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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블럭버스터. 극장가가 즐겁겠다.

쿠당탕아 |2008.06.08 10:22
조회 282 |추천 0



둠스데이: 지구 최후의 날’

작년 ‘디센트’때 무척 강한 인상을 받았고, 제한된 공간에서 최대한의 공포감을 뽑아낸 솜씨에 감탄했는데 올해.. 그 감독의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에 완전 기대만땅.

역시 천재감독이라 불리는 닐 마샬!!! 기대이상의 화려한 영상과 스케일!!

기존의 액션블록버스터와는 소재나 구성에서 차별화된 느낌이랄까…

정말 지구 최후의 날을 후덜덜하게 그려냈다.

그리고, 완전 멋진 여자 주인공. 이름은 잘 모르지만 기존의 여전사 캐릭터를 잇는 ㅋㅋ 안젤리나 졸리와 싸워도 막상막하일 것 같다는.. ㅋ

둘이 싸우는 영화 만들면 재밌을 것 같… ㅋㅋ

아! 내용을 조금 얘기하자면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 그 바이러스는 장기를 녹이고 출혈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손쓸 수 없는 강력한 바이러스라서 그 지역을 봉쇄했지만 몇 년 후 다시 발생하고 인류를 위협합니다. 그때 선택된 멤버들은 치료약을 찾기 위해 죽음의 땅으로.. 고고싱.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아마 보다보면 허를 찌르는 공간과 스토리에 아마 깜짝 놀랄듯.  ㅋ  게다가 눈이 쉴 틈이 없었다는.  정말 오랜만에 숨가뿐 그리고 아주 속시원한 액션블럭버스터를 보게 될것이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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