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중 밤의여왕 아리아...동영상 ♬조수미
라 라
|2003.11.22 10:01
조회 56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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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중 밤의여왕 아리아...동영상 노래 ☞조수미
얼음나라 공주가 쳐들어올것 같네영^^*
날이 쌀쌀하지여^^*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 아침은 극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출발합니당^^*
아마도 저의 맘이 공격적이진 않은것인지^^? ㅎㅎㅎ
그라도 지를 믿는 님들은 오시면, 더~더욱 고맙겠구^^~
오늘 아침은 추워서 수만평의 유채꽃들이 얼지 않았을지, 디게 걱정입니다^^*.....
햇살곱게 펴지면 가볼랍니당^^*. 궁금해서리....
어제밤 바람을 가르고, 내천가에서 유채꽃을 한아름 꺽어 자전거 철망에 싫고 왔지여^^*
만약 추워서 얼면 다시 그아름다움을 잃어버릴것 같아서...(양심과 갈등했지만...)
바람 부는날, 허허벌판에 혼자 서있는 기분, 그런거 젊은날 많이 즐겼지만서두^^*...
여전히 지금도 가을지나 초겨울될때면, 황량한 빈 벌판에 서있구 싶은 갈등을 여전히 한답니당^^*
이실체는 어디에서부터 온것인지^^?....
감기들까봐 걱정스러워 전폭적으로 자신을 내동댕이 치진 몬하지만서두,
그래도 시험삼아 자전거 페달을 밟고, 머풀러 날리며 가보니
첫 추위라서인지 먼길을 가지는 못하겠더라구여, 목에 조짐이 의심스러워서^^* ㅎㅎ(나이는 못 속여^^*)
떡갈나무잎 수북히 뒹구는 거리를 저전거로 가르니, 수분기라곤 없어서인지
마른 쿠숀이 오히려 미끄러우리만큼 바삭거리는 느낌이 별루지만서두,
살아있어 누리는 작은기쁨은, 항시 그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거겠지여....
밤하늘은 낭만 그자체였구...
파란마음같이 깨끗한 하늘이 시리도록 아리고 고왔구여....
내마음의 정체성을 몰라~~어리둥절하지만,
인간의 본체성 아니었나^^?미루어 생각해보며 순간, 자신을 도닥이기도 했습니다만,^^*
아~~ 이젠 아침햇살이 퍼져 마음 환하게 따뜻해~지네여^^*.....
갑짜기 추워지면 피부가 떙기니 수분크림좀 넉넉히 발라주시고,
태양을 맞으세여....
언제나 태양님처럼^^*...
몸과 맘, 따뜻하게 하루를 여시길^^* 라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