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드세보이는 언니들 그리고 상사에게 찍소리도 못하구요
특히 연가 연휴 휴가 이럴때도 내권리 한마디도 못해보고 그냥 쥐죽은듯 살구요
남들앞에서 뭐 말할일 생기거나 해달라고 하면 얼굴이 달아오르고 옆사람에게
도와주세요~ 그러면서 베알도 없이 행동하는것 같구 자존심 상해서 큰일이구요ㅜㅠ
특히 주변에 원장선생님 딸아들이 있는데요 걔네들이 저보고 무시하고 그래두요
찍소리도 못하고 당합니다 원장샘이 두려워서요 그리고 개들(어린애들)한테도 깔보임당하구요
카리스마란게 없는 애라서 그런지 남들이 무슨말하면 주눅들고 꽁하게 삐친척으로 반항을 하고
삽니다 그럴수록 사람들은 저 신경도 안쓰고요 뭐이런 나쁜상황만 계속되는지 모르겠어욤...
대놓고 음식도 자기들끼리만 먹구 유리문앞이나 화장실 지나가면 내욕하는거 다들리구요
저 직장때려치워도 다른곳에서도 대인기피증에 두려워서 적응못할거 같아요
아는 언니한테 의지하고 있는데요 그언니도 요즘 절 싫어해서 저 사회생활이 무서워요
전 누구한테 의지하고 살아야 할까요 왜이렇게 나약해빠졌을까요
야유회든 워크샵하면 나서기싫구 한곡못부르고 뭘좀나서는건 터질듯이 부끄러워요
저같은애가 계속사회생활하면서 진급은 할수있을까요 정말 저 죽고싶어요
특히 옆에 사람이 말만 짜증나게 붙여도 하루종이 저사람 나한테 불만있나 이러고 꽁하게 지내요
저 정신병원애 가봐야할 정도에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