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무섭게 몰아 붙이는 당신들에 두손들어 보입니다.
애국... 국민, 자녀을 위한 것이라 말하지만, 정말 그런건가요?
국민학생들이 욕을하고 자신과 뜻이 다르다고 글로 말로 폭력을 휘드르는 당신들 그들과 다른것이 무엇이지요?
진정 미국과 다른것이 무엇이지요?
'정의' 라는 말 아래 헌법과 도를 넘은 행동들이 용서가 될꺼라 생각하시는 건가요?
많은 사람들이 진정 올바른 방법으로 촛불시위하는 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극히 일부 거의 광적인 모습들은 외국에 있는 저와 주위 사람들 또한 외국인 들의 눈에는 안타까움에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자유'라는 말 아래 얼마나 많은 저질적인 모습들을 보여 줄것인지요?
지식인, 선진국 다 어디를 보고 그런 말을 하는지?
이명박정부가 이제 100일 넘어가는 시점에서 당신들은 얼마나 지켜봤는지?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가면 어느 누구나 다 같은 결과를 만들것입니다.
양것 어려운 나라를 맡아 정리하는데 100일면 다 정리가 될꺼라 생각하는가요?
당신들은 그 자리에 가면 할 수 있나요? 모든 국민이 만족할 정치를?
정치 보다 가깝게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회사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얼마나 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나요?
회사에서 인정 받는다고 가정에서 친구 관계에서 아니면 자신에게 얼마나 충실하고 인정을 받고 있나요?
살면서 충분이 몇십년을 살아온 자신인생이라는 정치판에서 인정 받고 있나요?
지켜봐주세요.. 당신들 손으로 뽑은 사람을..
정선희씨도 국민이고 자유가 있기에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그건 무지하시는건지? 방송인이라 않되다고요?
당신의 모습이 얼마나 답답하면 그런말을 했을까요?
방송인인 그녀가 하면 않된다는 것을 몰랐을까요?
당신들의 그런 모습들이 그녀의 그런 모습을 만든것입니다.
솔직히 말을 안해서 그러지 그렇게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있나요?
무서워서 못합니다. 맞아 죽을까봐..
처음으로 돌아 가시기 바랍니다.
그 순수했던 마음으로...
촛불폭동에서 촛불문화로 다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타국에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