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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시는 분들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해야될 것 같다고 맘 먹고 계신분들도요 ^ ^
지금도 여름 냄새가 나긴 하지만 곧 다가올 진빼이 여름을 위해서 유익한 자료? 올려봤어요 ^ ^
웨이트 트레이닝을 3개월 정도 하게 되면 신기하게 불어나는 근육이 마냥 즐겁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랜시간 자극을 받은 적 없던 근육들이 매우 빠르게 성장을 하게 되는 이 시기는 근육 불어나는 재미에 운동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운동을 하고 나서 빵빵하게 펌핑된 근육을 바라보노라면 힘겨운 트레이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방금 힘들게 운동을 끝내고도 다음날의 트레이닝이 기다려지곤 합니다.
이런 식으로 조금만 더하면 보디빌딩 선수도 될 수 있겠다,라고 남몰래 중얼거릴수도 있죠.
체육관에 매일 출근도장을 찍으며 누구보다도 열심히 쇳덩이를 들어올린지 6개월 쯤 되면 점점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이상하다. 좀처럼 근육이 커지질 않는 것 같네..
체육관 관장님의 저 거대한 이두근에 비하면 내 팔뚝은 얼마나 초라한가... 내 운동 습관이 잘못되었나? 프로그램을 바꿔봐?
그리고 또 3개월이 지나갑니다.
그처럼 열심히 들어올린던 바벨의 차가운 감촉이 징그러워집니다.
퇴근 후의 술 한잔이 체육관에서의 생수보다 훨씬 맛있고, 쇳덩이가 짓누르는 벤치에 누워 프레스를 하기 보다는 거실의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것이 몇배는 즐겁습니다. 근육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해서 끊었던 담배를 서랍에서 꺼내들기도 합니다.
체육관에 등록한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6개월 이내에 운동을 그만두게 된다고 합니다.
그 중의 대다수는 운동 자체를 즐기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운동을 그저 좋은 몸매를 만드는 수고로움으로 여깁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근육 성장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것도 이와 같은 경우입니다.
물론 근육성장은 보디빌딩의 궁극적 목표이며, 운동의 좋은 자극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운동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보디빌딩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 훈련 조건, 영양 조건을 온전히 갖추지 못한 초보 보디빌더들에게 근육의 성장만을, 그것도 단기간에 완성하려고 하듯이 트레이닝하는 것은 오히려 운동 스트레스의 원인, 나아가 운동을 그만두게 하는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디빌딩은 단기간에 결과를 보여주는 운동이 아닙니다.
초기의 빠른 근육 성장에 매료되어 정열적으로 빠져들다가 어느 순간 찾아온 신체적, 정신적 정체기에 실망하여 장갑을 벗어던지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 자체를 즐기는 운동 습관 속에서 절제된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인생 뿐 아니라 근육 성장에도 효과적입니다.
근육 성장에 일희일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실수는 자신의 프로그램을 믿지 못하고 이리저리 바꾸는 것입니다.
이는 스스로의 몸 상태를 체크해가며 주체적으로 자신만의 프로그램의 변화를 주는 것과는 다른 것으로, 누군가의 자랑, 잡지에서 추천하는 것, 들려오는 소문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다 보면 빨리빨리 근육이 자라나길 원하는 조급한 마음이 꾸준한 운동을 못하게 만들고, 자신의 몸 상태와는 상관 없는 운동을 하게 되고, 또 자꾸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주게 되니 근육 성장은 더욱 느려지게 됩니다.
보디빌딩을 안해본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 중 하나가 "정말 재미없을 것 같다"는 말입니다.
사실 보기에도 좀 민망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를 악 다물고 눈을 부릅뜨며 무거운 역기를 반복하여 드는 것이 골프나 테니스처럼 그럴 듯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상대방과의 경쟁을 통해 호승심을 자극하는 운동도 아닙니다.
그저 묵묵히 자기에게 주어진 역기만을 들어올릴 뿐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즐기는 생활 체육 매니아로는 아마도 보디빌딩 매니아가 가장 많을 것입니다.
헬스클럽이 많이 있기도 한 때문이겠지만, 이들 매니아들이 그저 우람한 근육을 위해서 "정말 재미없는" 운동을 매일같이 하는 것일까요? 그들에게는 보디빌딩보다 재미있는 운동이 없습니다.
모든 운동이 그러하겠지만 보디빌딩 또한 한번 그 맛에 빠져들면 좀처럼 헤어나올 수 없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 자체를 즐기는 것...
차가운 바벨의 감촉, 쇳덩이 위에 묻어나는 거친 호흡과 땀방을 타는듯한 자극과 온몸의 파워를 응축하여 한순간에 폭발시키는 쾌감의 과정을 스스로 즐기는 것.. 그것이 건강한 인생과 거대한 근육을 만드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웨이트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따져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목표가 무엇인가? 무엇을 원하는가? 목적이 없으면 흐지부지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6개월 혹은 1년 안에 미스터 올림피아 로니 콜먼처럼 되겠다는 것처럼 헛된 목표를 잡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목표를 잡되 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한 목표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본인 스스로가 사전 지식을 갖추고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기본적인 내용은 본인 스스로가 습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 건강과 근육)
혹시 알아요?
멋진 몸매를 가꿔서
이런 멋진 여자를 만날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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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ㄱㄱㅅ~
이상.
트레이너 Jang. 이었습니다. (--)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