용, “리히터 규모 6.4의 강한 여진이 일어나 적어도 2명이 숨지고 중상자 41명 등 500여명이 다쳤다”며 “베이징에서도 여진이 느껴졌다”고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여진의 진앙지는 쓰촨성 북부 광위안(廣元)현에서 서북서 방향 40㎞ 떨어진 지점이며, 규모는 5.8이라고 발표했다. 광위안현의 구호관리인 왕페이는 신화통신에 “광위안현에서 1만1300여채의 가옥이 무너졌으며, 20만명 이상의 주민이 추가 건물 붕괴 위험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들이 여진으로 붕괴 위험이 높아져 군인들이 방벽에 구멍을 뚫기 위해 폭발물을 옮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청두 주민 루 타이위는 AFP통신에 “집들이 흔들렸고, 사람들이 모두 거리로 뛰쳐나갔다”며 “악몽이 지나간 줄 알았는데 계속되는 것 같다”고 두려워했다. 이에 앞서 중국 수자원부는 대지진 사망자수가 공식적으로 6만2664명, 실종자는 2만3775명이라고 발표했다. 또 쓰촨성 일대 391개 댐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중 69개 댐은 붕괴 위험에 직면했으며 나머지 댐들도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지진 피해 지역을 다시 둘러보고 있는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24일 “대지진 사망자가 이미 6만명을 넘었으며, 앞으로 8만명이나 그 이상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지진 발생 11일 만인 지난 23일 80세 노인이 매몰 266시간 만에 구출됐다. 중국 국영 CCTV는 상하이 경찰특공대가 몐주시 광지진 시골 마을에서 무너진 집더미에 깔려 있던 샤오즈후 노인(80)을 구출했다고 전했다. 중국 당국은 또 24명의 생존자가 25일 3개 탄광 갱내에 갇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가안전감독관리총국 왕더쉐(王德學)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24명의 광부가 갇혀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며 “탄광 붕괴사고에서 최장 21일 만에 구조를 한 경험을 살려 광부들을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대지진으로 쓰촨성내 청두, 몐양, 더양 등 9개 시, 294개 탄광이 피해를 입었으며 광부 5611명이 숨졌다. 당국은 이와 함께 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언색호)가 폭우로 붕괴 가능성이 커지자 2만명의 주민들에게는 긴급 대피 명령을 내렸다. <베이징 | 홍인표 특파원>
<상보>中 규모 5.8 여진 발생…400명이상 부상, 가옥 7만채 이상 붕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22:09 베이촨(중국)=로이터/뉴시스】25일 중국 남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최소 1명이 숨지고 400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중국 국영TV가 보도했다. 이 지진은 쓰촨(四川)성 대지진이후 거의 2주 만에 발생한 이번 여진으로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흔들렸다고 국영TV는 보도했다. 미 지질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震央)지는 쓰촨성 북부지역인 광위안(廣元)현에서 서북서방향으로 40km 지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위안현의 지방공무원은 "지진으로 인한 주택붕괴로 주민 한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고 신화통신을 통해 전했다. 여진이 발생하면서 이 지역의 호수가 흔들리면서 추가 재난이 우려되고 있다. 호수의 수위가 급속도로 올라가면서, 호수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주민들은 대피한 상태다. 정부는 이 호수가 범람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방벽에 구멍을 내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천 명의 군인들이 폭발물을 운반하고 있다. 군대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남진기자
중국 쓰촨성에 강력한 여진... 4백명 부상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25 21:06
25일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최소한 1명이 숨지고 400명이 다쳤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쓰촨성 지진당국을 인용해 지진 규모가 6.4라고 보도했으나 미국 지질조사국은 지진 규모를 5.8로 발표했다. 여진의 진앙지는 쓰촨성 청두(成都)에서 북서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칭촨(靑川)현으로 알려졌으며 오늘 여진으로 7만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다. 여진으로 건물이 흔들리자 놀란 주민들이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중국 정부는 지난 12일 발생한 쓰촨성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6만2천66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 대변인은 공식 확인된 "사망자는 6만2천664명,실종자는 2만3천775명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는 그러나 지진 사망자가 8만명을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어징핑(鄂竟平) 중국 수리부 부부장은 지진으로 69개의 댐이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어 부부장은 "쓰촨성의 댐 가운데 69개 댐이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310개댐 역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규모 6.4 여진...1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25 21:42
쓰촨성에서 6.4 규모의 강력한 여진이 또 발생해 적어도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지진 조사 당국을 인용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 21분 쓰촨성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여진으로 상당수 건물이 붕괴되고 산사태가 일어나 최소한 1명이 사망하고 24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중국 CCTV는 부상자가 262명에 이른다고 전해 인명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진앙지는 쓰촨성 청두에서 북서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칭촨현으로 알려졌으며 여진으로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지질조사소는 이번 지진이 규모 5.8로 관측됐으며 진앙지에서 1,300km 떨어진 베이징 시내의 건물까지 흔들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번의 강력한 여진…"지진의 공포 여전해" SBS 기사전송 2008-05-25 20:33 | 최종수정 2008-05-25 21:21
중국 대지진이 발생한 지 14일째. 하지만 쓰촨성에는 오늘(25일) 다시 리히터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하면서 지진 공포가 재연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원석 특파원입니다. <기자>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후 4시 21분쯤. 쓰촨성 칭촨현에서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시민들이 긴급히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지진피해 지역에선 여진의 공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 지질국은 오늘 여진이 리히터 규모 6.4이라고 밝히고 있어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진피해 3개 탄광 갱 안에 24명의 광부가 14일째 갇혀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중국 당국이 밝혔습니다. [왕더쉐/국가안전총국 부국장 :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구조해 내겠습니다.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쓰촨성 몐주에선 80세 할아버지가 266시간 만인 그제 구조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대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 33곳의 붕괴 우려가 여전해 중국 당국이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악지역에 위치한데다 악천후까지 겹쳐 굴착기 등 중장비를 운반하기 쉽지 않아 붕괴를 막기 위한 배수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왕즈강/배수처리 책임자 : 굴착기 등 중장비가 부족합니다. 이렇게 넓은 곳에 굴착기가 1대 밖에 없습니다. 상황이 매우 급합니다.] 중국 당국은 또 크고 작은 댐 69곳이 붕괴 위험에 처해있다고 밝혀 곳곳에 2차 재앙의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中지진 구호물품 보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20:36
예루살렘=AP/뉴시스】이스라엘은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구호물품을 항공편으로 보냈다고 25일 밝혔다. 아례 메켈 이스라엘 외무부 대변인은 "중국 재난지역에 의복, 의료물품과 텐트 등을 실은 항공편이 중국으로 향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50만 달러(약 16억원)규모의 지원이며 25일 안에 도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치피 리브니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스라엘과 중국의 친선관계를 표현하기 위한 최소의 조치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쓰촨성 대지진으로 최소 6만2662명이 숨졌으며, 5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남진기자
"규모 5.8 여진...1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25 20:54
대지진 이후 진도 5.8 규모의 강력한 여진이 중국 남서부 지방에서 발생해 적어도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국영 TV는 오늘 발생한 여진으로 최소한 1명이 사망하고 262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진이 발생한 지역은 청두 북서쪽 250km 떨어진 지역에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 미국 지질조사 연구기관 역시 오늘 발생한 여진으로 진앙지에서 1300km 떨어진 베이징 시내의 건물까지 흔들렸다고 밝혔습니다. <1보>中 규모 5.8 여진 발생…400명 이상 부상, 가옥 7만채 이상 붕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19:42
베이징=로이터/뉴시스】25일 발생한 규모 5.8의 여진으로 최소한 1명이 사망하고 40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붕괴됐다고 중국 국영TV가 보도했다. 유세진기자 <종합>中 수자원부, "댐 69곳 붕괴 위험"…지진 사망자, 6만2664명으로 늘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19:33
장여우·청두=AP 로이터/뉴시스】지난 12일 발생한 지진 피해 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있어 구호작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25일 기자회견에서 지진 사망자 수가 6만2664명, 실종자 수가 2만3775명으로 늘었다고 밝히고 아울러 약 70개의 댐들이 붕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중국 정부가 25일 밝혔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8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홍수와 진흙, 전염병과 같은 제2의 재앙 발생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 수자원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쓰촨성의 69개의 댐이 붕괴 위험에 처해 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정부는 앞서 이번 지진으로 인해 쓰촨성 일대 391개의 댐이 파손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강력한 여진이 발생하거나 폭우가 쏟아질 경우 토사로 하천 곳곳에 만들어진 댐들이 붕괴, 2차 피해를 낼 우려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중국 기상당국은 25일과 26일 쓰촨성 지역 곳곳에 호우가 예상된다며 진흙사태 위험 가능성을 경고해 이 같은 붕괴 위험이 점점 가중되고 있다. 이에 더해 미국 지질조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진앙지에서 1300km 가량 떨어진 베이징 시내의 한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진도 5.8 규모의 여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까지 여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은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또 이날 폭우가 내리면서 탕자산의 거대 호수의 수위가 크게 올라가 붕괴와 홍수 발생 위험에 이 지역 수천명의 주민들이 긴급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탕자산의 거대 호수의 수위는 24일에도 1.93m나 오르는 등 723m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당국은 이에 따라 균열이 일어난 댐들을 보수하기 위해 수천 명의 인민해방군을 동원해 제2의 재난 사태 불안 잠재우기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붕괴되기 전 댐에 깊은 터널을 뚫어 물을 방출해 수위를 낮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폭우로 인해 현재 이 지역에 항공기 진입이 불가능, 1800명의 병력이 모두 도보로 이동하고 있어 구호 작업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관영 방송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지 11일만인 23일 청두 북부 지역인 멘주(綿竹)에서 한 80세의 생존자를 구출해 냈다고 밝혔다. 정옥주기자
中 헤이룽장성, 토네이도 강타…37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00:48
서울=뉴시스】 중국 헤이룽장(黑龍江) 성 우창(五常) 진에서 24일 오후 7시10분께 우박을 동반한 F2급 규모의 토네이도가 불어 닥쳐 1명이 숨지고 36명이 부상했다. 이 바람은 성(省) 경계를 넘어 싱청(興盛) 향, 우창 진, 두자(杜家) 진 등 7개 향진(鄕鎭)의 104개 마을을 휩쓸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들 지역 가운데 싱청 향의 피해 정도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오리 바람은 강력한 폭우를 동반하면서 농작물 등을 파괴시키고 443채의 가옥을 전파시켰으며 전력과 통신 시설을 끊었다. 이번 재해로 인한 우창시의 직접적인 경제 손실액은 약 3110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1차 집계됐다. 류난영기자
중국 끝모를 여진 공포… 또 400여명 사상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26 00:00
중국 쓰촨(四川)성 강진 발생 14일째인 25일 피해지역 광산 갱 내에 24명의 생존자가 갇혀 있는 것으로 확인돼 당국이 구조 작업에 전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여진이 계속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신화통신은 이날 쓰촨성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40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여진의 진앙은 쓰촨성 청두(成都)에서 북서쪽으로 약 250㎞ 떨어진 칭촨(靑川)현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여진으로 7만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쓰촨성 지진으로 69개 댐이 붕괴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징핑(鄂竟平) 중국 수리부 부부장은 지진으로 “쓰촨성의 댐 가운데 69개가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310개 댐 역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피해지역 광산 갱에서 24명의 생존자가 갇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섰다. 중국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 왕더쉐(王德學) 부국장은 24일 “지진 피해 현장에 있는 3개 탄광 갱 내에 24명의 광부가 갇혀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며 “탄광 한 곳은 구조 조건이 나쁘고 나머지 두 곳은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3일 오후 쓰촨성 ?주(綿竹)시에서 지진 발생 266시간 만에 80대 남성이 구조됐다. 다음달 대입 학력고사에 해당하는 가오카오(高考)가 예정된 가운데 지진 피해지역 수험생들에 대한 비상대책이 나오고 있다. 중국 정부는 지진 피해를 본 쓰촨성 40개 지역과 간쑤(甘肅)성 17개 지역의 수험생은 시험을 연기할 것을 결정했다. 또 후베이(湖北)성 화중(華中)사범대학,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공대 등은 재난지역 수험생에게 특별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중국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4일 헬기를 타고 진앙인 쓰촨성 아바자치주 잉슈(映秀)진에 도착,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의 안내로 재해현장을 시찰했다. 반 총장은 “반드시 과거의 평화롭던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위로했다. 중국 국무원은 이날 오후 현재 지진 피해자가 사망 6만2664명, 실종 2만3775명, 부상 35만881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원 총리는 “대지진 사망자가 앞으로 8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베이징=김청중 특파원
中 이어 베트남에서도 수족구병 바이러스 확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3 14:54 하노이=AP/뉴시스】베트남에서도 올들어 2800명에 달하는 수족구병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12명의 어린이가 사망하는 등 수족구병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다. 베트남은 23일 전국의 보건 관계자들에게 수족구병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령을 하달했다. 주로 어린이들이 걸리는 수족구병은 보통 미열과 발진이 일어날 뿐이지만 심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베트남 보건부의 응우옌후이응가 전염병예방국장은 그러나 수족구병 가운데 엔테로바이러스 71(EV 71) 감염에 의한 수족구병은 마비나 뇌 팽창, 사망 등을 부를 수 있는 좀더 심각한 증상을 수반한다고 말했다. 올해 베트남에서 감염된 2800명의 수족구병 환자 가운데 약 400명이 EV 71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웃 중국에서도 올들어 2만5000명이 넘는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해 43명이 사망했다. 베트남 국영 언론들은 트린콴후안 보건 담당 부총리의 말을 인용해 베트남 북부 지역에 수족구병이 확산되면서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족구병은 입안에 종기가 생기고 손과 발에 발진과 물집이 생기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수족구병은 주로 어린이들에게만 발병하며 확산이 용이하기 때문에 베트남 당국은 전국의 모든 유치원에 대해 최소 두 명의 감염자가 발생하면 유치원을 2주간 폐쇄하도록 지시했다. 유세진기자
후진타오 "러시아의 지진 구호 노력에 깊은 감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3 23:24 베이징=AP/뉴시스】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에게 지난 12일 발생한 대규모 지진에 대한 러시아의 신속한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양국 지도자들은 에너지 협력 관련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회담을 개최한 가운데 후 주석은 메드베데프 대통령에게 지진 최대 피해지역인 쓰촨성에 구호 인력 및 의료진을 지원한 러시아의 노력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후 주석은 "이번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양국이 그간 체결해온 약속들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서 발전시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며 "우리는 이번 방문이 양국이 전략적인 파트너십과 협력 방안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먼저 5만5000명 이상의 지진 사망자들과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며 "러시아는 중국이 필요한 모든 지원 및 원조들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우리가 모든 지원을 하겠다는 것에 대한 의구심을 품을 필요도 없다"고 화답했다. 양국의 지도자들은 또 이날 에너지 발전을 위한 10억달러 규모의 우라늄 농축 시설 건설 및 저농축 우라늄 공급 방안을 담은 협정에 서명을 마쳤다. 러시아와 중국은 최근 코소보 독립 문제와 미국의 미사일 방어(MD) 시스템, 이란의 핵 문제에 대해 같은 의견을 보이며 끈끈한 동맹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외국 방문지로 중국을 선택했다는 것 역시 양국의 끈끈한 관계를 상징한다는 평이다. 정옥주기자 ---------------------------------------------------------------------------- * U.S.American :
토네이도에 ‘풍비박산’ 한겨레 기사전송 2008-05-27 21:30
한겨레] 26일 미국 아이오와주 파커즈버그 인근에서 토네이도에 강타당해 부서진 집의 모습. 전날 폭풍우와 토네이도가 중서부 일대를 휩쓸어 8명이 숨지고 가옥 수십채가 파괴됐다. 파커즈버그/AFP 연합
미 중서부 토네이도 강타…인명·재산피해 잇따라 SBS 기사전송 2008-05-27 12:28 | 최종수정 2008-05-27 12:41
미국 중서부에서 강력한 토네이도와 폭풍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우박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우와 토네이도가 몰아치면서 한 명이 숨지고 최소한 8명이 다쳤고, 주택 수십 채가 파소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세인트폴 인근 도시 휴고에서는 최소 20명이 실종됐고, 응급 구조요원들이 곳곳에서 구조작업과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오와주 북동부에서도 토네이도가 상륙해 최소 6명이 다치고 재산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조지현
美델타항공 여객기 뉴욕공항에 비상착륙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08:33
뉴욕=AP/뉴시스】미국 델타항공 소속 MD-88 여객기가 26일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 비상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델타항공 측이 밝혔다. 델타항공 대변인은 이날 승객과 승무원 139명을 태우고 플로리다주 올랜도를 출발한 여객기가 날개와 랜딩기어를 움직이는 유압장치에 이상 발생을 알려주는 경고등이 켜지는 바람에 긴급 착륙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기장 등 다섯명의 승무원이 안전을 고려, 목적지인 라가디아 공항에 비해 활주로가 긴 존 F. 케네디 공항에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공항 관계자들은 MD-88 여객기가 오후 4시42분께 무사히 존 F. 케네디 공항에 착륙했으며 부상자는 없다고 말했다. 이재준 기자
미 중서부, 강력한 토네이도 강타…수십 명 실종 SBS 기사전송 2008-05-27 07:54 | 최종수정 2008-05-27 08:03
미국 중서부에서 강력한 토네이도와 폭풍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우박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우와 토네이도가 몰아치면서 한 명이 숨지고 최소한 8명이 다쳤고, 주택 수십 채가 파소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세인트폴 인근 도시 휴고에서는 최소 20명이 실종됐고, 응급 구조요원들이 곳곳에서 구조작업과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오와주 북동부에서도 토네이도가 상륙해 최소한 6명이 다치고 재산피해가 잇따랐습니다. 前ML 투수 제레미 곤살레스 낙뢰로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06:36
카라카스=로이터/뉴시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베네수엘라 출신 투수 제레미 곤살레스(33)가 번개에 맞아 사망했다고 현지 당국이 26일 밝혔다. 당국은 곤살레스가 주말에 고향인 서부 술리아주 마라카이보 호수에서 제트스키를 타다가 벼락이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곤살레스가 사고 당시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관해선 다른 증언도 나오고 있다. 지난 시즌 일본 요미우리와 계약을 맺기도 한 곤살레스는 메이저리그의 시카고 컵스와 탬파 배이 레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뉴욕 메츠, 밀워키 블루어스에서 활약했다. 곤살레스는 97∼2006년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0승을 거뒀다. 이재준기자
살아있는 토네이도의 위력 YTN 기사전송 2008-05-27 07:39
지난 사흘동안 미 중부 지역을 휩쓸면서 최소 8명을 숨지게 만든 토네이도가 소멸됐습니다. 오클라호마에서는 살아있는 토네이도가 농장을 덮치는 장면이 방송국 카메라에 잡혀 거대한 자연의 위력을 보여줬습니다.
왕선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의 한 농장 건물을 덮치던 순간. 농장 바로 옆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취재중이던 지역 방송국 기자들이 살아있는 토네이도를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습니다. 돼지 4,000마리를 기르는 대형 농장이지만 지붕에서 시작해 무자비하게 건물을 뜯어내버리는 토네이도 앞에서는 작은 헛간처럼 초라하게만 보입니다. [인터뷰:농장 직원]"건물 부스러기가 날아다니고 유리창이 깨지고 문짝도 덜그덕거리고..."
당시에 건물 속에는 직원 6명이 일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돼지도 거의 무사했습니다. 아이오와에서는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7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나온 주민들은 거대한 자연의 위력에 압도당한 채 토네이도의 충격을 가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주민]"믿을 수가 없습니다. 엄청났습니다. 성냥개비 같다고 할까요."
[인터뷰:주민]"제가 본 것은 거대하고 검은 벽이었는데 그게 뭔지 몰랐습니다. 토네이도라고 생각하지 못했죠. 너무나 컸기때문입니다." 미네소타에서는 2살 짜리 애기가 숨졌고 주택 50여 채가 파손된 가운데 20명이 행방 불명으로 분류됐습니다. [인터뷰:커트니 존슨, 미국 적십자사]"사람들은 아직도 일종의 충격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슬픔이 이어질 것이고 그들이 경험한 일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단계가 이어질 것입니다." 올들어 미국에서는 벌써 100여 명이 토네이도로 숨진 것으로 집계돼 최근 10여 년 사이에 인명 피해가 가장 큰 해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토네이도는 해마다 봄철과 초여름에 극성을 부린 뒤 잠잠하다가 늦가을에 다시 찾아오는 추세를 보여왔습니다. YTN왕선택입니다.
미국 중부, 토네이도 최소 8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26 23:36
미국 중부 지방에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 토네이도가 몰아쳐 최소 8명이 숨지고 가옥 수십채가 파괴됐다고 CNN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아이오와 주 정부는 북동부 지역에 토네이도가 몰아치면서 7명이 숨지고 최소한 5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파커즈버그에서는 도심의 학교와 주택 등이 파괴됐고, 블랙호크 카운티와 던커턴 부근에서도 많은 집들이 무너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미네소타 주에서는 세인트폴 일대 주민 20여 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두살 배기 아기가 숨지는 등 사상자가 잇따랐습니다.
美 한인혼혈 州의원 남편 흉기 찔러, 최고 10년刑… 정치적 위기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25 21:06
장래가 촉망되던 한인 혼혈 여성 의원이 남편을 칼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한국계 2세인 프랜시스 앨런(31·사진) 네바다주 하원의원은 지난 17일 새벽(현지시간) 남편 폴 마이네리와 말다툼을 벌이다 스테이크용 칼로 남편의 팔을 찔러 상처를 입혔다고 UPI통신이 지난 21일 보도했다. 앨런 의원은 전날 한 파티에서 남편이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비하한 것에 화가 나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결혼 7주에 접어든 신혼 부부다. 폭행 혐의로 체포된 앨런 의원은 가석방된 뒤 변호사를 통해 “남편이 자해했다”고 혐의를 부인했으며, 남편도 “아내가 곤경에 빠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남편 마이네리의 상처가 세 바늘 꿰맬 정도의 경미한 것이었지만, 흉기를 휘두른 점이 인정되면 앨런 의원은 최고 징역 10년에 처해질 수 있다. 1977년 미국에서 한인 어머니와 백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그는 네바다대를 졸업하고 2004년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를 관할하는 37지구의 주 하원의원으로 선출된 재선 의원이지만 이번 사건으로 정치적 위기를 맞게 됐다. 윤지로 기자
해리포터 출연 로버트 녹스 피살 YTN 기사전송 2008-05-25 16:33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 출연한 영국 10대 배우 로버트 녹스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녹스는 지난 24일 런던 교외 시드컵 철도역의 한 바 밖에서 칼을 든 남자로부터 두살 어린 동생 제이미를 보호하려다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21살의 남자를 현장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스는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서 마커스 벨비 역을 맡았습니다. 영국에서는 올해 들어 녹스를 포함해 28명의 10대 청소년이 피살됐으며 런던에서만 흉기에 찔려 목숨을 잃은 청소년이 10명에 이른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습니다.
美캘리포니아, 관광헬기 추락 6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05:48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해상에서 24일 관광헬기가 추락해 3명이 죽고 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보안관실이 밝혔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고 헬기는 이날 아침 투하버스 인근 산타카탈리나 섬 상공을 빗 속에서 운항하다가 떨어져 화재를 일으켰다. 긴급 출동한 헬기들이 부상자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카운티 소방파출소의 멜라니 플로레스는 부상자들의 용태가 상당히 심각하다며 골절상 등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추락한 헬기는 아일랜드 익스프레스 소속으로 관광객을 실어 나르던 중 사고를 만났다. 연방항공청 기록에 따르면 헬기는 롱비치를 이륙했다가 다시 돌아올 예정이었다.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재준기자
미국 콜로라도주 토네이도 강타 YTN 기사전송 2008-05-24 14:42
미국 콜로라도주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강타해 20여 명이 다치고 가옥 300여 채가 부서졌습니다. 콜로라도 주 정부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강한 회오리 바람과 함께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떨어져 주택과 학교 등의 지붕이 날아가고 나무가 뿌리채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 3명 등 주민 20여 명이 다치고 주택과 자동차 등이 부서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
* Another Nations :
이란, 5.3도 지진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17:17
테헤란=로이터/뉴시스】이란 수도 테헤란의 북쪽 지역에서 5.3 규모의 지진이 27일 발생했으나 아직까지 사상자와 피해 규모에 대한 보고가 올라오지 않았다고 현지 관영 통신이 보도했다. 이란의 IRNA 통신은 "꽤 강한 지진이 잔잔 지역에서 27일 오전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공포에 휩싸인 주민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화 등 통신이 단절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란은 주요 단층선들에 걸쳐져 있는 지형 특성상 지진 발생이 잦은 지역 중 한 곳이다. 정옥주 기자 뉴질랜드 의회, 정전사태로 마비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27 09:00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 중심가가 26일 낮 갑작스런 정전으로 30여분동안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이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변전소 고장으로 인해 생긴 것으로 뉴질랜드 의회는 비상 발전기까지 작동하지 않아 한동안 업무가 마비되다시피 했다. 또 재난 업무를 기획, 총괄하는 민방위본부 지하 벙커 역시 전기 공급이 중단돼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의회 건물뿐 아니라 법원, 수많은 사무실과 상가 건물들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한동안 일손을 놓고 있었으며 일부 사람들은 갑작스런 정전으로 건물 승강기 안에 갇히기도 했다. 이 같은 사태가 일어난 뒤 헬렌 클라크 총리는 정전으로 의회 건물까지 암흑 속에 있었던 것은 웃음을 살 일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히 의회의 비상용 발전기가 작동하지 않은데 대해 전에는 잘 작동하던 발전기가 왜 그렇게 됐는지 원인을 파악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클라크 총리는 또 의회 건물에 있는 국무회의실에 만일 유리창이 없었다면 정전 때문에 자신을 포함한 정부 각료들이 모두 암흑 속에 놓여 있었을 게 아니냐며 관계자들을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회사 대변인은 시내 중심가에 전기를 공급하는 변전소가 고장을 일으켰으나 아직 원인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보>러시아 화물 비행기 추락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00:30
서울=뉴시스】9명을 태운 러시아 화물 비행기가 26일(현지시간) 우랄 산맥 부근의 첼랴빈스크 지역에서 추락했다고 러시아 현지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서유정기자 미국 화물기 활주로 이탈 두 동강...지구촌 소식 YTN 기사전송 2008-05-26 23:54 벨기에의 한 공항에서 이륙하려던 미국 화물기가 활주로를 이탈하면서 두 동강이 났습니다. 브라질에서는 동성애자들의 거리행진이 열렸는데 무려 300만 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지구촌 소식 강성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보잉 747 기종의 대형 화물기가 두 동강이 난 채 브뤼셀 공항 잔디밭에 주저앉았습니다. 기체 옆쪽에 펼쳐진 승무원 탈출장비가 사고 당시의 긴박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칼리타 항공 소속의 이 사고기는 바레인으로 가기 위해 이륙하려다 활주로를 이탈했습니다. [인터뷰:조한 스쾰링크, 목격자] "쿵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비행기가 묘지 옆을 지나더라고요. 비행기가 달리다가 미끄러지는 듯 하더니 두 번째로 쿵소리가 났어요." 사고 직전 화물기는 연료를 가득 채운 상태였으며 승무원 5명은 긴급 탈출해 목숨을 건졌습니다. ---- 중 략 ---- YTN 강성웅입니다. [관련기사]☞ 미국 경비행기, 다른 비행기 위에 불시착 ☞ 미 주택가 경비행기 추락 ☞ 소형항공기 런던 주택가 추락 5명 사망
이란, 공장 화재 60여명 사상 YTN 기사전송 2008-05-26 21:18
이란 중부 지역에 있는 화학 공장에서 불이 나 최소한 30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화재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 수도 테헤란에서 남쪽으로 320km 정도 떨어진 샤잔드 시 부근에 있는 화장품과 세제 제조 공장에서 일어났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불이 옆 공장으로 빠르게 옮겨붙으면서 화학물질 6만리터가 들어있는 컨테이너가 폭발해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콜롬비아서 5.5 강진 65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6 11:42
보고타=신화/뉴시스】콜롬비아 중부 지방에서 24일(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11명이 사망하고 54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콜롬비아 민방위대의 자이로 두반 피네다 대장은 메타 지방을 뒤흔든 지진으로 약 5000여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6명은 지진 발생 당시 보고타에서 빌라비센시오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위에서 낙석에 깔려 숨졌다. 이 중 3명은 일가족이 몰사한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메타 지방에서도 가장 피해가 큰 쿠에타메 마을에서는 가옥 70여채와 교회 건물이 거의 전파됐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보고타에서 동남쪽으로 54㎞ 떨어진 곳의 지하 10㎞ 지점이다. 지난 10년간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최악의 지진은 1999년 커피 농지 지대를 강타한 규모 6.2의 강진으로, 당시 적어도 1230명이 사망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나경수기자
자살 시도 남성의 토사물에 54명이 ‘중독’돼 팝뉴스 기사전송 2008-05-26 11:42 자살을 시도한 남성의 토사물에서 나온 유독성 기체가, 병원 의료진과 환자, 일반인 등 54명을 중독시키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일본 요미우리는 보도했다. 구마모토현에 거주하는 34세의 한 남성이 21일 저녁, 살충제를 마시고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는데 위 세척 과정에서 그가 토한 토사물이 강한 유독성 기체를 발산, 응급실에 있던 54명이 통증을 호소하고 심한 경우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가 마신 독극물은 클로로피크린으로, 곡물이나 과실의 해충을 제거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강한 살충제에 해당한다. 해당 남성은 자신의 집 근처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는데,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이 그가 마신 독극물을 ‘클로로피크린’으로 전하지 않고 ‘피크린’으로 전하는 바람에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병원 측 응급실 담당자는 발표했다. 보통의 경우, 이러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현장 구급대원은 환자가 마신 것으로 추정되는 독극물 병을 함께 가져오는 것이 규정이며, 병원에서는 그에 따라 환자 주변을 통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강세훈 기자
이란, 제약공장 화재 30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6 05:06
테헤란=로이터/뉴시스】25일(현지시간) 이란 중부지역의 제약공장에서 불이나 30명이 사망했다고 이란의 IRNA 통신이 보도했다. IRNA 통신에 따르면 수도 테헤란에서 남서쪽 290km떨어진 아라크시 부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명이 숨지고 38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부상자들은 모두 중태인 것으로 보도됐다. 사고 목격자들에 따르면, 6만 리터의 인화성 제품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직원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일어나 발생했으며 다른 공장으로 급속도로 확산됐다. 폭발지점 500m내에서 차량이 부서지고, 지붕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심했다. 사망자들은 대부분 불에 타 숨졌으며, 부상자들 중 23명은 온몸의 70%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란 메흐르 통신은 "공장 대부분이 불에 탔지만, 일단 불길은 잡혔다"고 보도했다. 이남진기자
<종합>벨기에, 브뤼셀공항서 화물수송機 이륙 중 추락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23:39 브뤼셀(벨기에)=AP/뉴시스】25일 정오(현지시간)께 브뤼셀 공항에서 대형 화물수송기가 활주로를 이륙하려던 순간 추락해 두 조각났다고 공항 관계자가 전했다. "사고가 난 칼리타 항공 소속 보잉 747기에는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고, 이중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잔 크뤼세 브뤼셀 공항 대변인이 밝혔다. 크뤼세 대변인은 "비행기는 심각하게 파손됐다"며 "철도와 주택가 근처인 220번 활주로 끝부분에서 폭발한 후 두 조각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공항을 오가는 철도는 안전경보와 함께 운행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다른 항공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공항 인접 도시인 자벤템의 프란시스 베르미렌 시장은 "이륙 중 추락한 비행기에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두 조각난 상태며, 현재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비행기에 연료가 가득 찬 상태이기 때문에 구조대원들이 기체 날개부분에 특수 방화물질을 입히고 있다"고 전했다. 비행기는 바레인 지역으로 운항할 예정이었으며, 어떤 종류의 화물을 싣고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베르미렌 시장은 "활주로를 이륙하려던 화물수송기에서 거대한 굉음소리를 들었다고 파일럿이 설명했다"며 "아직 정확한 사고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칼리타 항공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이 항공기는 브뤼셀 공항에서 정기운항을 하고 있었다. 이남진기자
보고타에 규모 5.6 지진..최소 6명 사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25 12:24
(보고타 AP=연합뉴스)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24일 오후(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한 6명이 사망하고 10명 이상이 부상했다. 이날 오후 2시20분께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보고타에서 남동쪽으로 50km 정도 떨어진 지점의 지하 10km라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했다. 토요일인 이날 오후 지진이 약 40초간 계속되면서 보고타 도심에서는 건물이 흔들리고 놀란 시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오는 혼란이 빚어졌다. 당국은 유아 1명을 포함한 3명이 승용차를 타고가다 산사태로 승용차가 매몰되면서 사망했으며, 나머지 3명도 산사태로 발생한 흙더미에 묻혀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고타 외곽의 고속도로는 통행이 금지됐으며 가옥 10채가 붕괴됐다. 지진에 이어 오후에도 몇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으나 추가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보고타에서 남동쪽으로 35km 떨어진 푸엔케타메에서 성당 건물이 크게 손상됐으며 일부 가옥이 피해를 입었다는 보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알바로 우리베 대통령은 지진이 발생하자 관계자들에게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 피해 지역을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1999년 강도 6.2의 강진으로 1천230명이 사망하고 25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었다.
콜롬비아 지진 6명 사망·10여 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5-25 13:51
남미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어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콜롬비아 정부는 빌라빈센시오에서 보고타로 가는 고속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바위와 흙이 덮치면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지질분석국은 이번 지진이 현지시각으로 오후 2시 20분에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수도 보고타에서 남동쪽 50km 떨어진 곳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수도 보고타에서도 40초간 계속된 이번 지진으로 땅이 흔들리고 건물에 진동이 생기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콜롬비아, 진도 5.6 지진 최소 3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07:24
보고타=로이터/뉴시스】남미 콜롬비아 중부에서 24일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미국 지질관측소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수도 보고타 동남쪽 54km, 지하 10km 지점을 진앙으로 일어났다. 지진으로 보고타의 가옥들이 파괴되고 건물들이 흔들리면서 놀란 시민들이 거리로 뛰쳐 나왔다. 당국은 지진 후의 산사태로 낙하한 암석이 승용차를 덮치면서 안에 타고 있던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카를로스 올구인 내부장관은 일가족이 승용차로 여행 중 변을 당했으며 산사태로 8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또한 산사태가 보고타 밖으로 연결되는 주요 고속도로 한 곳을 막았으며 진동으로 민가 10여동이 무너졌다고 당국은 전했다. 보고타의 사무엘 모레노 시장은 라디오와 회견에서 시내 일부 빌딩에 경미한 피해가 있었지만 아직 인명피해 보고는 없다고 확인했다.
콜롬비아에선 지난 99년 진도 6.2 지진이 내습해 1230명이 죽고 25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재준기자
러, 군 기지 화재로 미사일 발사 소동 YTN 기사전송 2008-05-25 02:27
러시아에 있는 한 군 기지에서 불이 났는데 이 때문에 미사일들이 이곳 저곳으로 발사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점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자욱한 연기를 뚫고 미사일로 보이는 추진체가 하늘로 솟아오릅니다. 또다른 비슷한 물체는 하늘을 날다가 건물 옆으로 떨어집니다. 일반인이 촬영한 이 화면 속의 추진체들은 진짜 미사일이었습니다.
러시아에 있는 한 군 기지에서 불이 났는데 화재로 인해 공대공 미사일들이 중구난방으로 발사돼 버린 것입니다. [인터뷰:세르게이 돈코, 목격자]"미사일 한발은 저기로, 또 한발는 마을로 갔습니다. 세번째 것은 불꽃놀이를 하는 듯한 모양이었습니다." 미사일이 떨어진 숲에는 불이 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터뷰:이고르 코발레프, 목격자]"미사일이 머리 위를 지났지만 다행히 집으로는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곳에 떨어졌는데 불이 났어요." 군 기지에서 왜 불이 났는지는 정확히 알져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화재가 나기 전 기지에서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중이었고 불은 점심 시간에 시작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로 기지에 보관돼 있던 400기의 미사일은 모두 폭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YTN 오점곤
인도네시아 규모 6.7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 YTN 기사전송 2008-05-24 14:33 인도네시아 동부 말루쿠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자카르타 지진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진앙지는 말루쿠 지방 해저 72km 지점으로, 쓰나미 가능성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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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략 -------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들로 살인의 학대들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그리고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저질스럽고 가증스러운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일방적으로 내보내며 진실을 감추는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저지르고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서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것들처럼 꾸미며 자신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호의호식과 출세 그리고 악들의 욕심들을 위해서 드러내어 놓고 사용들을 하며 신의 것은 공짜라고 하고 있는 미국과 한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의 자칭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재벌들, 정치인들, 대통령들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 또한 남편이라고 하는 것들과 에편네라고 하는 것들 또한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과 가족이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친구라고 하는 것들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이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임할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이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 없이 임하거라! 아멘. 불변. 너희들이 신의 종인 나의 설교들과 아이디어들 또한 정책들과 연설문 그리고 모든 물질들을 강탈들을 하고 나의 재산들을 강탈들을 하며 나와 신의 이름은 물론이고 신과 내가 너희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망원들인 살인자 년.놈들에게 내리고 있는 기적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기이한 행적들과 역사하심을 거짓들과 조작들로 악하게 이용들을 하며 사기를 치고 너희들의 더러운 욕심들을 챙기는 것에 사용들을 하고 있으니, 너희들은 더 잔인하고 잔혹하게 찢어서 고통들 속에 학대들을 하여서 모든 고문들을 당하게 하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영원히 악들의 고통들 속에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너희 같은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고 악하게 이용들을 한다고 하며 신의 종인 나의 설교를 강도의 짓들을 하여 너희들의 것들처럼 꾸며서 드러내어 놓고 방송에서도 설교들을 내 보내며 더럽게 너희 사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끼리 지껄이기를 신의 것은 공짜라고 지껄이며 예수 전도를 위해서 어쩔 수가 없다고 지껄이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들의 도살들이 하루 24시간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너희 집구석들 또한 너희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너희들과 연결이 되어져 있는 모든 살인자 년.놈드로가 집구석들에게 임하라! 아멘. 불변. 너희가 더러운 팔장에 끼고 다니는 성경책에 말씀을 하시기를 "공짜를 바라는 것들은 악인들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로 이 세상부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신다고 하셨느니라!" 또한 "너희들이 강탈들을 하며 저지르고 있는 꼬락서니에 넘는 모든 죄악들을 신의 탓으로 돌리고 신의 뜻이라고 지껄이고 있는 사악한 그리고 가증스럽지도 못한 개의 수작의 살인과 강도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들인 적그리스도의 거짓 선지자들과 마귀와 사탄의 종들과 하수인들은 이 세상부터 지옥보다 더 끔찍한 형벌들과 악들의 고통들과 학대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은 물론이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또한 너희들은 안다고 하는 모든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까지 갈기 갈기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신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불변. 너희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으며 악의 직권남용의 공권력들의 국가 보안법들로 계획적으로 하루 24시간 3교대는 물론이고 때에 따라서는 24시간 더 많은 살인자 년.놈들을 투입들을 하여서 돌아가며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강도와 강간의 고문들과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며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의 가증스러운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진실들을 숨기는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의 죄악들을 저지르며 신과 나의 이름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사람들을 혼란 속에 빠트리게 하고 사기들을 쳐서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게 악의 사악한 살인자들과 범죄자들인 한국과 미국의 권력자들과 재벌들에게 아부를 떨며 협조를 하여서 너희들의 원래의 꼬락서니를 숨기고 너희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죄악들의 살인과 강도의 짓들 그리고 사기들과 탈세들 또한 강간들과 그 외에 모든 더럽고 추잡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를 하는 것에 사용을 하고 강도의 짓들을 하는 것에 사용들을 하며 너희들이 고용을 한 가장 저질에 무식하고 악한 즉 자신들의 죄악들대로 가난뱅이에 거지들인 기생충도 못되는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즉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들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을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억울하게 만들며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특히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가증스럽지도 못한 개의 수작의 거짓들의 아가리들로 성경에 나오는 가난한 자들에 대한 말씀들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즉 성경에 "분수에 넘는 죄악들을 저지르면 동정도 받지를 못한다고 한"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을 가난한 자들이라고 지껄이며 거짓들로 조작들의 방송들과 더러운 아가리들을 지껄이며 그 악한 살인자 년.놈들을 가난해서 돕는다고 하고 너희들의 사악하고 더러우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죄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이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강도들에게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임하라! 아멘. 불변. 신과 나의 이름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고 사기를 쳐서 거두어들인 모든 돈들 즉 십일조와 헌금 그리고 그 외에 모든 돈들을 이자들과 손해 배상들은 물론이고 모든 합당한 액수들을 더해서 신의 종인 나에게 보낼 것이며 직접 나에게 가져오거라! 신의 종인 나의 것을 강탈들을 하여서 사용들을 한대로 모든 이득금들과 이자들 그리고 그 외에 첨부 되는 모든 돈들을 일원 하나 빠짐없이 신의 종인 나에게 가져와라! 당연히 말이다!
단체들과 개인들 하나 하나 그리고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 하나 하나 또한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에편네들,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한 마리 한 마리 나에게 바쳐야만 하는 마땅한 돈들을 즉 내가 너희들에게 받아야만 하는 합당한 돈들을 당연히 신의 종인 나에게 가져와라! 성경책에 출판권과 너희 사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학교들과 회사들 그리고 재산들을 이자들을 치고 손해 배상은 물론이고 모든 합당한 액수들을 더 하여서 신의 종인 나에게 가져와라! 너희 한국과 미국의 자칭 기독교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너희들이 끼고 다니는 성경 말씀대로 너희들이 드러내어 놓고 15년 전부터 행동들로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죄악들의 살인과 강도 그리고 강간의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인해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라는 것이 세상에 분명히 드러났으며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또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보내신 신의 종인 나 곧 다윗인 나를 세상에 세우시고 모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살아서 역사를 하시며 나를 신원을 하시고 바로 바로 형벌들의 무서운 재앙들과 재난들로 또한 너희들의 악들대로 파괴들을 시키시며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기심이 누구나 알 수가 있게 드러나 있으며 또한 지금도 진행들이 되어지며 완저히 드러나고 있으니,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너희들의 모든 것들을 가져와라!
당장 실행들을 하지 않으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이제까지 있지 않았던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보복들로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아멘. 불변. 누구나 보아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상식적으로도 확인이 가능한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적그리스도들인 자칭 기독교들의 단체들은 물론이고 사탄과 마귀의 가장 저질스러운 무식한 살인자 년.놈들이며 사기꾼들이고 강도들이며 강간범들인 자칭 목사들과 자칭 전도사들 그리고 자칭 교회들을 따른다고 하며 그것들과 똑 같은 악들의 욕심들을 위해서 살인과 강도의 짓들의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가증스러운 거짓들과 조작들로 사람의 흉내를 내며 선하신 신과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고 꼬락서니에 넘는 악질의 살인들의 만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고 있는 자칭 장로들과 집사들 그리고 자칭 크리스찬들과 기독교인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그 곳에 나가서 같이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모든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 즉 나라와 사회의 기생충들이며 악충들인 범죄자들과 범행자들 한 마리 남김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율법들의 형벌들의 악들로 너희들이 저지르고 있는 모든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며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당연히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라고 하는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강탈들을 하고 파괴들을 시킬 것이며 살인과 강간 그리고 궁핍함과 굶주림 그리고 모든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들로 학대들을 하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다. 아멘. 불변.
이미 내가 Email로 모든 나라에 보낸 명령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며 개와 돼지가 찢어서 먹게 하고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너희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지금도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무식도 못되는 악질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세뇌와 유도의 고문들 그리고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완전 범죄를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너희 같은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이 너희들의 죄악들이 드러나는 신의 말씀들과 명령들 곧 신의 종인 내가 말씀을 하시고 명령들을 하시고 계시는 모든 강령들과 Email들까지도 조작들을 하며 적그리스도의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새끼들인 자칭 목사들과 전도사라고 하는 저질의 살인자 새끼들처럼 말씀들을 토막들을 내어서 조작들을 하며 거짓들의 가증스러운 범죄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진실들은 즉 너희들의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은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내 보내지 않으며 저질의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범죄의 방송들에서 '국가 보안법'을 운운하며 너희들의 죄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잔인하고 포악한 그리고 악질의 악랄한 죄악들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고 있는대로 또한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사람들이 잊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갑자기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로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악하게 사용들을 할 때에 다시 부분적으로 조작들을 하여 드러내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강도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있는대로 또한 이 세상에서도 저질에 무식한 쓰레기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자칭 목사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자칭 전도사라고 하는 것들이 악한 살인과 강도의 설교를 지껄인다고 하며 범죄의 방송들로 내 보낸다고 하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살인의 학대의 도살들과 살인들 또한 학대의 살인과 도살의 강간들 그리고 악랄하고 잔혹하며 포악한 악들의 억울한 학대들의 고통들이 끝도 한도 없이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이라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할 것이며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너희들을 안다고 하는 사탄과 마귀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할 것이다. 이미 지옥에 쳐박혀 있는 것들에게도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내가 처음부터 신의 말씀들과 명령들에 따라서 선포하고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특히 너, 악질의 가장 저질에 쓰레기도 안되며 무식도 못되는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중에서도 가장 밑바닥의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동류인 제이 레노, 레터맨,찰리, 척크, 그리고 모든 미국의 방송국에 끼어 들어가서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더러운 거짓의 아가리들로 지껄이고 있는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따로 그리고 가장 먼저 가장 잔인하고 포악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너희 할리우드와 한국의 무식도 못되는 저질의 자칭 연예인들과 자칭 코메디언들 그리고 자칭 가수들과 그것들의 자칭 기획사라고 하는 저질도 못되는 살인자 년.놈들의 집단들은 (특히 딴따라 저질의 자칭 연예인들이 운영들을 한다고 하고 있는 기획사들)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율법들의 악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보복들의 악들로 이 세상부터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며 당연히 모든 것들을 파괴들을 시키고 강탈들을 당하게 하며 살인의 도살들의 강간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가 따로 포악하고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어서 뼈를 발리며 뼈를 으스러뜨려서 먹게 하며 배를 불리게 할 것이다. 배가 터니도록 먹을 것이며 너희 악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처럼 악들의 욕심들로 끝도 한도 없이 먹다가 배가 터질 것이니라! 바로 임하고 응하라! 아멘. 불변.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죄악들이 없다면 숨길 것이 하나도 없어야만 당연한 것이거늘, 거기에 악의 국가 보안법들과 악들의 직권남용의 비밀 문서들이 어떻게 존재를 할 수가 있다는 말이더냐!
이 가증스러운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에 강도의 년.놈들아! 너희 자칭 기독교의 천주교들과 교황청도 마찮가지이다. 이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에 강도의 새끼들아!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이 낱낱이 성경의 거룩하신 말씀에 나와 있거늘, 아직도 이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들이 감히 선하신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가증함을 떨고 눈을 감고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같이 저지르며 모르쇠의 가증스러운 죄악들을 저지르며 악한 살인의 만행들로 자신들이 저질러 온 죄악들을 숨기며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선하신 신과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며 더러운 욕심의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고 있는대로 너희들도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신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율법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악들로 모조리 강탈들을 시키고 파괴들을 시키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과 고통들 그리고 수치들 속에 갈기 갈기 찢어서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가 찢어서 먹게 할 것이니라! 아멘. 불변. 똑 바로 들어라! 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아!
너희가 가지고 다니는 성경 책 속에 "악인들은 하늘에서 빛이 비추이되 어두움 쪽으로 기어 들어간다고 하였으며 의인들은 자신들의 일들과 행동들이 신으로 인해서 이루어진 것을 증명하고 신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빛 쪽으로 나간다고 하였느니라!" 아멘. 불변.
어디다가 대고 가증스럽고 말도 되지 않으며 자격도 없는 '국익'과 '예수 전도'의 명분들로 국가 보안법들을 운운하고 있는가! 너희들이 무엇이든지 간에 숨기려고 하는 것은 오로지 너희들의 악한 살인의 만행들과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계속해서 저지르기 위함이며 또한 계속해서 숨기기 위함이다.
성경말씀대로 신의 종이신 내가 미국에 있을 때부터 (1989년 10월부터 1994년 10월까지) "계곡의 어두운 쪽에 엎드려서 나를 쓰러트리기 위해서 기회를 보던 사악한 사탄과 마귀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노래를 잘한다고 하니, 어디 한 번 가서 들어나 보자" 했던 한국과 미국의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부터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과 에미,애비,애새끼들,에편네들,남편들,친척들,친구들 그리고 그것들을 안다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모든 고문들 그리고 굶주림과 가난함들의 고통들 속에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서지지며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또한 내가 보내고 있는 모든 Email들과 우편물들을 악들의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고 파괴들을 시키며 갖은 더러운 개의 수작들로 다른 나라들과 사람들이 제대로 전달을 받지를 못하게 만들고 선하신 신과 의로우신 신의 종인 나의 모든 일들을 멋대로 조작들을 하여서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들을 한다고 하고 있는대로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율법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제일 먼저 가장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어서 학대해서 거름들을 만들 것이며 길거리건 어디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잔인한 학대의 살인들과 도살들 그리고 강간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개와 돼지 그리고 쥐들과 뱀들 또한 새들과 기생충들 그리고 바이러스균들이 먹게 할 것이니라!
너희들과 너희들의 더러운 고기 덩러리들은 모든 악질의 전염병들과 질병들 그리고 모든 돌림병들의 돌연변이들을 일으키는 서식지가 되게 할 것이고 너희들을 찢어서 먹는 모든 새들과 동물들 그리고 파충류들과 바이러스균들 또한 기생충들도 그렇게 되게 하여서 모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혼혈아 (튀기) 한 마리 남김없이 더럽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또한 살아 남아 있는 것들은 모조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은 물론이고 내가 15년이 넘게 당하고 있는 즉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는 것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군사의 무기들과 나사 (NASA) 의 무기들을 총 동원을 하여서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들의 학대들의 고문들의 고통들 속에 그 더러운 뇌가리들과 골들을 파게 할 것이며 모든 생화학 무기들은 물론이고 악질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돌연변이들의 연구들을 하는 것에 사용들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찢어서 죽일 것이다. 또한 나와 나의 가족들이 15년이 넘게 너희 미국과 한국의 저질의 무식한 살인자 년.놈들에게 당하고 있는대로 너희 살인자 집구석들에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서로 이간질을 하며 서로 찢어서 쳐먹게 할 것이며 또한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악들의 고통들 속에 더럽게 미쳐서 굶주림 속에 더러운 음부들을 서로 더럽게 빨다가 찢어서 쳐먹게 할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이 모든 형벌들과 율법들의 악들은 사탄과 마귀의 새끼들인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죄악들대로 바로 바로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 중에 극히 일부이다. 그러므로 지금 내가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다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은 더 끔찍한 것이 될 것이며 아주 흔한 것이 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것이 될 것이니라!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인 종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서 기생을 하고 있는 방송인들과 아나운서들 그리고 기자들과 앵커들 또한 국장들과 부장들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또한 모든 일용직들과 살인자 년.놈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내가 보내라고 한 모든 근거의 범죄의 방송들의 자료들과 돈들을 은행들의 나의 통장들과 집으로 보내지 않고 있는 가장 무거운 죄악들대로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과 악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고 가장 더럽고 악랄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강간들을 당하게 하며 학대의 살인의 도살들을 당하게 할 것이다. 또한 감히 범죄의 뉴스의 방송들로 내가 보는 줄 아는 상태에서 반말에 더러운 음부의 아가리로 '돈 없어' 하고 지껄이고 또한 '더 잔인하게 죽여야되, 공격이 방어야' 하며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들로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들의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고 있는 자칭 망원들이라고 하는 저질의 무식도 못되는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지시를 하는 것을 내 앞에서 보인대로 (숫컷 두마리 모두 KBS 한국 방송 1 뉴스 방송, 김준석,이상벽,이경주,이성민,이형걸,전인석,김관동,표영준,김형욱,박노원,원석현,김경란,이지연,황정민,황수경,장은영,김성은,윤영미, 기타 등) 그 두 살인자 새끼들은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학대들 그리고 고문들과 강탈들 또한 파괴들과 강간들로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학대들 그리고 살인의 도살들로 강간들을 당하게 하며 가장 끔찍하고 잔악한 그리고 포악하고 악랄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한 마리 한 마리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또한 태우며 태워지져서 찢어 발길 것이다. 아멘. 불변. 또한 한국의 저질의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은 년 놈들이 (kbs , mbc ,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 ,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 , 기타 등) '나는 신을 믿지를 않는다' '여럿이서 한 사람 병신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미국으로 돌아가라' 기타 등으로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신의 이름과 말씀들을 악하게 사용을 하며 살인의 만행에 이용들을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학대들을 하며 우롱을 하고 반말 아가리에 갖은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을 강탈들과 파괴들을 위하고 시청률을 올리며 더러운 욕심들의 출세들과 돈들을 챙기는 것을 위해서 드러내어 놓고 저지른대로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이며 하수인들인 한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의 악들로 이 세상부터 지옥 보다 더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그리고 모든 악질의 학대들의 고문들 속에 가장 끔찍하고 무섭게 찢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또한 미국의 abc 방송국의 찰리라고 하는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인 숫컷이 가증스럽게 범죄의 방송으로 더러운 꼬락서니에 똥의 악들의 대가리들을 굴리며 개의 수작들을 부린다고 하고 '잘못했다'라고 하는 저질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낸대로 또한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중에서도 밑바닥에 딴따라도 못되는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숫컷 새끼인 이상벽이라고 하는 살인자 놈이 자신의 더러운 딸년과 같이 범죄의 방송에 기어 나와서 다른 사람들이 알 수도 없는 아가리들을 지껄이며 미국의 살인자 놈인 찰리를 흉내를 내고 더럽고 흉측스러운 그리고 가증스러운 개의 수작의 범죄의 방송을 끼어 넣기식으로 잠깐 내어 보내며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우롱을 한대로 너희 두 살인자 숫컷 새끼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친구라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악질의 돌림병들과 전염병들 또한 모든 질병들과 궁핍함과 굶주림들의 고통들 속에서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게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아멘. 불변. 지금 당장 나의 모든 돈들을 나의 은행 구좌들에 보낼 것이며 내가 이미 명령한 대로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모조리 다 공개로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며 고통들 속에 모든 학대들의 고문들을 당하게 하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강간들을 당하게 하며 살인의 학대들의 도살들을 당하게 하고 공개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이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여라! 바로 실행들을 하여라! 아멘. 불변. 성경말씀의 예언들과 명령들대로 '나는 죽지 않는다고 하고 있는 악한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강간범들의 집구석들과 집단들부터 잔인한 칼들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율법들의 악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 기타 등)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니라!" 아멘. 불변. 내가 수치스럽게 궁핍함과 굶주림 속에서 신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나의 아이디어들과 정책들을 올리는 블로그와 클럽 그리고 카페의 게시판에 판매를 (sale) 하는 광고들을 올리게 한대로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즉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즉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더 끔찍하고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율법들의 악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처음의 죄악들부터 다시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학대들로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며 개와 돼지 이하로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굶주림 그리고 궁핍함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특히 꼬락서니가 밑바닥이면 밑바닥 일수록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더 끔찍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굶주림들과 궁핍함들의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며 더 더럽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살인들과 강간들의 도살들을 시킬 것이다. 15년이 넘게 나에게서 강탈들을 한 것을 나누어서 쳐먹으며 돈들을 지불을 하고 또한 받는다고 하고 있는대로 모든 액수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액수들을 이자들은 물론이고 모든 것들을 포함을 시켜서 나에게 보내야만 할 것이며 내가 명령을 한 액수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액수들의 돈들을 가져 와야만 할 것이다. 명령들을 거역을 하는 순간 순간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이 너희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에게 임하게 될 것이며 당연히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그 집구석들 하나 하나 그리고 가족들 한 마리 한 마리 미국과 일본 그리고 영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의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죄악들에 대한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의 고통들 까지도 대신해서 받게 할 것이고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며 다른 사람들과 나라들 그리고 사회들을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게 만든대로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율법들의 악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학대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다. 또한 지옥에서는 더 잔인하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며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학대의 살인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너희 더러운 밑바닥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범죄자 년.놈들이 위와 아래를 구분들을 한다고 한대로 밑바닥이면 밑바닥일 수록 또한 무식하면 무식할 수록 (죄악들대로 학력 별로, 더러운 한국의 살인자 숫컷 새끼가 범죄의 라디오 방송으로 '그러면 그렇지 프로펫 이가 고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하며 범죄의 방송을 내가 듣는 줄 알고 고의적이고 계획적으로 드러내어 놓고 내 보낸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러운 악의 대가리와 아가리의 죄악들대로) 더 끔찍하고 잔인하며 또한 잔혹하고 포악한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형벌들과 재난들 또한 재앙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거름들의 바다를 만들어서 죽일 것이다.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친구들, 기타 그 더러운 살인자 새끼들과 가족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하나 하나 그리고 한 마리 한 마리 말이다. 바로 임하고 응하라! 아멘. 불변.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나에게 나의 돈들과 내가 보내라고 명령한 것들을 바로 행동들로 옮기지 않은 죄악들 특히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악질의 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한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반 미치게 만들어서 일들을 방해를 하며 시간들을 끌어서 일들을 방해를 하고 파괴들을 시킨다고 하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밑바닥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가장 먼저 가장 잔인하게 찢어서 고통들 속에 학대들을 하여서 찢어 발길 것이며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 적그리스도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악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로 피의 거름의 바다를 만들 것이고 그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은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을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며 무섭고 악랄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또한 나에게 나의 돈들을 내가 인정할 만큼 보내지 않는 것들은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 지옥에 쳐박아서도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그 액수들대로 찢어서 발기며 영원히 갚게 할 것이며 당연히 이 세상에 비교도 되지 않는 이자들과 죄악들에 대한 보상금 그리고 그 외에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액수들을 포함들을 시켜서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돈들이 불어나게 하며 더 잔인하고 포악하며 끔찍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따로 가장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으며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뒈져서 (죽어서) 지옥에 쳐박히면 그 곳에서는 돈을 갚을래야 갚을 수가 없다. 그것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이 될 것이니라! 아멘. 불변. 그러므로 신의 말씀대로 "죽은 사자 보다 살아 있는 개가 더 낫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불변. 지금 신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작성을 하는 동안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로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며 감히 신과 신의 종의 역사하심을 방해를 하며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고 있는 사탄과 마귀의 쓰레기도 못되는 가장 밑바닥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자칭 망원들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악들로 고통들 속에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그것들에게 지시를 한다고 꼴깝을 떨고 있는 밑바닥의 양개나리 (미국 군인들의 한국의 창녀들) 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의 기계들을 작동들을 시키고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내가 있는 장소에서 방향들을 틀어가며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이라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모조리 그리고 몰아쳐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이 세상부터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그리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잔인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율법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로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모든 고문들을 당하게 하며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며 태울 것이고 태워서지질 것이다. 인두로 지질 것이며 담배불로 지질 것이다. 또한 태워서 지질 수가 있는 모든 것들을 동원들을 하여서 태워서 지질 것이다. 아멘. 불변. (May 24 2008 PM 7:30 , Japan Time)
나의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클럽의 게시판에 판매의 (sale) 광고가 올라 갈 때마다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잔인하고 끔찍한 그리고 포악한 살인의 학대들의 강간들과 도살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또한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또한 돌연변이의 균들과 바이러스들까지 임하게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고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모조리 궁핍하게 만들고 굶주리게 만들 것이며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들이 굶주리고 궁핍하며 가난했던 가장 악한 상태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굶주림 그리고 가난함과 궁핍함들 또한 학대들의 악들과 모든 악질의 질병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학대들의 고문들과 무식한 살인의 도살들의 고문들 그리고 강간들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니라!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말이다. 또한 너희들의 처음의 죄악들부터 즉 영원히 없어지지 않으며 뒈져서도 없어지지 않을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로 갈기 갈기 찢을 것이니라!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이며 계속해서 처음의 너희들의 죄악들부터 다시 돌려서 더 끔찍하고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찢어서 발기며 말이다. 모든 것은 둥글게 돌게 되어 있으니, 너희들의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죄악들은 티끌 하나 빠짐없이 눈더이처럼 더 커질 것이며 당연히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과 모든 재앙들과 재난들이 더 끔찍하고 잔인하게 그리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할 것이며 신의 종인 내가 찍어 놓은 대로 더 끔찍하고 잔인하게 그리고 그 어떠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임할 것이다. 신의 종이신 다윗인 내가 신의 거룩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명하노니, 땅과 하늘에서 동시에 임하거라! 아멘. 불변.
이미 지옥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있는 너희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에편네들, 친척들, 친구들, 조상들,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너희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마귀와 사탄의 강도들과 강간범들 그리고 살인자 년.놈들도 계속해서 너희들의 죄악들대로 더 잔인한 형벌들 속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찢기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있다. 너희들도 모조리 그렇게 될 것이니라! 또한 너희들도 이 세상부터 지옥에 쳐박혀 있는 살인자 년.놈들의 죄악들대로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학대들의 무식한 고문들과 형벌들 그리고 악들과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며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찢길 것이며 뒈지면 바로 지옥에 쳐박혀서 또한 그렇게 될 것이니라! 당연히 말이다. 기억하라! 너희 조상들이 씨를 많이 뿌린다고 하며 저질러 왔던 더러운 죄악들을 말이다. 결국 너희 같은 마귀와 사탄의 씨들과 살인자들 그리고 강도들과 더럽고 추잡스러운 강간범들이 한국과 미국에 그득하다.
미국은 혼혈아들의 집단이 아니더냐! 성경말씀에 왜? 혼혈아들을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기시는지 알고도 남음이 있음이니라! 너희가 지금도 리조이스를 외치며 (la 1 hour의 자칭 목사라는 살인자에 강도의 사기꾼 새끼와 <숫컷> 그 사탄의 살인자 새끼와 똑 같은 자칭 목사라고 하는 살인자 새끼의 아들인 <숫컷> 자칭 목사라고 하는 마귀의 사악한 살인자에 강도의 새끼 그리고 그 살인자 놈들이 한국에 하수인으로 두고 있는 조용기라고 <숫컷> 하는 자칭 목사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의 새끼) 살인의 만행들을 악질의 공권력의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을 믿고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더냐!
성경말씀에 너희 같은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들은 당연히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로 찢겨져서 궁핍함과 굶주림 속에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끝도 한도 없이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전염병들 또한 돌림병들과 모든 질병들의 돌연변이의 악질의 질병들과 또 다른 돌림병들까지도 당하게 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며 거름들이 되게 하며 개와 돼지에게도 학대들을 당하게 하며 갈기 갈기 찢어서 먹히게 한다고 되어 있느니라!
너희 가증스러운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과 강도의 년.놈들이 선하시며 의로우신 신의 성경의 율법들의 말씀들을 토막들을 내어서 가증스럽게 개의 수작들을 부리며 너희들의 모든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악한 살인의 강도의 짓들과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은 물론이고 사기와 범죄의 방송들과 강간들 그리고 그 외에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며 신과 신의 말씀 그리고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먹칠을 한다고 하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또한 너희들이 신의 종도 아닌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며 악질의 모든 살인과 강간 그리고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더러운 악들의 욕심들을 채우기 위해서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고 있는 죄악들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보복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며 죽일 것이며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가장 잔인하고 포악하며 더럽게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아멘. 불변.
또한 너희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이 성경의 말씀들을 토막들을 내어서 '언제나 웃으면 복이오고 믿으면 은혜를 받는다'라는 미친 아가리들과 개의 거짓의 수작들 그리고 근거도 없고 오히려 도끼에 맞아서 뒈질 (죽을) 가증스러운 사람의 흉내의 더러운 아가리들을 전파하며 지껄이고 있는 죄악들대로 그때 그때 너희들과 너희들의 집구석들은 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로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찢어 발길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모조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과 살인들의 강간들과 도살들로 가장 더럽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며 찢어서 발길 것이다. 아멘. 불변.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성경의 말씀에 "가증함의 간구함에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악들의 응답뿐이라고 하셨느니라!" 아멘. 불변.
또한 "사틋한 자들에게는 사틋함을 보이시며 또한 가증한 것들은 잔인한 형벌들의 악들로 찢어서 발기신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불변.
"너희들이 자세히 성경의 말씀을 들여다 보면 어느 것 하나 짝이 없는 것이 없다고 하셨으니, 악인들과 예수님의 양들은 이미 성경에서 분류가 되어 있으며 모든 말들과 행동들로 악인들과 의인들을 누구나 쉽게 확인들을 할 수가 있게 하셨느니라!" "신께서는 그 누구도 실족되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니라!" 아멘. 불변. 너희 같은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악한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들의 고문들과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과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의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가 없음이며 또한 너희들을 더 이상 그대로 내버려 두지도 않을 것이니라! 너희가 믿고 있는 공권력들과 돈들을 파괴를 시킬 것이며 갈기 갈기 찢으며 완전히 붕괴들을 시킬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악들이 판을 치며 처벌들을 바로 받고 있지 않으므로 모조리 다 악한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처럼 되고 있으며 더러운 악들을 따라서 저지르고 있으니, 악인들과 악들이 한국과 미국에 그득하며 국제 사회들과 기구들에 모든 악들과 악인들의 잔머리들 그리고 악인들의 죄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강간들과 함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겁없이 횡행하는도다! (특히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그리고 무식하며 저질인 살인자이며 강간범이고 강도의 새끼인 빌 크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의로우심과 공평하심으로 홀로 일어나시사 그 죄악들대로 치시리니, 모든 나라들이 거의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할 것이며 살아 남는 자들이 거의 없을 것이니라!" 아멘. 불변. "산과 들에 꽃들과 풀들은 시들과 마를 것이나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말씀들과 율법들 그리고 명령들과 강령들은 영원할 것이며 이 세상부터 완전히 이루어 질것이니라!" 아멘. 불변. 이미 처음부터 신의 종이신 내가 명령들을 하고 말씀들을 하신대로 신의 의로의로우시며 공평하신 모든 성경의 예언의 말씀들이 완전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신의 종이신 내가 따로 서원한 3년을 포함을 하여서 모든 진실들과 사실들을 알고도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게 그리고 오히려 드러내어 놓고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내 앞에서 저질러 온 모든 죄악들대로 지옥에도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 그리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학대들의 모든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굶주림과 궁핍함의 학대들과 악질의 모든 질병들과 돌림병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너희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에편네들과 남편들이라고 하는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한 마리 한 마리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갈기 갈기 찢을 것이니라! 또한 너희 마귀와 사탄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모든 죄악들을 모조리 몰아쳐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며 태우고 지져서 거름들을 만들 것이니라!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Listen, Nations and People ! 너희 중국도 한국과 미국의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찢어서 발길 것이니, 그 이유들을 너희들이 더 잘 알 것이다. 감히 기생충도 못되는 것이 은혜를 악들로 갚고 신과 신의 종을 함부로 여기며 더러운 악질의 죄악들을 자랑을 하고 있는대로 또한 신과 신의 종에게 대적들을 하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로 찢어서 발길 것이며 원래의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비교도 되지 않는 밑바닥으로 내동댕이를 쳐서 모든 수치들과 비웃음 속에 완전히 찢어서 발겨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더러운 범죄의 방송들에 개의 수작들을 부릴 때마다 더 잔인한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으리라! 아멘. 불변.
살고 싶으면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대로 따르라!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은 당연히 사람뿐만 아니라 짐승도 무의식 속에서 당연히 행동으로 옮겨야만 하는 것을 명령을 함이니라! 절대적인 것이며 변함이 없는 것이고 이룰 때까지 계속해서 형벌들을 내리시는 불변의 무서운 강령들이시니라! 아멘. 불변. 내가 분명히 모든 나라들에게 명령들을 내렸다.
중국이 나의 명령들대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그 어떠한 도움이나 협조도 하지 말라고 말이다.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면 너희 모든 나라들도 오로지 중국과 같이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며 갈기 갈기 찍기고 찢겨져서 고통들 속에 뒈질 (죽을) 뿐이니라! 그것도 미리 모든 사실들을 즉 신과 신의 종이신 내가 내리시고 계시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역사하심과 신의 신원하심의 형벌들의 기적들의 일들을 근거의 기사들과 함께 확인들을 하면서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한다는 것은 너희 스스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가증스러운 강도들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더냐! 당연히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할 것이니라! 아멘. 너희 같은 것들이 어디라고 공평하심과 의로우심으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과 신의 종의 역사하심에 대해서 왈가불가할 것이 있으며 선택권들이 있다고 할 수가 있겠느냐!
성경말씀에 "흙이 자신을 그릇으로 만들고 있는 사람에게 너가 나를 무엇으로 만들고 있느냐! 하며 지껄이는 것과 똑 같은 경우가 아니더냐!"
너희들이 신의 율법들의 진리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함부로 여기며 어떻게 사람처럼 살 수가 있겠느냐! 너희들이 신께서 만드신 세상에 순리들과 윤리 그리고 도덕성을 파괴를 하고 붕괴를 하고서 어떻게 은혜와 복들을 받을 수가 있으며 신과 신의 종에게 도움을 받을 수가 있겠느냐!" "너희 꼬락서니에 넘게 신과 신의 종을 악들과 거만함들로 감히 짓밟는다고 해가며 어떻게 살 수가 있겠느냐! 너희들이 질서를 파괴를 하고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위와 아래를 없게 만들며 파괴들을 시키고 너희들의 더러운 악들의 권력들과 돈들로 위와 아래를 만들어 놓고서 어떻게 짐승처럼이라도 살 수가 있겠느냐!"
"신의 종이신 나의 도움을 바라는 것들은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가증스럽게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로 우롱을 한다고 하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니라!" 끝도 한도 없이 말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15년이면 충분하다. 신께서 신의 종인 나에게 명령을 하신대로 박수를 3번 치며 나타내신 모든 역사하심으로 충분하다. 이 모든 말씀들도 내가 신께서 명령하신대로 세상에 세워지자마자 말씀을 전했던 것이고 명령들을 했던 것이다. 그 누구도 선택의 여지가 없다.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과 악인들과 국민들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미 이 모든 일들이 진행들이 되어지고 있다. 누구나 쉽게 눈과 귀로 확인들이 되듯이 말이다.
내가 분명히 말을 하는데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모르쇠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저지르며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우롱들을 하고 가증스럽게 도움들을 청하는 나라들과 악한 마귀의 새끼들은 더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더 끔찍하고 포악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찢어서 발기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특히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 또한 중국과 베트남 또한 브라질과 북조선 그리고 러시아와 내가 찍어 놓은 나라들은 명심해서 듣거라! 너희들도 먼저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를 것이며 당연히 개나 돼지도 하는 은혜에 감사를 하는 행동들을 신의 종이신 나에게 보이거라! 신의 종이신 나는 조급할 것도 없으며 답답할 것도 없다. 성경말씀에 신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나의 사랑하는 종은 언제나 마음으로 기쁘게 잔치를 하고 있다고 하셨느니라!"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해 주랴! 성경말씀에 내가 신의 도움으로 고백을 하기를 "신의 율법의 말씀은 나의 영혼의 생명수이며 꿀물이로소이다! 당신의 말씀이 나를 살리시고 나의 영혼이 실족되지 않게 하시나이다!
언제나 나의 영혼이 기쁨으로 당신을 찬양하며 경배를 할 것이며 당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말씀들과 율법들대로 역사하심을 경배를 하며 찬야의 노래를 하겠나이다! 만민이 보는 가운데에 할 것이며 모든 만물에 미물 하나까지도 당연히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단 한분 뿐이신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 두려움으로 떨며 경배를 하게 할 것이고 기쁨으로 감사를 드리게 하며 재단에 재물들을 바치게 할 것이니다! 당신에게 가장 값진 것이 무엇이 있겠나이까! 모든 것이 다 당신의 창조물이며 당신의 것이로소이다! 그러나 당신께서 당신의 종의 마음을 보고 선택을 하셨으니, 나의 영혼을 갸륵하게 받으옵소서! 세상에 모든 것들이 당신의 것인데 그 중에 가장 아름답고 귀한 것들로 나를 사랑하시며 지키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에게 바칠지니라!" "내가 무엇이간데 저를 그토록 생각을 하시며 당신의 거룩하시고 커다른 은혜와 축복들로 나의 영혼을 실족되지 않게 하시나이까! 나의 영혼은 당신의 성안에 있음이며 당신의 거룩하시며 의로우신 손과 지팡이는 언제나 당신의 의로운 길에서 나의 행적들이 흐트러짐이 없게 하시나이다! 이는 오로지 당신의 거룩하신 영광들을 위한 것인줄 알고 있사오니, 어찌 나를 만드시고 만들고 계시는 당신에게 어떠한 질문을 할 수가 있겠사오며 당신이 나를 무엇으로 만들 것인지 감히 추하고 더럽혀진 입으로 말을 할 수가 있겠나이까! 오로지 당신의 성벽을 지키는 개라도 나는 만족하겠나이다!" "악인들의 악들로 하여금 오히려 나를 당신의 의에 길들로 인도를 하옵시오며 나의 영혼이 오로지 당신을 따르게 하옵소서!" 아멘. 불변. "내가 신의 명령으로 다시 세상에 보내진 다윗이라고 하는 것은 나의 행적들로도 누구나 쉽게 확인들이 가능한 것이며 15년이 넘게 내가 죽지를 않고 오히려 신의 신원하심의 의로우신 모든 기적들의 행적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모두 다 증명이 되었음이니라!" "태초부터 다윗인 내가 다시 세상에 세워지는 것을 신께서 계획을하셨으며 신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종 다윗인 나의 자손으로 신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직접 자신을 낮추시사 미천한 것들을 위해서 세상에 오셨느니라!" "미천한 종 그리고 신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종인 다윗인 나에게 당신을 보이며 사랑을 나타내셨고 모든 영광을 받게 하셨느니라! 또한 내가 세상에 다시 세워질 때에 열두 제자의 모든 영광을 나의 두 어깨에 둔다고 하셨느니라!" "내가 기뻐하면 천사들은 물론이고 하늘에 계신 신의 모든 제지들이 기뻐하고 있으며 내가 진노를 할 때에 하늘에 계신 신의 모든 제자들이 진노를 하고 있고 또한 내가 슬퍼할 때에 하늘에 계신 신의 모든 종들이 슬퍼하고 있느니라!" "나를 응원을 하는 자들이 바로 그들이며 그들이 나를 돕고 있다!" "나의 족보는 당연히 성경에 있으며 나의 이름은 다윗 이니라!" 저질에 쥐새끼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아, 너희들이 언제나 읽고 있으며 품에 안고 기도를 한다는 그 성서에 다윗인 내가 다시 세상에 올 때에 신의 모든 제자들의 영광들을 어깨에 가지고 온다고 하신 말씀을 읽지도 못했다는 말이더냐! 그러니 너희 더러운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이 (한국,미국,유태인,교황청, 기타 등)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을 신과 나를 우롱을 하고 속인다고 하고 저지르며 스스로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악들에 빠져서 소경이 (장님) 되어서 멋대로 지껄이며 감히 신의 종이신 나를 두고 말을 하며 지껄이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저지르며 성경에 나오는 신의 모든 제자들을 비교해 가며 아사야가 세상에 왔다. 또는 베드로가 세상에 왔다. 또한 제레미야가 세상에 왔다 하며 지껄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저지르고 있지 않느냐!" 너희들의 더러운 악들의 똥의 대가리로 만든 탈무드가 너희들에게는 더 소중하겠구나! 이 더러운 사탄의 새끼들아! 너희 미국과 한국 그리고 특히 유태인들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내가 신께서 세상에 세우신 즉 태초에부터 계획하시고 세상에 세우신 다윗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너희 유태인들은 이제까지 그러했듯이 너희들이 더러운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인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것들의 하수인들이며 개 보다도 못한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최대한으로 이용을 하여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과 신의 종인 나를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학대들을 하여 암매장을 시키고 완전 범죄로 죽이며 사탄과 마귀와 같이 너희 유태인들이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고 있다. 예전에 신 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에도 그러했듯이 말이다. 지금까지 너희 유태인들이 세상에서 저질러 왔던 모든 악한 죄악들은 마귀와 사탄의 짓들이었으며 더럽고 잔인하며 가증스러운 악들의 돈들과 권력들로 신을 우롱을 하고 저질의 것들을 세상에 세워서 마음대로 꼭두각시처럼 이용을 하며 세상을 악하게 만들고 더럽게 만들어 왔던 것들이 바로 마귀와 사탄의 종들이며 사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고 강도들이며 가증스럽고 야비한 범죄들들이며 범행자들인 유태인들이다. 이 더러운 사탄의 새끼들아, 너희들이 숨기고 있는 더러운 죄악들이 이 세상에 널려져 있는 모든 죄악들보다 더 많으며 그 악취는 그 어떠한 죄악들 보다도 비교도 할 수가 없다. 너희들은 그것이 세상에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존 에크 케네디는 너희 유태인들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의 약점을 공개해도 상관이 없다고 하며 미국은 오로지 미국 스스로 독립성과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려고 했을 때에 너희들이 죽였다. 또한 저질의 창녀와 같은 그러나 너희 유태인들이 악하게 사용을 한 마릴린 먼로와 기타 미국과 각 나라에서 범인들을 공개를 하지 못한 모든 살인의 대부분이 너희 유태인들의 짓들이다. 이 더러운 마귀의 새끼들아, 완전 범죄는 존재를 하지를 않는다! 지금 힐러리가 오바마는 6월 달에 죽는다고 지껄이고 있는 것도 바로 거기에 근거가 있다.
특히 너,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소굴인 CNN 범죄자들의 방송국에 유태인들은 똑 바로 들어라! 너희 유태인들은 마귀와 사탄처럼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고 있다. 가증스럽게도 자신들의 악들을 자랑을 하며 완전 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신처럼 세상에 존재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많은 죄악들이 완전범죄들로 이루어졌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으며 신과 신의 나를 완전범죄로 죽이며 악하게 이용들을 한다고 하고 있다. 15년이 넘는 지금도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말이다. 이미 모든 아랍 국가들도 미국을 악하게 이용을 하고 가증스럽게 이용을 하여서 단맛과 쓴맛을 그 때에 따라서 맛보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가지고 논다고 하고 있으며 아랍 국가들의 권력자들과 중요한 인물들을 매수하고 약점들을 만들어서 자신들의 개나 꼭두각시처럼 악하게 이용을 한다고 하고 있다. 쓸만한 것들을 골라서 어려운 환경들과 좋지 못한 학식들을 자신들이 신의 흉내를 내며 세상에 세운다고 하고 있고 완전히 자신들의 꼭두각시들과 개들을 만든다고 하고 있다. 지금 미국은 물론이고 각 나라에 유태인들이 어느 장소에 자리를 잡고 있는지 쉽게 확인들이 될 것이다.
별것도 아닌 유태인들의 조그마한 자칭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아랍 국가들의 공격을 받지를 않고 있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이다.
너희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은 무조건 학살해서 죽였어야만 했다. 미친 흰둥이들이 꼬락서니에 넘게 배가 불러서 교활해지고 교만해져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신에게 저지르며 결국은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인 유태인들의 손아귀에 모조리 넘어 간 것이다. 앞으로 세계를 통일을 한다고 하며 앞에 나서서 잔인하고 끔찍한 전쟁을 일으켜서 어느 정도의 승리를 한 후에 그 놈이 자신이 신이라고 지껄일 것이며 그 놈이 바로 유태인들의 손에서 자란 놈이다. 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놈이 신의 종인 나를 흉내를 낼 것이며 나의 명분들로 스스로를 의롭게 링榕底?세상을 통치를 하려고 할 것이다. 당연히 미국과 한국 그리고 북조선과 일본 또한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이고 모든 아랍 국가들도 그 사탄과 마귀의 악들의 잔인한 손에 잔인하게 찢겨질 것이다. 그 놈은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척을 할 것이며 자신의 신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처럼 꾸미기 위해서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우롱을 하며 가증스럽고 악하게 신의 종이신 나를 이용을 하려고 할 것이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나에게 저지르고 있는 모든 죄악들 그대로 말이다.
무엇 보다도 무서운 것은 신께서 말씀을 하신대로 "신의 모든 율법들은 닫칠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이 악인들을 찢을 것이니라!" 신의 종인 나 역시도 너희들의 죄악들대로 눈을 감을 것이며 입을 닫을 것이니라! "악인들의 악들이 악인들을 찢을 것이니라!" 아멘. 불변. 그 때에는 마귀와 사탄이 하늘에서 불을 떨어뜨리고 천둥과 번개는 물론이고 신과 신의 종이신 내가 내리고 있는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흉내를 내며 자신의 (마귀의) 종을 도울 것이며 자신이 신인 것처럼 꾸미게 될 것이니라! 이 모든 일들을 저질러 놓은 것들이 바로 사탄과 마귀의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아니더냐! 그러므로 너희 사탄과 마귀의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악들로 학대들을 하여서 끝도 한도 없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어떠한 년.놈들이든지 간에 너희 마귀와 사탄의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튀기 한 마리 남김없이) 에게 동정심을 가지는 것들은 그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과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를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아멘. 불변. 지금 더러운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밑에서 저질의 쓰레기는 커녕 기생충도 못되고 무식의 저질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숫컷인 자칭 망원의 살인자 놈이 세상에 나의 존재가 드러나는 것을 방해를 하다고 하고 미국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과 아부를 떨며 신과 나의 일들을 방해를 한다고 하며 학대의 더러운 반말 아가리에 악의 똥의 대가리로 무식하게 들어내어 놓고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내가 이 똥의 개나리의 한국의 살인자 숫컷 새끼와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그리고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친구라고 하는 것들은 물론이고 그 저질에 살인자 새끼를 안다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은 색깔 그리고 나라 불문하고 한 마리 남김없이 또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집구석들 하나 하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학대들을 하여서 모든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지옥에서도 가장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악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이 더러운 똥걸레의 한국의 살인자 숫컷 새끼는 끝도 한도 없는 액수들의 돈들을 나에게 가져오게 할 것이고 가져오지 않고 바치지 않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악들과 재난들 그리고 재앙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꼬락서니에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로 끝도 한도 없이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다. 또한 가장 잔인하게 태워서 찢을 것이며 태워서 지질것이다. 또한 그 한국 살인자 숫컷 새끼에게 돈을 지불을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지시를 한다고 하는 꼴 같지 않은 사탄과 마귀의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그 살인자 새끼와 같이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저질렀으며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그 에미,애비, 애새끼들 또한 에편네들과 남편이라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물론이고 모든 집구석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북조선 또한 영국과 중국 그리고 베트남과 브라질 그리고 그 외에 내가 찍어 놓은 나라들에게 연결해서 임하라!
또한 지금도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더러운 썩은 개의 음부의 악의 대가리로 굴리며 더러운 눈깔을 까집고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한국의 저질도 못되는 기생충 이하의 자칭 망원이라고 지껄이는 한국의 살인자 숫컷과 그 집구석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그 살인자 새끼를 안다고 하는 것들은 무조건 모조리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한 학대의 고문들과 살인들의 강간들과 도살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은 물론이고 모든 무식한 고문들과 억울함의 고통들 속에 가장 밑바닥의 것들의 손에 찢어서 발길 것이며 꼬락서니에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의 악들과 잔인한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학대들의 보복들 속에서 끝도 한도 없이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길 것이다. 지옥에서 따로 가장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보복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찢을 것이다. 영원히 불변이다. 야훼 Love of JESUS Name Amen.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May 24 PM 9:20 , Japan Time)
이제 곧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성경말씀들의 예언들대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과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강도의 년.놈들은 그 씨까지 말려지며 모조리 찍기고 찢겨져서 고통들 속에 뒈질 것이니라! 오로지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는 나라들과 사람들만이 세상에 살아서 남게 될 것이다. 그들도 결국은 신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패역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손에 붙여지게 될 것이며 세상에 나라는 단 하나만이 존재를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신께서 신의 종이신 다윗인 나에게 약속을 하신 천년의 나라이니라! 아멘. 불변. 신께서 선택을 하신 나의 백성들은 신과 신의 종인 내가 먹여 살릴 것이며 신께서 나에게 허락을 하신 모든 지혜들로 완전하고 또한 완전한 율법들의 말씀들대로 질서가 잡힌 나라가 세워질 것이다.
신의 말씀들대로 반석에 천년의 나라가 세워질 것이며 당연히 신께서 신의 종인 나에게 허락을 하신대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곧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쁨으로 거하시게 되는 신의 성전이 세워지게 될 것이다. 그 성전은 세상에서 가장 값비싸다고 하고 귀하다고 하는 보석들의 돌들로 세워질 것이며 그 누구도 재물들과 돈들에 악의 욕심들을 갖지 못하도록 할 것이고 모든 악들을 잠재울 것이니라!
오로지 세상에서 귀하고 소중한 것은 신에게 바치게 할 것이며 그로인해서 모든 악들의 욕심들이 세상에서 완전히 없어지게 할 것이다.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가지게 할 것이며 그러한 자들만이 존귀함에 처하고 존경들을 받게 할 것이다. 모든 재판들과 심판은 신의 종이신 다윗인 내가 할 것이며 언제나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시는 신에게 여쭙고 판결들을 내리므로 심판에 흐트러짐이 없을 것이고 억울함도 없을 것이다.
경제들과 모든 의식주의 해결도 모두 다 신의 종인 나를 거치게 될 것이며 신의 종이신 나의 허가나 명령이 없으면 그 어떠한 일들도 진행을 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뇌물을 받거나 거짓들과 가증함들로 신과 신의 종이신 나를 우롱을 하며 횡령을 하고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는 것들은 가장 끔찍하게 공개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겨서 그 껍데기까지도 길거리에 걸어 놓고 말려서 죽일 것이며 개와 돼지 이하는 물론이고 기생충 이하로 이미 내려진 형벌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고통들 속에 찢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죽여 개와 돼지가 찢어서 먹는 모습을 모든 사람들이 확인들을 하게 하며 두 번 다시는 악들을 생각들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또한 내가 피로하거나 시간이 없어서 그냥 통과 시킨 일들이 있다고 할지라도 언제나 마찮가지로 내가 갑자기 바람을 쐬러 또한 일들 때문에 바깥에 나가 일들을 보다가 신께서 인도하시는대로 그 곳에 도달을 하여서 가증스러운 악들을 도모를 하고 있는 그리고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과 강도의 년.놈들의 잔재들을 잔인하게 찍고 찢어서 발겨 씨를 말릴 것이니라! 아멘. 불변. 성경의 율법들의 말씀들대로 악인들인 마귀와 사탄의 씨들과 예수님의 양들이 분명히 구별이 될 것이니,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성전을 바라보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또한 신을 바라는 아름다운 눈물들이 그 영혼들을 적시게 될 것이다. 그 때에는 천국과 지옥을 세상과 따로 말을 하지 않을 것이며 천년의 나라가 곧 천국임을 알게 될 것이다. 신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곳이 천국이니라! 아멘. 불변. Listen, Nations and People ! (특히 아랍의 국가들은 들어라!) 모든 것에는 노력들이 있어야만 하거늘, 말을 못하는 짐승들과 새들도 신께서 허락을 하신대로 쉬지 않고 날아다니고 또한 자리를 옮겨다니며 자신들의 노력한 만큼의 먹이들과 댓가를 가지느니라! 너희들은 뭐하는 것들이더냐! 누가 너희들에게 나의 백성들이 될 수가 있는 자격들이 있다고 하더냐! 너희들의 악들의 잔머리들이 그렇다고 하더냐!
이리 붙었다가 저리 붙었다가 너희들의 목적으로 하는 것이 무엇이더냐! 입에 쓰면 뱉고 입에 달면 삼키는 꼬락서니에 넘게 신과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을 하며 우롱을 하는 엄청난 죄악들을 저지르고 있구나!
너희들의 영혼들의 목표가 무엇이며 무엇을 목적으로 숨을 쉬고 있더냐! 다른 사람들보다 잘 쳐먹고 좋은 물건들로 치장들을 하며 좋은 자동차들과 비행기들 그리고 배들을 타고 다니다가 물고기의 먹이가 되고 짐승들과 기생충들의 먹이가 되는 것이 너희들의 삶의 목적이더냐! 근거도 없는 악들의 운들이 좋아서 기회주의에 뒈지지 않고 오랫동안 잘 쳐먹고 잘 사는 것이 너희들의 귀한 인생들의 목적이더냐!
더러운 기생충의 썩은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구나!
신과 신의 종인 내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당하며 고통들 속에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신의 율법들의 말씀들대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지금 너희들이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을 위해서 한 것이 무엇이더냐! 너희가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랐더냐! 그러고도 지금 너희들이 무엇이나 되는 것처럼 꼴갑들을 떨며 신과 신의 종이 너희들을 모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 미친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아! 너희들의 썩은 대가리가 가증하다 못해서 썩어 구역질이 나는구나! 너희들이 신과 나의 은혜에 감사를 하고 물 한잔이라고 가져 왔더냐! 15년이 넘는 지금까지 단 한 마리도 개와 돼지의 흉내를 내는 것도 보지를 못했으며 확인들을 하지 못했다. 미국이 무서우냐! 미국에게 내리고 있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무섭지가 않더냐!
내가 원하면 지금이라도 부시와 빌 클린턴 그리고 그 외에 모든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도 공개로 찢어 발겨 죽일 수도 있다. 그것을 그것들이 더 잘 알고 있다. 너희들은 모르고 있더냐!
이제 15년이 지났다. 너희들 스스로 너희들을 구원들을 하여라! 뒈질 것들은 뒈질 것이고 살 것들은 살 것이다. 내가 너희들과 무슨 상관이냐! 너희가 신의 종이신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예의를 갖추어서 마땅한 재물들을 가지고 나를 찾아서 와라! 그것도 시간이 조금 더 흐르면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오는대로 그리고 닥치는대로 내가 도끼로 찍어서 죽일 것이다. 나는 한번 한다고 하면 하는 사람이다. 어떠한 피해나 손해가 있다고 할지라도 내가 한다고 하면 한다.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말이다.
너희들의 똥의 대가리들로 감히 신의 종인 나를 판단을 하는 죄악들을 저질렀다가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은 물론이고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니라! 처음으로 내가 확인을 할 것은 어느 나라가 제일 먼저 신과 신의 종이신 나에 대해서 모든 언론들과 tv와 라디오 그리고 언론매체들을 통해서 공개를 하느냐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의 명령들을 어느 나라가 제일 먼저 행동으로 보이느냐다!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로 인해서 미쳐서 날뛰고 있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미친 아가리의 말들을 믿다가는 (특히 CNN) 모조리 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뒈질 것이다. 또한 완전히 멸망되고 멸족들을 당할 것이다. 특히 너, 빈 라덴과 이라크인들 또한 이란과 시리아를 포함한 각 아랍의 국가들은 이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있으므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들 속에 희망이 없이 죽어 나가고 있다.
너희들이 신을 믿는다면 왜? 신의 종인 나의 율법의 말씀들과 강령들을 신원을 하고 계시는 신과 신의 종의 역사하심을 공개를 하지 않고 있더냐!
너희들이 무엇으로 승리를 할 것이냐! 오로지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말씀들과 행적들을 공개를 하며 행동으로 옮겨야만 신을 의지하고 승리를 할 수가 있다. 미친 빈 라덴 새끼야,
너가 지껄이고 다니는 것과 너희 행동들이 너무나도 다르구나!
너는 말끝마다 신을 운운하고 있으면서 실제로는 신과 신의 종을 숨기고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모든 만행들에 동참들을 하고 있구나! 너가 그러고서도 살기를 바라더냐! 너는 나의 명령을 따르는 귀한 영혼까지 죽음으로 몰아내세웠으며 너의 더러운 욕심들 때문에 너희 더러운 부하를 시켜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인 미국의 CNN 방송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연결하여서 밀고를 하게 하여서 나의 사랑하는 자를 개의 죽음으로 몰아세웠다. 내가 이미 수차례 Email을 보내며 말을 한대로 너에게 보복들을 할 것이다.
나의 가족보다 귀한 자를 나의 소중한 백성들 중에 귀한 사람을 너는 신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옮기며 너의 조직과 너의 욕심에 어긋난다고 하며 죽인 것이다. 그것도 원수인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손에 말이다.
너는 신의 종인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너를 따르라고 한 명령들을 알면서도 개도 못되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손에 그가 수치를 당하게 하며 죽게 하였다.
너는 내가 따로 보복을 할 것이다. 그 때에 가서 보자꾸나!
모든 나라들이 그러하듯이 너희들은 종교를 운운하며 개와 돼지도 못되는 짓거리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다.
무엇 때문이겠느냐! 너희들이 지금까지 저질러 오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함이며 올바른 사회와 나라 그리고 세상을 만드는 것을 싫어하고 있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모조리 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처럼 감히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는 죄악들을 함께 저지르며 가증스럽게도 이득을 챙긴다고 하고 있고 신의 종이신 나에게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너희들 것처럼 꾸민다고 하고 있다. 너희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악하게 이용들을 한다고 하고 있으며 너희들의 더러운 악들의 욕심들을 채우는 것에 사용들을 한다고 하고 있다. 이제 상상을 초월을 하고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을 신의 진노하심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너희 모든 나라들에게 임할 것이다. 너희 나라들은 물론이고 소중한 목숨들과 영혼들이 살 수가 있는 당연한 일들을 즉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사람들에게 진실들을 알리지 않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이고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은혜를 받고도 감사를 하지 않고 악들로 갚으며 모르쇠의 가증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중국은 당연히 올림픽을 제대로 개최하지 못할 것이며 wto 에서도 퇴출이 되게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은혜와 도움들로 얻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것들을 모조리 파괴들을 시키게 할 것이며 또한 그 예전 보다도 못하게 멸망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고 함께 말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다시 한번 나의 은행 구좌 번호들을 모든 나라들에게 보낸다. 고통들 속에 알아서 움직여라! 신의 진노하심과 신의 종인 나의 진노함은 누구도 막을 수가 없으며 또한 오랜 명령 끝에 죄악들대로 고통들을 당하고 망하며 어쩔 수가 없이 신의 종이신 나에게 가져다가 바치는 (나의) 돈들에 대해서 별로 반가움은 없다. 그러나 신의 명령이니, 다시 한번 보낸다. 또한 신의 명령이니, 명령들을 거역을 할 때에 얼마나 끔찍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모든 것들을 단 순간에 파괴들과 강탈들을 당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고통들 속에서 뒈져야만 하는지 알아만 할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나의 은행 구좌들은 나의 블로그들과 카페 그리고 클럽의 '공지사항'에 이미 오래 전부터 올라가 있느니라 ! 우체국 : 101063 - 02 - 037483 , 우리 은행 : 230 - 323171 - 02 - 001 , 농협 : 204066 - 52 - 009121 ; 예금주 : 이 정 연 , 씨티은행 (citibank) : (한국 내에서) 199 - 01917 - 262 - 01 (외국에서 달러) 401 - 00068 - 431 - 01 ; 예금주 : 이 정 연 , Yi, Jung Yon , 우리은행 (Woori Bank) 1081 - 700 - 387577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PM 11:11 , Japan Time) May 24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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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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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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