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지내던 여자애가 하나 있었는데
제가 고백을 햇어요
"나랑 사귀자! 너 이제 여자로 보인다. 잘해줄께 내가!! "
음...^^
잘해줄 수 없다는 핑계로 거절당햇고..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서먹한사이까지 가게 됫죠..
이 아이와 멀어지기 싫은 마음에..
그래! 친구라도 좋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녀에게 거짓말을 해버렷죠
" 착각그만해 임마! 나 이제 너 안좋아해~
많이 생각해 봣는데 우린 친구사이가 제격인거 같아!! "
제 말이 다행이 진심으로 들렷는지, 알면서도 그랫는지.
결국엔 전처럼 친한친구사이가 됫구요
그냥 가까이서 그녀를 볼 수 있는것 만으로도 만족하며 살려고 합니다~
별수있나요 뭐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