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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에..52-3 키로..뚱뚱한건가요??

나 어때?? |2008.06.08 20:59
조회 1,429 |추천 0

나이는 20대 중후반이고..

키는..정확히.163.8

몸무게는..52.5-53사이

 

저 뚱뚱한건가요..

남동생은..돼지라고..놀려대고..

남친은..그냥..너정도면.뚱뚱한건.아니다..괜찮다고 하고..

.

옷입음..청바지..허리26바지입음..허벅지가.터질라해요..ㅎ

교보문고서. 전신거울보고 깜짝놀랐음..저 적토마같은..허벅지가..내껀가...ㅠ

집에있는..거울은..약간.날씬해보이편인가봐요..집에 전신거울에선..저정도는 아니였는데

 

그거울본이후로...청바지..못입겠음..ㅠ

 

제가보면..어쩔면.완전 뚱뚱한거 같고..어쩔땐..그냥..평범한 거같고..날씬은.절대.아닌듯..ㅎ

20여년동안.운동한번.제대로 한 적 없이 살아서...몸에 근육이.거의 없어서..

딱 티나는게..밥 많이 먹으면..배가.산떠미...한끼 라도.굶으면..완전.홀쭉해요..ㅎ

어떻게..밥 한번.먹고 안먹고가.그렇게.많이..차이가.나는지..다른여자분들도.그러시나..

친구들은 안그런거같은데...뱃살하나없이.밥먹으나..안먹으나..

 

주변에..친구들보면...전.뚱뚱한편이죠.. 친한친구들이..158에..46키로..161에..45키로.그렇거든요..

그친구들옆에있으면..키차이가..별로안나는데..제가.완전거대해보임.키도.훨씬 더 커보이고..

등치가..ㅎㅎ남달라요..그애들에비에...담다른..뼈댄가..봐요..어깨랑.그런.쪽이..걔네들은..엄청..좁거든요.그에 비해 전..뭐..

남동생은...평소 농담으로 누나. 나 몰래.. 수영했어?할 정도 .ㅎㅎ

걍걍...그래도..옷은..55입고 딱맞는정도고.낙낙한.여유는 찾아볼수없습니다..ㅎ

66은.좀 크고요... 보편적으로볼때..남동생말처럼.. 뚱뚱한건가요??

길거리에. 스키니입고..다니는 어린처자들보면..참.부럽죠...  그런애들보면. 좌절..

동생말이.맞는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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