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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종의 명령들을 거역을 한 망령된 것들이 고통들을 당하고 있는 현 시

aloan |2008.06.10 19:35
조회 452 |추천 0

http://blog.paran.com/alona/26321150

 

 

 

신의 종의 명령들을 거역을 한 망령된 것들이 고통들을 당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2008.06.07 16:31

 

 

 

  http://blog.paran.com/alona/25784145      

@  김기삼氏가 언론에 보낸 이메일 <全文>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지금도 한국에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으며 계획적으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미국의 개의 노릇을 하며 또한 아부를 떤다고 하며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들 그리고 자신들이 저질러 온 모든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망원들이라고 하는 것들을 시켜서 하루 24시간 3교대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고문들을 강도의 짓들과 강간의 짓들을 저질러가며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가증스러운 모르쇠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나라와 사회를 망하게 하고 있으며 경제와 교육을 파괴를 시키고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서 실직들을 당하게 하며 가정들을 파괴를 당하게 하며 자기들끼리만 호의호식들을 하며 산다고 하고 있다. 분수에 넘는 출세에 쉬운 검은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살인과 강도 또한 강간의 짓들과 고문들 그리고 범죄의 방송들의 피 뭍은 돈들로 말이다. 지금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의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모든 만행들로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을 살인을 하고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과 미국 특히 한국은 아주 끔찍하고 잔인한 일들이 끝도 한도 없이 일어나게 될 것이며 끝도 한도 없이 잔인하게 찍기고 찢겨지며 퉤워지고 지져져서 죽어나가게 될 것이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이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을 정도로 끔찍하게 임할 것이며 그것도 한국과 미국이완전히 멸망과 멸족을 할 때까지 임하게 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살인의 만행들과 죄악들대로 말이다. 지옥보다 더 잔인하고 잔악하며 포악한 악들의 학대들과 굶주림과 궁핍함이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끝도 한도 없이 임할 것이다.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말이다.
더 많은 자료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http://blog.paran.com/alona 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alona    |     2008-05-01 20:16        李    政    演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김기삼氏가 언론에 보낸 이메일 <全文>   2008년 04월 26일 (토) 04:31   노컷뉴스
["국정원의 'DJ 노벨상' 공작문건 가지고 있다" 주장...기자회견서 밝힐 것]
[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옛 안기부 <미림팀>의 불법 도청의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로비의혹을 제기했던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씨(42)가 최근 미국 법원으로부터 망명허용을 받은 뒤 언론과 개별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DJ 노벨상 로비의혹' 관련 논란이 또다시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재 미국 펜실베니아주 해리스버그에 거주하는 김씨는 당초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갖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회견을 하루 앞둔 25일 워싱턴특파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기자회견을 1주일 연기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CBS 노컷뉴스는 이에 '노벨상 로비설'과 관련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김씨가 이메일을 통해 밝힌 자신의 솔직한 입장을 일부 실명을 거론한 부분을 제외하고 그대로 옮겨 실었다.

* 아래는 김기삼씨가 워싱턴특파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

 

* 워싱턴 특파원 여러분께 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김기삼입니다.
토요일 기자회견에 대해 저의 입장을 말씀 드리고자 이 메일을 씁니다.지난 며칠간 의사소통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절실히 느끼며 보냈습니다.
개별 언론사 기자님들과 전화 통화를 하고 기사화 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제 본 뜻이 기사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럿이 함께 얘기해보면 좀 낫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기자회견을 보도한 일부 언론의 기사는 제 의사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었습니다.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려고 제안한 것인데 이 마저 의사소통에 실패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누구를 비난하거나 원망할 뜻은 전혀 없습니다. 혼선의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이제 저의 의사와 상관 없이 원하든 원치 않든 정식으로 기자회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저로서는 평생 처음 하는 기자회견이고 이왕 한다면 제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부분이 노벨상 공작의 증거자료에 관한 문제라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쾌하고 확실하게 답변할 준비가 덜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이 기회에 증거자료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둡니다.
저는 지난 몇 년간 김대중 씨의 노벨상 수상 공작에 대해 나름대로 조사해 왔습니다. 저는 김대중 씨가 지난 2000년 당시 국정원은 물론 국가의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정권 차원에서 노벨상 수상공작을 벌였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노벨상 공작의 대체적인 큰 그림에 대해서는 2003년 1월 발표한 글에서 이미 밝혔고, 그 후 두 차례의 월간조선 기사에서도 어느 정도 다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론적으로는, 전직 국정원 직원으로서 국정원 내부의 일을 바깥에서 얘기하는 자체를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동안 여러 차례, 제가 판단하기에, "필요 최소한"의 정보만을 공개하고자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도, 제 자신까지 포함하여, 국정원의 내부 문건을 외부에 공개하는 데 대해 찬성하지 않습니다. 내부문서를 공개하는 것은 전직 직원으로서의 도덕성의 문제뿐만 아니라, 실정법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로서는 자료를 공개하는 문제만은 숙고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제가 자료를 공개하게 되면, 국가 이익도 심각하게 침해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노르웨이와 스웨덴과의 외교관계가 손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공개하기 전에 정부가 나서서 적절히 조사하고 합당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우리의 국익의 침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아무런 의사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김대중 씨가, 노벨상에 눈이 먼 나머지 대통령 직을 남용했고, 무리한 공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적에게 불법적으로 뇌물을 바치게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우리의 안보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김대중 정권이 통치권 차원에서 반역행위를 자행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주장이, 며칠 전 박지원 씨가 말한 것처럼, "허무맹랑하고, 영고의 가치도 없는 것인 지", 아니면 "실체가 있는 것인 지"는 조만간 판가름 날 것입니다.  저는 김대중 씨가 정권 차원에서 치밀하고도 정교하게 노벨상 수상 공작을 벌였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국정원 내부의 문건을 충분히-비록 완벽하지는 않겠지만-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자료를 공개해야 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다음 주일 동안 언제 어떤 방식으로 자료를 공개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보려 합니다. 어떤 방식이 최선의 길인가 고민해보려 합니다. 결정을 하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기자회견을 일주일 정도 연기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잠정적으로, 5.3 14:00, 내셔널프레스센터에서 했으면 합니다.
저는 제가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약속 드린 적이 없지만, 결과적으로는 제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음을 인정합니다. 그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비난은 제가 감수 하겠습니다.
저는 7년을 기다려 왔습니다. 여러분들께 7일을 더 기다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여러분들의 양해가 있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 기회에 한 가지 더 명확히 하겠습니다.대부분의 기사에서 "노벨상 로비설"이라고 쓰고 있는데, 이는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저는 "로비" 했다고 주장한 게 아니라 "공작" 했다고 주장 했습니다. 로비는 공작의 일환입니다. 김대중 정권은 단순히 노벨상 위원회에 로비 정도 한 것이 아니라, 정권 차원의 거대한 공작을 벌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기가 막히게 정치하고 완벽한 공작을 말입니다. 세계 정보기관 공작사에 길이 남을 아주 훌륭한 성공적인 공작을…… 김기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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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paran.com/alona/25784145       @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청와대의 국정원의 망원들이 하루 24시간 3교대로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강탈과 파괴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거짓들과 조작들 그리고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신과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을 한다고 하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의 만행들에 대한 근거의 자료들 중에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에게 하루 24시간 3교대의 살인의 만행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며 강탈들을 한 것을 악용을 하고 있는 근거의 자료들 중에서, 2008년 4월 11일 천호동에 있는 처가집에서)     2008년 4월 11일  천호동에 있는 처가집에 가서 장인 어른과 이야기를 하던 중에 지금 한국과 미국의 정치와 사회의 상황들에 대해서 내가 말을 한 것이 있다.
그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지금 한국의 경제는 처음부터 존재를 할 수가 없는 미군 부대의 기지촌과 같은 상황에서 마음대로 경제의 이론만을 가져다가 붙여서 모양세만 그럴듯하게 나라처럼 꾸며서 미국의 정치인들과 경제인들 그리고 재벌들과 대통령들 또한 할리우드의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이 돈의 놀이를 하며 검은 범죄의 돈들을 세탁을 하는 장소로 사용이 되어져 오고 있으며 그 돈들과 미국의 권력들로 인해서 은행에서 돈들을 찍어 내며 겉으로 보이기에 나라에 경제가 있는 것처럼 꾸며져 왔으며 또한 그 모든 일들은 미국의 악한 힘들의 횡포들로 이루어지며 세계의 경제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오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그나마 독재 정권인 즉 군사 정권인 박정희 정권에 의해서 거의 강제적으로 또한 배고픔으로 인해서 즉 모든 시기와 상황이 맞아 떨어져서 새마을 운동이라고 하며 모래 위에 쌓아 놓은 경제라고 하는 그림자를 전두환과 노태우 그리고 김영삼과 김대중 또한 노무현과 정동영이가 모조리 망하게 만들어 놓았고 특히 김영삼 정권 때부터 자신의 아들인 김현철을 악질 직권남용의 공권력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소굴인 안기부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있는 권력을 공산 독재 정권의 악의 독재 보다 더한 직권남용으로 가질 수가 있게 하여서 드러내어 놓고 미국의 개의 노릇을 하게 하며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 그리고 신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3교대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과 거짓들과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목해들을 (적그리스도인 기독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들의 방송인들) 드러내어 놓고 내 보내게 하며 미국의 (민주당의 빌 클린턴 대통령) 하수인 노릇을 하고 미국의 개의 노릇을 하며 한국에 IMF가 들어오게 하면서 자신은 (김영삼) 한국을 선진국으로 만든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는다고 한 (종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탈세와 비리 그리고 불법들과 범죄들 또한 범행들의 약점들을 잡고서 마음대로 거짓들과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특히 한국의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들이 실직을 당하며 어려운 생활들을 하고 있을 때에 헤헤 거리고 웃으며 각 뉴스에서 한국은 선진국이라고 방송들을 내 보내며) 김영삼 정권 때부터 한국은 완전히 파괴가 되고 붕괴가 되며 사회의 질서와 법치국가로서의 기본적인 그리고 상식적인 것까지도 파괴를 시켰으며 붕괴를 시켜서 망하게 하였다.   그 다음에 김대중은 IMF가 한국에 터진 후에 공권력의 범죄의 집단인 민주당으로 하여금 대통령이 되었으며 (김대중은 야당 때에 그 어떠한 지식이나 상식도 없이 무조건 IMF가 한국에 들어 오는 것을 반대를 한다고 하는 말들을 오히려 기사화 시켜서 각 신문과 뉴스 방송에 내 보낸 장본인이다.  그러나 그 이후에 다른 사람들의 설명들을 듣고서야 다시 IMF가 한국에 들어와야만 한다고 신문 기사나 뉴스 방송에서 지껄인 자다.) IMF 때에 어려운 상황에서 거짓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헤헤 거리고 웃으며 한국이 선진국이라고 지껄이며 국민들 무서운 줄 모르고 뉴스 방송들을 내 보냈던 범죄의 방송국들의 방송인들과 적그리스도인 기독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방송인들을 동원을 하여서 금 모으기 운동 (특히 MBC 문화방송 , 사장이었던 이득렬은 천벌을 받아서 뒈졌음.) 또한 외환을 (달러를) 아무런 법적 책임을 지지 않게 하고 몇배의 이득을 챙기게 하며 은행에서 한화로 교환을 하게 하고 자신은 계속해서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살인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하루 24시간 3교대로 저지르게 하며 그것도 모자라서 유치하고 무식하게 법들을 악용을 하여서 위협까지 하는 일들을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저질렀고 (이정연 선생님이 신혼여행에서 돌아 오자마자 북부지청에 출두를 하라고 하여서 자신들이 저지르고 있는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의 악질의 살인의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에 대한 수사들의 요구를 오히려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을 억울하게 만들어서 죄인 취급하며 '무고 죄로 쳐 넣는다', '사회를 혼란시킨다' 라는 더러운 아가리를 지껄이며 횡포를 부리고 또 다시 이러한 일들을 공개를 하거나 수사를 원하면 처벌을 하겠다는 협박까지 하며) 그것도 모자라서 달러가 모자라는 IMF 당시 상황에서 상금을 미국의 달러로 20만불을 전해 주어야만 하는 서울 평화상이라는 상을 각 tv와 라디오 뉴스 방송에서 국민들이 잘 알지 못하게 잠시 잠깐 방송을 내 보내고 당시 UN 사무총장이었던 코프만에게 주었다.  자신의 꼬락서니에 넘는 욕심의 노벨 평화상의 로비를 위해서 말이다.   직권남용으로 국민들의 돈들을 자신의 허황되고 분수에 넘는 욕심들을 위해서 드러내어 놓고 사용을 하였던 것이다.  그것도 한국이라는 나라가 IMF로 달러의 빚을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그 때 당시에 난처해진 UN 총장인 코프만이 모든 상금을 어렵고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전해 준다고 수상 소감을 방송으로 내 보냈었다. IMF의 빚은 누가 갚은 줄로 알고 있는가!
한국의 몇몇 재벌들이 조금만 수고하면 갚을 수가 있는 돈들이었다.   그런데 왜? IMF가 한국에 들어 왔겠는가?!   미국의 백악관에서 (민주당의 빌 클린턴) 원했기 때문이다.
IMF의 기금은 몇몇 재벌들도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액수들에 불과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IMF가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경제권의 권한이 미국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세계 은행의 반대를 하는 데모가 각 나라에서 끊어지지 않고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 정권 때에 누구나 쉽게 귀에 익은 제일은행을 예를 들어보자. 
제일은행은 미국인의 손에 넘어갔다.  물론 많은 기업들과 중소기업들까지도 알맹이가 있고 이득이 있는 것들은 모조리 그리고 거의 다 미국인들의 손에 넘어 갔다.
더 기가막힌 것은 제일은행이 가지고 있는 부채와 빚들을 (즉 개인 고객들의 카드 빚이나 기타의 채무들) 나라에서 책임을 지고 보상을 하겠다는 계약서로 인해서 이 모든 기업들이 미국인들 손에 넘어가게 된 것이다.
더 쉽게 말을 하여서 개인 파산을 한 대한민국의 국민이 제일은행의 신용카드를 쓰다가 또는 회사를 운영을 하는 자금을 제일은행에서 대출을 받아다가 쓰다가 개인파산을 하고 부도가 나서 자살을 하거나 도망들을 가면 미국인들은 한국의 정부인 청와대에 돈들 달라고 하면 되는 것이다.  고리대금업자는 미국인이고 직권남용의 행동대원의 깡패들은 바로 청와대인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을 오로지 자신의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노벨 평화상을 위해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개와 돼지도 못되는 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국민들과 이웃들 그리고 나라에 저지른 것이 바로 김대중이다.
그 상황에서도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돈들을 동족 운운하며 자신의 노벨 평화상을 위해서 북조선에 가져다가 주었는지 이미 드러나 있는 모든 뉴스의 기사들을 날짜 별로 확인들을 해 보면 쉽게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김대중이가 자신의 노벨 평화상을 위해서 쏟아 부은 돈들과 범죄들과 범행들의 직권남용의 공권력들을 다른 곳에 썼더라면 지금 한국은 이 모양 이 꼴이 되어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 돈들과 권력이면 아니 그 돈들만 가지고도 지금 한국의 국민들은 개인 한 사람 한 사람 풍족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남 부럽지 않는 정상적인 생활들을 하고 있을 것이다.  실직자라는 말들과 노숙자라는 말들은 꿈에서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말 그대로 김영삼은 자신의 아들인 김현철과 함께 군사정권 이후에 나라를 완전히 망하게 하였고 (오죽하면 독재자인 군사 정권의 박정희가 지금 한국의 사회에서 국민의 영웅이 되겠는가?!) 김대중은 자신의 분수에 넘는 욕심들을 위해서 (대통령, 노벨 평화상,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다.  야당 때는 김영삼에게 져서 다시는 정치를 하지 않는다고 하며 각 나라를 돌아 다니고 특히 시도 때도 없이 눈치를 보다가 미국으로 들어가서 국민들의 돈들로 미국의 기자들까지 사서 삼류 케이블 방송에서 기자 회견을 하며 자신이 한국의 만델라라고 자신의 입으로 소개를 하였다.  지금도 그 방송들을 미국의 케이블 방송 자료실에서 확인들을 할 수가 있다.) 나라를 팔아 먹은 놈이다.   오죽하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자신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딴따라에 아나운서라고 하는 정동영이라고 하는 것이 당의 의장을 하고 대통령 후보까지 나왔겠는가!   권력자들에게 아부를 떨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겨 달라고 하며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들을 위해서 범죄의 방송들로 나라를 망하게 만든 폐륜아 놈이 말이다.
노무현은 더 말을 할 것도 없다.   바로 그 김대중이 밑에서 자랐다는 놈이 노무현 아닌가!
청와대에 얼떨결에 기어 들어가서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무식한 것이 권력 좋은지는 알아서 자신 마음대로 횡포를 부리고 나라는 만신창이 되어 있으니, 무식한 대가리에 꼬락서니 생각을 못하고 진흙 바닥에서 발로 나라를 짓밟고 앉아 있고 대통령이 되자마자 미국의 백악관의 주인인 공화당의 부시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대통령이라는 놈이 국회에 나가서 '잘못되는 일들인지는 아는데 나를 믿고 따라 달라'고 하며 꼬락서니에 넘게 거짓과 조작 그리고 모함들의 범죄의 방송들로 시작이 되어진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강탈과 파괴 그리고 학살의 전쟁에 한국의 군인들을 파견까지 하며 자신의 고향의 동생과 같은 남자 아이를 공개적으로 목이 잘라나가게 해서 죽인 놈이 아닌가!      그것도 무식한 것이 부시를 흉내를 낸다고 하며 말도 되지 않는 테러 운운하며 (테러분자는 이라크 파병을 하게 한 노무현 자신이었다.) 협상을 하지 않는다고 카메라 돌아가냐고 하며 지껄여서 바로 목이 잘려서 잔인하게 죽게 한 것이 바로 노무현이다.  (그 때 당시에 필리핀의 대통령은 어떻게 해서 국민들을 구출을 했는지 한 번 비교해 보아라!)   어디 그것뿐이겠느냐!
대통령이 된 다음에도 김대중이 꼬봉에서 (밑에 하수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무식한 대가리에 영어 발음도 되지 않는 것이 (웰컴 투 코리아가 영어로 안되어서 김대중이가 외국의 각 나라들의 지도자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흉내를 내어서 관광 한국을 선전한다는 공익광고를 찍은 것을 찍지 못하고 포기한 자가) FTA가 한국에 들어 와야 한다며 이라크 파병과 함께 국회에서 국회의장실까지 들락거리며 정신없는 수고를 했던 놈이 아니던가!      요사이 뉴스 기사를 보니, 이라크 파병을 했던 이유가 미국의 백악관이 북조선에게 압력을 넣기 때문에 할 수가 없어서 타협을 했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들의 뉴스 기사들이 있던데, FTA도 미국의 백악관에서 북조선에 압력을 넣는다고 해서 어쩔 수가 없이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통과 시켜 달라고 하며 국회의장실을 왔다 갔다 했던 것이더냐!   만일 그렇다면 너, 노무현이는 영웅대접 받으면서 북조선에 가서 살아라!  너가 갈 곳은 부산이 아니라 북조선이다.   그리고 탄핵을 받고 시간이 조금 지나가니, 생각이 달라져서 자신에게 돌아 올 엄청난 국민들의 비난들과 질타에 대한 공포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김대중과 김영삼을 자신이 계속해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저지르고 있는 국정원의 x파일의 만행들을 일부 공개를 시키며 협박을 하고 자신은 그러한 일들을 저지르지 않는 것처럼 범죄의 소굴들인 tv와 라디오 방송국들로 하여금 꾸미게 하며 (특히 mbc 문화방송) 책임 회피에 대연정이라는 가증스러운 짓거리들을 저지르다가 오히려 한나라당에게 무시를 당하며 국민들이 더 완전히 한나라당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게 만든 것이 바로 노무현이고 더러운 악의 잔꾀를 부리는 정동영이며 mbc 문화 방송국의 살인자 년.놈들이다.   또한 적그리스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방송인이라고 하는 것들이며 그 방송국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일용직들을 포함한 직원들이다.
그것들이 자신들의 악들로 스스로 망한 것이며 그래서 열린 우리당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러나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것들은 아직도 국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며 거머리처럼 피를 빨아 먹고 있으며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살아 있는 한 끝도 한도 없이 나라와 국민들을 짓밟을 것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며 처벌들을 피하고 오히려 출세를 한다고 하는 악한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계속해서 저지르면서 말이다.   노무현과 정동영 그리고 mbc 문화방송은 가장 앞에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 그리고 신에게 더 악질의 살인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3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가장 악한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이고 강간범들이다.  물론 mbc 문화방송의 사장까지 맡았던 적그리스도의 한국의 기독교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방송인들 또한 가장 악질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의 년.놈들이고 강간범들이다.   능력도 없고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자리를 악의 공권력들과 검은 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돈들로 기어 올라간 것들은 언제나 불안한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정상적인 사람들이 그저 너그럽게 용서를 해주고 불쌍하게 생각을 하는 일들도 그것들은 할 수가 없는 것이며 당연히 자신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는 즉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옆에 둘 수가 없는 것이다.  오로지 자신을 거짓으로 잘났다고 하는 것들만 좋아 하며 아부를 떠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 한다.   더러운 죄악들의 열등의식들로 인해서 스스로 자신의 영혼인 마음의 창인 눈들을 장님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그 더러운 똥의 악의 대가리에서는 언제나 권력과 돈이 신이라고 지껄이고 있으며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의 죄악들의 생각들이 더러운 변소간에서 썩은 똥이 썩어서 부글 대는 것과 같이 언제나 부글거리고 있는 것이고 그것을 직권남용들로 법들을 악용을 하여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기뻐하고 있는 것이고 신은 없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언제나 자신의 편들을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고 그것이 당파싸움으로 발전이 되는 것이고 지역감정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다.    노무현이가 했던 일들 중에 하나는 쌍쌍으로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고 또 하나는 나라와 사회 그리고 경제와 국민들을 생각을 하지 않고 무조건 공무원들을 늘리는 것이었다.   그것을 이용을 하여서 다음 번 대통령 선거에서도 자신의 하수인인 (꼬봉인) 정동영이가 대통령이 되게 하려고 하였고 그러한 상황은 이번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드러났다.
완전히 미국의 개였던 이승만 정권이 저질러 왔던 모든 더러운 짓들을 다 저질렀던 것이다.   그 후유증과 고통들을 지금 한국과 한국의 국민들이 당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흔하게 나돌고 있는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뉴스 방송들과 신문 기사들을 보아라!    퇴출 시켜야만 하는 공무원들이 너무나 많으며 또한 공무원이 아닌 범죄자들과 무식하고 무능력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말도 안되는 공무원의 자리에서 기생을 하고 있었다.
하다못해서 밑바닥의 공무원까지 낙하산으로 채용들을 하였으니, (그것도 공무원 시험을 미리 가르쳐 주는 방법들로) 대한민국 역사상 이렇게 부패하고 더러우며 드러내어 놓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밑바닥의 공무원들이 직권남용들로 저지르는 일들의 상황들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하니, 일반 기업들과 재벌들은 어떠하겠는가!   "악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생각을 해 줄 지혜가 없다고 하셨다!"     "너가 윗 것을 보았으면 밑에 것은 볼 것도 없고 너가 밑에 것을 보았으면 위에 있다는 것은 볼 것도 없다!"   아멘.  불변.
밑에 있는 것들이 그 모양이면 위에 있다는 것들도 마찬가지이고 위에 있는 것들이 그 모양이면 밑에 있는 것들은 더 확인을 할 이유가 없다.   마귀와 사탄의 더러운 물건들은 색깔과 국적 그리고 언어에 상관없이 똑같으니, 그 더러운 뇌가리의 썩은 똥의 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그리고 살인들과 강도의 짓들 그리고 강간들이 하루 24시간 끝도 한도 없이 끓고 있으며 그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질러서 다른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만들어야만 그것을 즐기며 다음의 더 악한 짓거리들을 생각을 하고 저지를 기회를 보는 것들이 바로 구제불능의 악인들이며 살인자들이고 범행자들이며 범죄자들이고 강간범들이며 강도들이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이간질 시키는 사악한 마귀와 사탄의 씨들인 구제불능의 살인자 년.놈들이니라!
성경의 말씀에 신께서 가장 크게 진노를 하시며 싫어 하시는 죄악들을 저지르는 것들이니라!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그리고 부시와 부시의 애비 또한 김영삼과 김현철 그리고 김대중과 노무현 또한 정동영과 가증스러운 적그리스도의 기독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나라를 망하게 만든 방송인들과 가증스러운 밑바닥의 공무원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재벌들을 비교해 보아라!    그 악한 죄악들의 생각들과 행동들이 일치하는 것이 수도없이 많을 것이다.
크게 공통점들이 무식한 것들이며 더러운 것들이고 거짓말들과 모함들을 밥을 쳐먹듯이 하는 것들이다.   끼리 끼리 모인다고 하였다.     "악한 마귀의 더러운 물건이 못오를 자리에 기어 올라가는 것을 보면 너희들은 피하라고 성경에 말씀을 하셨다!" 
악하고 더러운 마귀의 물건이 대통령 자리에 기어 올라가면 못오를 자리에 기어 올라가기 전부터 얼마나 더럽고 추잡스러운 거짓들과 모함들 그리고 조작들로 사람들을 우롱을 하고 자신들의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고통스럽게 하여 왔겠느냐!   또한 못오를 자리에 기어 올라간 마귀와 사탄의 더러운 물건들이 얼마나 더러운 것들을 못오를 자리에 기어 올라가게 하여서 직권남용의 횡포들과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게 하며 사회의 질서들을 파괴를 시키고 가정들을 파탄들을 시키며 온통 악의 구렁텅이를 만들어서 나라와 사회를 그리고 국민들을 얼마나 잔인하고 끔찍한 고통들 속에서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겠느냐!     흔히 한국에서 3김이라고 하는 것들은 한국을 완전히 멸망과 멸족을 시켰으며 완전히 파괴를 시키고 붕괴를 시켰다.  그것도 모자라서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똥들의 바닥에서 마구 짓밟아서 비틀고 있다.
유신 헌법의 상징인 김종필 그리고 김영삼과 김현철 또한 김대중과 노무현은 물론이고 정동영이까지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영원히 악랄하게 보복들을 해야만 하는 더러운 원수의 놈들이며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 놈들이고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야비하고 비열하며 가증스러운 매국노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명박이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희망이 없는 한국에서 희망을 운운하며 대통령이 된 이명박에 대해서 국민들은 벌써 실망을 하고 있으며 김영삼 정권 때부터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이까지 모든 원망들과 책임을 뒤집어 쓰게 되는 일들이 한 순간에 일어 날 수가 있으며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국정원 x파일 사건을 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며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을 가장 엄중한 법들의 처벌들을 공개로 한다는 계획 하에 청문회를 열어야만 할 것이며 그 청문회는 아무리 짧게 한다고 하여도 1년 가량 진행이 되어질 것이니, 김영삼과 김현철 그리고 김대중과 노무현 또한 정동영과 mbc 문화방송 그리고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 등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은 물론이고 방송국의 직원들과 교회들의 집단들의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사형으로 처벌들을 받아야만 하는 책임들을 회피를 하지 못하게 하며 국민들의 시선들과 원망들을 그들에게 쏟아지게 해야만 할 것이다.  
그러면 지금 이명박에게 실망을 한 국민들은 자연스럽게 모든 관심들과 분노를 원래의 범죄자들과 범행자들 그리고 살인자 년.놈들에게 쏟게 될 것이며 정책적으로 일들을 추진을 하는 것에도 아무런 걸림돌이 없게 될 것이다.   그러면 어영부영 짧게는 1년이나 2년이 걸릴 것이며 길게는 3년은 물론이고 임기 후에도 계속해서 국민들은 짜증과 분노를 그것들에게 쏟아 낼 것이다.  물론 한이 맺힌 국민들은 영원히 그것들을 저주를 할 것이다.   경제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 나라 같지도 않은 곳에서 대통령으로 임기를 마치기 위해서는 그 방법 밖에는 없다.   또 한가지 미국의 대통령인 부시가 이명박을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데이빗 캠프로 초대를 한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명박과 북조선은 물론이고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의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에 대한 긴밀한 협조를 위한 것이다.   미국은 오늘 기사에서도 확인을 했지만 라이스라는 흑인 여자가 북조선을 인권문제의 나라로 지명을 하고 압력을 가하는 일들을 범죄의 소굴들인 언론들과 방송들을 통해서 진행들을 하고 있으나 그것은 자신의 가증스러운 악들로 스스로 자멸을 하는 것 밖에는 되지가 않으며 모든 나라들은 그러한 미국을 함부로 여기며 업신 여길 것이다.
한국의 김대중이가 자신의 노벨 평화상을 위해서 미국의 개의 노릇을 하며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3교대로 저지르고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고 강도의 짓들과 강도의 짓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모르쇠와 함께 내 보내며 저지르고 가증스럽게 사람의 흉내를 내고 햇볕정책 운운하며 북조선으로 넘어가서 김정일이에 대한 미국의 모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을 한 순간에 없애버렸는데 지금 미국에서 예전에 했던 악의 가증스러운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로 북조선의 김정일이를 인권탄압에 독재자라고 하며 압력을 가한다고 한다면 누가 그러한 미국인들을 정상적으로 볼 것이며 사람처럼 대접을 해 주겠는가!   방법은 하나 서로의 이득을 위해서 이명박이를 시켜서 청문회를 한국에서 열게 하며 김대중이의 노벨 평화상에 얽힌 모든 진실들을 사람들과 나라들에게 공개를 시키는 것 뿐이다. 그래야만 북조선의 김정일에게 미국과 한국에서 압력을 가할 수가 있다. 
당연히 김영삼과 김현철 때부터 시작을 하여서 김대중 그리고 노무현과 정동영이까지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15년이 넘게 저질러지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하루 24시간 3교대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도의 짓들과 강간의 짓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구체적으로 공개를 해야만 할 것이며 그래야만 신과 신의 종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은 (북조선이 굶주림의 고통들 속에서 자멸할 것이라며 헤헤 거리고 웃고 있었던 미국의 빌 클린턴, 힐러리, 부시, 부시의 애비, 김영삼, 김현철, 김대중, 노무현, 종교를 포함한 미국과 한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이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만행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UN과 EU 등 국제 기구들과 국제 사단체들에게 협조를 요청을 하며 설득을 하고 이득을 남길 수가 있는 방법들과 북조선이 붕괴 되었을 때에 각 나라에서 어떠한 손해들과 피해들을 입어야만 하는지 가르쳐 주며 미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는 북조선의 사람들에게 먹을 식량들을 원조해 주고 도와 주게 하였던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은혜를 악으로 갚고 그것을 악용을 한 가증스러운 전라도의 기생충 새끼인 김대중이와 함께 이득을 챙기며 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한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모르쇠로 일관해 온 김정일과 북조선)  북조선의 김정일을 상식대로 그리고 원리원칙의 국제법들로 처벌을 할 수가 있으며 압력을 가할 수가 있다.   노벨 위원회에서 자신들의 치부들과 비리들 그리고 범죄들과 범행들로 부끄러움을 당하며 얼굴들을 들지 못하게 하고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 중에 김대중이를 파내게 해야만 모든 것이 제대로 질서를 잡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청문회는 불가피한 것이다.
이러한 내용들의 말들을 내가 나의 장인 어른에게 들려 주었다.
지금 한국의 정치를 한다고 하는 것들의 뉴스 기사들과 방송들 그리고 국제 사회에서 백악관의 부시가 움직이고 있는 상황들을 주의깊게 들여다 보아라!
그들이 악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내가 말을 한 것을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로 도청을 하고 악하게 이용들을 하며 어떻게 진행들을 시키는지 말이다.
예전에 한강을 관광지와 교통수단으로 만든다는 지혜들과 정책들을 도청을 하여서 자신들의 것처럼 꾸며서 자신들의 더러운 욕심의 출세들의 권력들과 돈들을 위해서 사용을 한 것처럼 말이다. * 근거 자료들 :  http://blog.empas.com/alona3/21908812  and  http://blog.empas.com/alona3/21885160  and  http://blog.empas.com/alona3/21923251  and  http://blog.joins.com/yj7373/8192305
(내가 몇 칠 뒤에 이 모든 내용들을 작성해서 공개를 한다고 하자 바로 입장을 바꾸어서 언론을 통해서 어떠한 발언들로 어떠한 행동들을 취했는지도 기사들의 날짜들을 확인해 가며 진실들을 알기를 바란다.)   밑에 있는 근거의 기사들과 공문들을 확인들을 하면 금방 이해가 될 것이며 확인이 될 것이다.   이 글들은 2008년 4월 11일 저녁 때에 내가 작성을 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루 24시간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청와대와 백악관의 국정원과 CIA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때문에 바로 작성을 하지 못하였고 그것들의 방해들로 인해서 지금에서야 글로 옮기게 되었다.
나는 신께서 교육을 시키셨으며 성경의 말씀대로 신께서 단련 시키신 사람이다.   나의 영혼은 신께서 지키시며 또한 나의 영혼은 육신에 치우쳐져 있지 않다.  영혼은 하나이며 영원히 그러하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PM 9 : 49 , Japan Time)       April      29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일부 관련 기사들 중에서 (날짜들과 시간들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美법원, 안기부 불법 도.감청 폭로 김기삼씨 망명 허용(종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4.17 00:13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의 불법 도.감청 의혹 및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로비 의혹을 제기했던 전 국가정보원 직원 김기삼씨에 대해 미 법원이 15일 정치적 망명을 허용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김씨를 변호했던 재닛 힌쇼우 토머스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씨가 1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이민법원으로부터 정치적 망명을 허용받았다"면서 "그는 `내부고발자(whistle blower)'로서 미국 법의 보호를 받게 된 것이며, 미 법원은 그가 귀국하게 될 경우 받게 될 법적 처벌이 망명신청 사유에 해당된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씨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로비 의혹을 제기한 뒤 미국에 체류해오다가 지난 2003년 12월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  김씨는 또 2005년엔 김영삼 전 대통령 시절 안기부가 불법도청팀인 `미림팀'을 조직해 정계.관계.언론계 등 사회 유력인사들을 대상으로 불법도.감청을 실시했다고 폭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었다.  김씨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망명 신청 후 미 법원이 5년동안 이를 결정하지 않고 미뤄왔으나 이를 더는 미룰 수 없게 되자 어제 재판에서 망명을 허용한 것"이라면서 "1심판결이 난 것이지만 최종적으로도 망명이 확정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동안 내가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한국 정부가 계속 진실을 외면하는 상황이라면 한국에 돌아갈 이유가 없지만 새 정부가 진실을 밝히겠다고 하면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한국에서 보수성향이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것이 재판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것과는 상관없이 망명을 허용할 만한 사안이라고 판단해서 결정했을 것"이라면서 "만약 한국에서의 정권교체를 고려했다면, 미국 법원은 망명사유가 없어졌다며 기각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문일답> 망명 김기삼 "새정부서 진실밝힌다면 돌아가겠다"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4.17 00:57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미국 사법부로부터 망명을 허가받은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씨는 16일 자신이 제기해온 의혹에 대해 이명박 정부가 진실을 밝히겠다면 귀국해서 증언하겠다고 밝혔다.
김씨는 앞서 안기부(현 국정원)의 불법 도.감청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로비 의혹을 제기했다가 한국 정부가 기밀누설, 국정원법 위반 등의 이유로 법적 처벌을 거론하자 귀국할 경우 정치적 탄압이 예상된다며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었다.  다음은 미 법원의 망명허가 이후 김씨가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 인터뷰 일문일답 요지.
--미국에 망명신청은 언제했나.
▲애초 망명신청은 아내가 지난 2003년 12월에 했다. 미국 뉴저지주의 망명사무소에 망명신청서를 냈고, 인터뷰도 했다. 하지만 망명사무소에서 4-5년간 이를 결정않고 미뤄왔다.
그러다가 추방재판이 열리게 됐고, 오늘 판결에서 (미국 정부가 제기한) 추방요청이 기각되고 망명이 허용됐다.
--망명을 신청한 이유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 로비를 벌이고 북한에 어마어마한 규모로 퍼주기를 해서 대한민국의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에 처한 것을 폭로했다가 귀국할 경우 정치적 탄압을 받을 것이라는 위협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가 나에 대해 이미 기소한 상태다.
지난 2005년 안기부 불법 도.감청 얘기가 나왔을 때 내가 미국으로부터 망명을 거부당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는데 사실이 아니었다.
--최종적으로 망명이 허용된 것인가.
▲1심 판결이 난 것이지만 최종적으로도 망명이 허용될 것으로 99% 자신한다.
--가족도 함께 망명이 허용됐나.
▲미국법상 가장에 대해 망명을 허용하면 가족들도 허용된 것으로 간주되는 것으로 안다. 아내와 딸(13), 아들(11)이 있다.
--한국에서의 정권교체가 망명재판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보나.
▲미국 정부가 망명 결정여부를 계속 끌어왔지만 사법부가 더이상 연기할 수 없다고 판단해서 망명을 결정한 것으로 본다. 만약 정권교체를 고려했다면 망명 요청사유가 없어졌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 않나. 미 법원이 망명을 허용할 사안이라고 판단해 결정한 것이지 한국의 정권교체와는 상관없다고 본다.
--한국에 돌아갈 생각은 없나.
▲나는 양심에 따라서 소신껏 행동했고, 국정원 직원으로서 의무감을 갖고 활동했을 뿐이다. 지난 7-8년간 국제 미아가 돼 많은 희생을 겪었다. 한국 정부가 계속 진실을 외면하는 상황에선 한국에 돌아갈 수도, 돌아갈 이유도 없다. 그러나 새 정부에서 내가 제기해온 의혹들에 대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하면 돌아갈 것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기 위해 북한에 막대한 돈을 불법지원했다고 주장해왔는데.
▲특검에서는 4억5천달러 상당을 북한에 제공했다고 밝혀졌는데, 나는 18억~21억달러 정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증거가 있나.
▲차차 얘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정동영 "떠나있고 싶다"..미국행 모색>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4.16 11:34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4.9 총선에서 낙선, 정치인생의 위기를 맞게 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당분간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미국행(行)을 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열린우리당 의장 시절이던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 참패 직후 독일로 떠났던 정 전 장관이 두 번째 `여장'을 꾸리게 되는 셈. 2년 전 독일에 체류했던 기간은 2개월 보름 정도였지만 이번 미국 체류는 훨씬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선 참패 후 고심 끝에 서울 동작을 출마를 통해 부활을 꿈꿨지만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에 패하면서 정치생명 자체가 위기를 맞은데다 한때 당내 최대 계파였던 `정동영계'가 공천과정에서 궤멸 수준으로 위축되면서 운신의 폭도 극히 좁아졌기 때문이다. 정국의 큰 물줄기가 바뀌고 현실 정치에서 분명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다시 열릴 때까지 상당한 시간을 와신상담해야 하는 환경이다. 정 전 장관의 한 측근인사는 1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비록 이기지는 못했지만 총선에서 사심없이 최선을 다한 만큼 대선 직후보다는 마음이 많이 홀가분해진 상태"라며 "당분간 현실정치와는 거리를 둘 것이고 미국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 체류기간은 생각보다 더 길어질 수도 있지만 정계은퇴는 아니다"고 밝혔다. 주변에선 하버드 케네디스쿨, 워싱턴 존스홉킨스대, 장남이 유학 중인 스탠퍼드대 등에서 전공분야라 할 수 있는 통일.외교.안보 분야나 국제정치, 리더십 등을 연구하는 방안을 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 장관은 2∼3개월 후쯤 출국해 1년 이상 미국에 머물면서 권토중래의 기회를 다질 것으로 알려졌지만, 출국 시기 선택도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하다. 대선기간 `BBK 발언'에 대한 한나라당의 고발로 검찰이 소환장을 발부한 상태여서 일단락을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총선후 낙선인사를 하며 마음을 추슬러 온 정 전 장관은 출국에 앞서 학계, 종교계 등 사회 각계 인사들을 두루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지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그간 너무 정치에 얽매여 살아왔다. 훌훌 털고 쉬고 싶다"며 "당분간 여의도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심경을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동안 일선정치에서 손을 떼고 새로운 삶을 잘 살고 싶다. 좀 떠나 있고 싶다"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정 전 장관의 복귀 시기와 관련, 민주당 안팎에서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될 2010년 지방선거 전후가 `롤백'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또 재.보선을 통해 활로를 찾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있다. 당 핵심인사는 "정 전 장관의 컴백 시기 및 향후 당내 역할 등은 본인의 선택 못지 않게 당내 상황과 국내 정치상황 등과 밀접하게 맞물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DJ노벨상 의혹 밝히겠다는 김기삼씨가 보낸 메일  [중도일보]   2008. 04. 25.
" 'DJ노벨상' 국정원 공작문건 가지고 있다" 주장…기자회견서 밝힐 것
옛 안기부 <미림팀>의 불법 도청의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로비의혹을 제기했던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씨(42)가 최근 미국 법원으로부터 망명허용을 받은 뒤 언론과 개별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DJ 노벨상 로비의혹' 관련 논란이 또다시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재 미국 펜실베니아주 해리스버그에 거주하는 김씨는 당초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갖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회견을 하루 앞둔 25일 워싱턴특파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기자회견을 1주일 연기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CBS 노컷뉴스는 이에 '노벨상 로비설'과 관련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김씨가 이메일을 통해 밝힌 자신의 솔직한 입장을 일부 실명을 거론한 부분을 제외하고 그대로 옮겨 실었다. [아래는 김기삼씨가 워싱턴특파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
워싱턴 특파원 여러분께 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김기삼입니다. 토요일 기자회견에 대해 저의 입장을 말씀 드리고자 이 메일을 씁니다.지난 며칠간 의사소통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절실히 느끼며 보냈습니다.
개별 언론사 기자님들과 전화 통화를 하고 기사화 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제 본 뜻이 기사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럿이 함께 얘기해보면 좀 낫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기자회견을 보도한 일부 언론의 기사는 제 의사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었습니다.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려고 제안한 것인데 이 마저 의사소통에 실패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누구를 비난하거나 원망할 뜻은 전혀 없습니다. 혼선의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이제 저의 의사와 상관 없이 원하든 원치 않든 정식으로 기자회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저로서는 평생 처음 하는 기자회견이고 이왕 한다면 제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부분이 노벨상 공작의 증거자료에 관한 문제라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쾌하고 확실하게 답변할 준비가 덜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이 기회에 증거자료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둡니다. 저는 지난 몇 년간 김대중 씨의 노벨상 수상 공작에 대해 나름대로 조사해 왔습니다. 저는 김대중 씨가 지난 2000년 당시 국정원은 물론 국가의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정권 차원에서 노벨상 수상공작을 벌였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노벨상 공작의 대체적인 큰 그림에 대해서는 2003년 1월 발표한 글에서 이미 밝혔고, 그 후 두 차례의 월간조선 기사에서도 어느 정도 다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론적으로는, 전직 국정원 직원으로서 국정원 내부의 일을 바깥에서 얘기하는 자체를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동안 여러 차례, 제가 판단하기에, "필요 최소한"의 정보만을 공개하고자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도, 제 자신까지 포함하여, 국정원의 내부 문건을 외부에 공개하는 데 대해 찬성하지 않습니다. 내부문서를 공개하는 것은 전직 직원으로서의 도덕성의 문제뿐만 아니라, 실정법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로서는 자료를 공개하는 문제만은 숙고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제가 자료를 공개하게 되면, 국가 이익도 심각하게 침해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노르웨이와 스웨덴과의 외교관계가 손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공개하기 전에 정부가 나서서 적절히 조사하고 합당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우리의 국익의 침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아무런 의사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김대중 씨가, 노벨상에 눈이 먼 나머지 대통령 직을 남용했고, 무리한 공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적에게 불법적으로 뇌물을 바치게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우리의 안보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김대중 정권이 통치권 차원에서 반역행위를 자행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주장이, 며칠 전 박지원 씨가 말한 것처럼, "허무맹랑하고, 영고의 가치도 없는 것인 지", 아니면 "실체가 있는 것인 지"는 조만간 판가름 날 것입니다. 저는 김대중 씨가 정권 차원에서 치밀하고도 정교하게 노벨상 수상 공작을 벌였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국정원 내부의 문건을 충분히-비록 완벽하지는 않겠지만-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자료를 공개해야 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다음 주일 동안 언제 어떤 방식으로 자료를 공개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보려 합니다. 어떤 방식이 최선의 길인가 고민해보려 합니다. 결정을 하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기자회견을 일주일 정도 연기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잠정적으로, 5.3 14:00, 내셔널프레스센터에서 했으면 합니다. 저는 제가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약속 드린 적이 없지만, 결과적으로는 제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음을 인정합니다. 그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비난은 제가 감수 하겠습니다. 저는 7년을 기다려 왔습니다. 여러분들께 7일을 더 기다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여러분들의 양해가 있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 기회에 한 가지 더 명확히 하겠습니다.대부분의 기사에서 "노벨상 로비설"이라고 쓰고 있는데, 이는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저는 "로비" 했다고 주장한 게 아니라 "공작" 했다고 주장 했습니다. 로비는 공작의 일환입니다. 김대중 정권은 단순히 노벨상 위원회에 로비 정도 한 것이 아니라, 정권 차원의 거대한 공작을 벌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기가 막히게 정치하고 완벽한 공작을 말입니다. 세계 정보기관 공작사에 길이 남을 아주 훌륭한 성공적인 공작을…… 김기삼 드림.
  DJ “햇볕정책만이 공산주의 변화시킨다”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4-23 16:55 | 최종수정 2008-04-23 16:55
미국을 방문중인 김대중 전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햇볕정책만이 공산주의를 성공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면서 중국에 대해서도 햇볕정책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햇볕정책이 성공의 길이다’는 주제의 강연에서 “역사의 교훈과 경험에 비추어 햇볕정책은 공산주의를 성공적으로 변화시키는 길”이라며 “미국을 위시한 세계 민주국가들이 현명한 자세로 중국, 베트남, 북한 등을 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미국이 일본등과 함께 중국에 과도한 군사적 압력을 가할 경우 중국의 민족주의가 폭발하고 군부가 세력을 장악하게 돼 결국 파멸적인 위험의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며 햇볕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00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북한 사람들의 심리적인 변화와 더불어 문화적 변화까지 나타나고 있는 점은 “자랑스러운 햇볕정책 성공의 사례”라고 소개했다.  김 전 대통령은 ‘행인의 망토를 벗기는 것은 차가운 북풍이 아니라 따뜻한 햇볕’이라는 이솝의 우화를 예로 들며 “공산주의를 성공적으로 변화시키는 길도 무력사용이나 냉전적 봉쇄가 아닌 평화적인 교류를 촉진하는 데 있다”고 햇볕정책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김 전 대통령은 강연 후 질의응답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해 “이 대통령의 행보와 미국에서의 발언을 보면 결과적으로 북한과 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경제협력은 서로 조건이 맞아야지만 인도적 지원은 조건없이 하겠다고 (이 대통령이) 말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우리와 같은 입장”이라며 “대통령 후보 시절에도 햇볕정책에 대한 내 설명을 듣고 전적으로 동감한다고 여러 번 말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5일 포틀랜드에 도착해 10박 11일간의 방미일정을 시작한 김 전 대통령은 23일 터프스대학의 플레처스쿨 오찬 간담회를 가진 뒤 24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노벨상 로비설 허무맹랑..일고의 가치도 없어"<박 전실장>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4-23 14:45   김기삼씨 회견 뒤 대응수위 결정
(케임브리지<미 매사추세츠주>=연합뉴스) 김계환 특파원 =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22일(현지시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로비설은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주장에 불과하다면서 의혹을 제기한 전 국정원직원 김기삼씨의 기자회견 내용을 본 뒤 대응수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미중인 김 전 대통령을 수행하고 있는 박 전 실장은 이날 김 대통령의 하버드대 강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김씨가 망명을 허용받기 위해 동원 가능한 모든 언어로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 실장은 김씨가 자기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내놓을 수 있는 자료도 없을 것이라면서 일단 김씨가 말하는 것을 보고 대응을 하겠지만 근거 없는 주장을 되풀이 할 경우 법적대응 등 여러 가지 대응을 생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노벨평화상이 로비를 해서 받을 수 있는 상이라면 평화상이 아니라 '로비상'이 될 것이며 세계의 부자들이 모두 받았을 것이라면서 김씨가 제기한 15억달러 대북송금설과 뉴욕동포를 상대로 한 1억달러 모금설 모두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벨위원회의 베르게 위원장이 로비를 받긴 받았으나 김 전 대통령에게 노벨상을 주지 말라는 로비였다고 공개한 바 있다면서, 정주영 전 현대 명예회장과 관련해서도 정 명예회장이 노벨평화상을 추진했었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으며 압력설 역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박 전 실장은 또한 "김씨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가 아니라 '영고'의 가치도 없다"면서 사실이나 증거에 근거하지 않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일부 언론에서 여과 없이, 증거확인이나 반론 없이 일방적으로 보도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 전 대통령도 김씨 주장에 대한 보도를 봤다"며 "허무맹랑한 것에 대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앞서 안기부(현 국정원)의 불법 도.감청 의혹을 폭로한 뒤 최근 미국 법원으로부터 망명을 허가받은 김씨는 오는 26일 기자회견을 갖고 김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둘러싼 로비의혹 전모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00년 김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둘러싼 로비 의혹을 제기한 뒤 미국에서 머물다가 지난 2003년 12월 망명을 신청했으며 지난 15일 미 정부가 제기한 추방소송 관련 1심 재판에서 승리, 망명을 허용받았다.  김씨는 지난 2005년엔 김영삼 전 대통령 시절 안기부가 불법도청팀인 '미림팀'을 조직해 정계.관계.언론계 등 사회 유력인사들을 대상으로 불법 도.감청을 실시했다고 폭로,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미국간 DJ 연일 "이대통령 대북정책 = 햇볕정책"    "같은 길 가고 있다" 새정부 대북정책 변화 조짐에 긍정 평가   데일리안  2008-04-24 10:20:17  
◇ 김대중 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저녁 미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햇볕정책이 성공의 길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연합뉴스
김대중(DJ) 전 대통령이 연일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정책의 변화 조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방미중인 김 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보스턴에 있는 터프츠대 찰스센터 다이닝 룸에서 90여명과 오찬을 겸한 강연에서 “이 대통령이 햇볕정책이라는 말만 사용하지 않았지, 사실은 햇볕정책과 거의 상통하는 말씀을 개진하고 있다”며 “표현만 다르지 실제론 같은 길을 가기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또 “햇볕정책은 모든 것을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풀어가고 서로 윈-윈의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있어선 미국 부시정권이나 이명박 정부나 내 의견이 마찬가지”라면서 부시 대통령의 대북정책 시정에 대해 “충심으로 환영한다. 북·미간 주고받는 협상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전날 저녁 하버드대학에서 ‘햇볕정책이 성공의 길이다’라는 주제로 강연 후 가진 질의응답을 통해서도 “이 대통령의 행보를 살펴보면, 특히 최근 미국에 오셔서 하신 말씀을 보면 결과적으로 북한과 대화를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 대통령의 대북정책이 좋은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고 긍정 평가한 바 있다.
이어 그는 “물론 경제적인 협력이라는 것은 서로 조건이 맞아야 하겠지만 인도적인 지원은 조건 없이 하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우리와 같은 입장을 취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이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저의 사무실에 찾아와서 대화했을 때 햇볕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적으로 동감한다고 여러 번 말씀했었기 때문에 새 정부도 결과적으로 북한과 대화하고 평화적인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이와 함께 김 전 대통령은 이날 강연에서 “미국이 6자회담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은 세력 균형을 위해서 또 안전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며 “2·13합의를 통해 북핵 문제 해결 이후 6자회담을 동북아 평화기구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한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고 아주 잘된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미군이 한반도에 계속 남아 안정자 역할을 해야 하고,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도 미군이 북한에 대해서 공격을 목적으로 있어서는 안 된다는 조건만 충족되면 한반도에 주둔하는 것을 적극 지지한다고 얘기했다”고 전한 뒤 “미국이 한반도에 있는 것은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강연에 앞서 로런스 바카우 터프츠대 총장, 주한 미국 대사를 지낸 에드워드 보스워스 플레처스쿨 학장 등과 만나 환담을 나눴으며 2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김현 기자
    다시 고개든 ‘DJ 노벨상 로비설’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4-22 20:00
안기부(현 국정원)의 불법 도청 의혹을 폭로한 뒤 최근 미국에서 망명 허가를 받은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씨는 한국의 새 정부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한 로비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공식적인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21일 세계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한국의 전임 정권이 노벨평화상 관련 자료를 모두 폐기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그러나 한국에서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새 정부가 공식적인 조사에 착수하면 내가 보관하고 있는 자료를 제출하는 등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씨는 오는 26일 워싱턴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벨평화상 로비 의혹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국정원에 근무했던 사람으로서 자료 입수 경위에 대해서는 공개하기 어렵지만 진실 규명을 위해 내용을 공개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한국의 현 정부가 노벨상 의혹 규명 작업을 추진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자료를 제공할 수가 없다”면서 “한국 정부의 진상 규명 의지를 확인한 뒤 자료를 내놓겠다”고 강조했다.  김씨는 “노벨상 로비와 관련된 여러 가지 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나 이 문제로 인해 한국이 국제적으로 곤란한 입장에 처하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한국 정부가 자체 조사를 실시하든지 아니면 국정원 차원에서 과거사 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에 거주하고 있는 김씨는 안기부의 불법 도청, 노벨평화상 로비 의혹 등을 폭로한 뒤 2000년부터 미국에서 체류해왔다. 그는 2003년 12월 미 정부에 망명 신청을 했고, 미 정부가 김씨를 상대로 제기한 추방 소송에서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이민법원이 지난 15일 김씨의 손을 들어줘 망명이 허용됐다.  워싱턴=국기연 특파원
 
DJ, 햇볕정책의 '국제화' 선언  프레시안  기사전송 2008-04-23 07:40 | 최종수정 2008-04-23 12:25
"햇볕만이 중국, 베트남, 북한을 변화시킨다"  [프레시안 황준호/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은 22일 햇볕정책은 북한뿐만 아니라 사회주의 국가 일반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보편적인 원리라고 주창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저녁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강연에서 "역사의 교훈과 경험에 비추어 햇볕정책은 공산주의를 성공적으로 변화시키는 길"이라며 "미국을 위시한 세계 민주국가들이 현명한 자세로 중국, 베트남, 북한 등을 대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방 국가들은 최근 티베트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한 중국에 대한 인권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중국의 경제·군사적 성장에 대해 강한 경계심을 표출해 왔다. 반면 중국에서는 이에 반발해 반(反) 서방 민족주의가 고조되고 있어 서방과 중국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이 무력사용과 봉쇄 대신 대화와 교류·협력을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햇볕정책을 국제적인 차원에서 강조한 것은 그같은 정세를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태도가 중국의 길 결정한다"
김 전 대통령은 구(舊) 소련과 동구, 베트남, 중국 등의 사례를 거론하며 "냉전의 북풍으로는 공산주의의 망토를 벗기지 못했지만 따듯한 햇볕으로는 성공한 것"이라며 "햇볕정책의 유용성은 한국에서만 성과를 얻은 것이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그 효력이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전 대통령은 미국의 대(對) 중국 경계심을 의식한 듯 강연의 절반가량을 중국 문제에 할애했다.
그는 '경제적 거인'이 된 중국이 택할 정치적 향방은 인류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미국의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일본 등과 함께 중국에 과도한 군사적 압력을 가하면 중국의 민족주의는 폭발하고 군부가 세력을 장악하게 될 것"이라며 "파멸적이고 위험한 시대가 올 수 있다"고 경조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미국이 중국의 위협을 느끼지 않을 만큼의 균형잡힌 군사력만을 유지하고 내정에 전념하도록 유도한다면, 다시 말해 일종의 햇볕정책을 실시한다면, 중국의 민주화에 대한 희망은 가져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같은 희망의 근거로 △맹자의 '인민주권론' 등 민주주의적 사상과 전통 △5000만에 이르는 중산층의 형성 △선거 제도의 맹아와 매일 300여건에 이르는 시위 △민주주의를 바라는 '신우파'의 출연과 그에 대한 후진타오 주석의 공감 등을 꼽았다.
"6자회담도 햇볕정책"
햇볕정책의 성공 사례로 김 전 대통령이 꼽은 것은 역시 북한의 변화였다.  그는 대통령 재임 시절 자신이 추진했던 대북정책 외에 미국의 클린턴 행정부가 북미 국교정상화를 추구하던 과정 역시 햇볕정책이라고 폭넓게 규정하며, 그것이 북한의 변화를 이끌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햇볕정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가지고 있던 대남 적개심이 우정으로 변했다면서 "남한을 부러워하고 남한처럼 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북한 주민의) 심리적 변화는 문화적인 변화에까지 나타났다"라며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도 햇볕정책의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명박 대통령, 결국 대화 추구할 것"
한편 김 전 대통령은 강연 후 질의응답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와 미국에서의 발언을 보면 결과적으로 북한과 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경제협력은 서로 조건이 맞아야지만 인도적 지원은 조건없이 하겠다고 (이 대통령이) 말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우리와 같은 입장"이라며 "대통령 후보 시절에도 햇볕정책에 대한 내 설명을 듣고 전적으로 동감한다고 여러 번 말했다"고 소개했다.  개성공단 노동조건에 관한 참석자의 질문에 그는 "개성공단 임금이 중국보다 싼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북한 기준으로 보면 개성공단 근로자들은 북한 내에서 최고의 임금을 받고 있어 큰 불만이 없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이날 강연 전문이다.  햇볕정책이 성공의 길이다
존경하는 엘우드 학장, 제임스 리치 소장, 보즈워스 플레처스쿨 학장, 교수 및 학생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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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삼氏 'DJ노벨상' 국정원 공작문건 갖고있다(!)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4-26 01:50
기자회견 1주일 연기...다음달 3일 워싱턴 DC 내셔널프레스 센터에서 갖기로  [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로비의혹'의 전모를 밝히겠다던 전직 국정원 직원 김기삼씨가 당초 26일(현지시간)로 예정됐던 워싱턴특파원들과의 기자회견을 1주일 연기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25일(현지시간) '워싱턴특파원 여러분께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통해 기자회견을 1주일 뒤인 다음달 3일 오후 2시 워싱턴 D.C. 내셔널프레스센터에서 갖겠다고 전해왔다.  김씨는 '언론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부분이 노벨상 공작의 증거자료에 관한 문제라고 판단한다'면서 '하지만 아직 그 부분에 대한 명쾌하고 확실한 답변준비가 덜 돼 있다'며 기자회견 연기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지난 몇 년동안 노벨상 수상 공작에 대해 나름대로 조사했다'면서 '김대중씨가 정권 차원에서 치밀하고도 정교하게 노벨상 수상공작을 벌였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국정원 내부의 문건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 씨는 언론이 '노벨상 로비설'이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이는 정확한 표현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자신은 로비를 했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공작했다고 말하는 것'이라며 '로비는 공작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김씨는 전날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는 결심에는 변함이 없지만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데 따른 기술적,법률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조금 더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김씨는 또 "당초에는 편안한 형식을 빌어 입장을 밝힐 생각이었지만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공식 기자회견'으로 언론에 보도되면서 부담스러운 면도 있었다"고 심정을 밝혔다.  그러나 김씨는 '반드시 기자회견을 할 것이며 일단 회견을 연기한 데 따른 비난은 감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대중 전 대통령측의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김씨의 이른바 '노벨상 로비설' 주장은 허무맹랑한 얘기이며 참으로 개탄스럽다면서도 일단 김씨의 기자회견 내용을 지켜본 뒤 법적대응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김대중 전 대통령에 관한 근거 자료 기사들 중에서  :   http://blog.joins.com/yj7373/8391583   http://blog.paran.com/alona/21166080   http://blog.empas.com/alona3/22977245
  계속해서  Continue
---------------------------------------------------------------------   美 라이스 국무장관… "북인권문제 계속 제기"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4-10 21:55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9일 북한 주민들의 열악한 인권실태를 지적하면서 미 정부가 북한 인권문제를 계속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이날 미 의회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지구상의 어떤 사람들도 북한 주민들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북한의 취약한 인권실태를 지적했다.  그는 의원들이 북한 인권문제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하자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해서는 우리가 계속 제기해왔고, 제기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라이스 장관은 “새로 출범한 한국 정부가 지금 이(북한인권) 문제를 (과거보다) 더 많이 거론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면서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한용걸 특파원
 
美 라이스 장관 "북한 인권문제 지속적 제기"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4-11 09:05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북한주민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상황 속에 살고 있다면서 북한의 인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소리방송에 따르면 라이스 장관은 9일 미 의회 상원 세출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의원들이 북한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행정부의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한 데 대해 이같이 밝히고 "이들의 절박한 상황에 대한 외부의 인식이 확대되도록, 더 많은 개방을 가져오는 길이 있는지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이스 장관은 또 "새로 출범한 한국 정부가 북한 인권 문제를 더 많이 제기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 날 청문회에서 공화당 소속 샘 브라운백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6자회담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더 강하게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정치범수용소 폐지 등 북한 정부에 보다 구체적인 요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브라운백 의원은 또 "미국이 핵무기에 관해 압력을 가하면 오히려 해당 정권의 입장을 강화시킨다"면서 "북한 정권은 자국민에게 미국이 우리를 배척한다고 주장할 것” 이라면서 "따라서 6자회담에서도 북한 인권 문제를 보다 강하게 제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국 행정부는 총 1백15억 달러에 달하는 2009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안에 북한의 핵 불능화와 해체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포함했으며 국무부 예산 중 북한의 핵 불능화와 해체 지원을 포함하는 비확산, 대테러 비용으로 5억 달러가 책정됐다.  라이스 장관은 청문회에서 북한 외에도 중국, 벨로루시, 러시아, 레바논, 태국, 베네수엘라, 소말리아, 미얀마, 파키스탄 등 인권 취약 국가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서 6천만 달러의 인권민주주의기금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라이스, "북핵신고 돌파구 마련 안됐다"  YTN  기사전송 2008-04-12 04:20
[워싱턴에서 박성호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핵 신고와 관련해 아직까지 북미간에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독일 외무장관과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 협상 결과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북한이 의무사항을 이행했는 지 여부에 대해 미국은 아직까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이 의무사항을 이행해야 될 지 여부에 대해 판단을 내릴 시점에 있지 않다고 라이스 장관은 덧붙였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지난 9일 미국의 정치적 보상조치와 핵신고 문제에서 견해 일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싱가포르 합의는 북미회담의 효과성을 보여주었으며 북한은 6자회담 참가국들의 의무사항 이행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북한, 중국 정부에 곧 핵불능화 신고" ☞ "북·미, 3단계 조치도 논의했을 것" ☞ 힐, "최종결과 얻으려면 시간 필요" ☞ 일본, 대북 경제제재 3번째 연장...납치 문제 걸림돌 ☞ [테마뉴스] '북핵 신고' 문제, 해결되나?
 
“부시, 북핵 검증 합의 불발에 격분”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4-14 03:10 | 최종수정 2008-04-14 03:10
[중앙일보 강찬호]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과 스티븐 해들리 백악관 안전보장회의 보좌관 및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지난주 싱가포르 북·미 회동에서 북한의 핵신고 내용에 대한 검증(verification)에 합의하지 않은 데 격분했다고 워싱턴 소식통이 12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당초 미 행정부는 싱가포르 회동에서 북한이 플루토늄은 물론 농축우라늄 프로그램(UEP)과 시리아 핵확산 의혹까지 모두 검증받는다는 합의를 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고 전했다. 북한과의 협상은 반드시 ‘확실한 검증(clear test)’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것이 부시 대통령의 의지라는 것이다. 그러나 싱가포르 북·미 회담에서 북핵 6자회담 미국 측 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와 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 간에 북핵 검증에 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자 “미 정부 수뇌부가 격분했으며 백악관과 라이스 장관이 ‘싱가포르 회동이 (북핵 문제의) 돌파구를 열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싱가포르에서 북·미 대표단은 플루토늄만 신고 후 검증 대상으로 합의해 미 정부 수뇌부의 불만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미 정부 수뇌부는 “북한이 (제대로 된) 검증에 합의할 때까지 테러지원국 해제 등 상응 조치를 유보하기로 했다”고 한다.  라이스 장관이 11일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핵신고 의무를 완수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 우리측 의무(테러지원국 해제)를 이행할 때인지 판단할 지점에도 이르지 못했다”고 강조한 이유는 이 때문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라이스 장관은 또 “북한이 제출하는 모든 핵신고 문서와 내용은 검증돼야 하고 검증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북핵 신고 검증은 단시간 내에 이뤄질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미국은 확실한 검증 수단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당초 국무부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싱가포르에서 돌파구가 마련됐다”며 북핵협상 2단계가 사실상 마무리됐다고 발표하려 했으나, 백악관 및 국무부 수뇌부가 이를 중단시키고 라이스 장관의 강경 기조 회견으로 대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미국이 이번주 중에 핵신고 문제를 매듭짓고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해제하는 방안에 착수할 가능성은 불투명해졌다. 대신 북·미 간에 핵신고 내용 검증 방법과 대상을 놓고 지루한 협상이 재연될 우려가 커졌다. 북한은 당초 “미국의 ‘정치적 보상’을 대가로 핵신고 문제에 대한 합의에 이르렀다”며 싱가포르 협상 결과를 기정사실로 못 박으려 했다. 그러나 미국이 검증 미합의를 문제삼으며 추가 협상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북한의 반발도 예상된다. 북·미 간에 핵신고 내용 검증 추가 협상이 이뤄질 경우 ▶검증 대상 및 접근 범위, 소요 시일 ▶검증 참여 국가·기구 및 구체적 인원 등을 놓고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앞서 힐 차관보는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북한의 UEP와 핵확산 의혹에 대해 미국이 대리신고를 하기로 합의됐다. 이에 따라 북한은 미국이 요구해 온 ‘완전하고 정확한’ 신고를 앞으로 ‘수주 안에’ 하기로 합의했다”고 하원 외교위 브리핑에서 밝혔다고 RFA는 전했다.   워싱턴=강찬호 특파원
  라이스 미 국무장관, 왜 침묵하나?  YTN  기사전송 2008-04-12 10:00
[앵커멘트] 북한과 미국의 6자회담 수석 대표가 싱가포르에서 잠정 합의를 이끌어냈지만 정작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합의내용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라이스 장관의 침묵은 잠정 합의를 무효화할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끕니다.  라이스 장관은 왜 침묵하고 있는지 왕선택 기자가 분석해봤습니다.
[리포트]  싱가포르에서 북한과의 협의를 끝낸 직후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 차관보는 진전이 있었지만 본국 훈령을 기다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힐 차관보는 다음날 베이징에서도 합의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지 못했습니다.
[녹취:크리스토퍼 힐, 차관보] "모든 요소들, 함께 처리돼야 하는 모든 요인들이 정리된 것은 아닙니다."  힐 차관보의 자신없는 태도는 상관인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의 승인을 받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라이스 장관은 합의안에 대해 좀더 살펴봐야 한다면서 구체적 언급을 피하고 있어서 합의안에는 수용하기 어려운 항목이 포함된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와 관련해 힐 차관보는 미국으로 돌아가 기존 입장과 크게 달라진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두가지 의혹, 즉 농축 우라늄과 시리아 핵 확산 문제가 핵심 쟁점이라고 말해왔는데 이제는 입장을 바꿔 플루토늄 문제가 더 현실적인 문제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두가지 의혹은 그러나 미국내 강경파들이 특히 중시해왔다는 점에서 힐 차관보는 자신의 정치적 운명을 걸고 강경파가 반발할 수 있는 양보안을 제시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결국 라이스 장관은 강경파의 비난을 우려해 합의안을 거부하는 수순을 검토하거나 또는 수용할 경우 예상되는 비난공세에 대한 예방조치를 위해 시간을 버는 상황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4개월 가까이 교착 상태에 빠졌던 북핵 문제는 싱가포르에서 돌파구가 마련됐지만 최종 타결 여부는 라이스 장관의 결단에 맡겨져 있는 상황으로 풀이됩니다.  YTN 왕선택입니다.
[관련기사]☞ "북한, 중국 정부에 곧 핵불능화 신고" ☞ "북·미, 3단계 조치도 논의했을 것" ☞ 일본, 대북 경제제재 3번째 연장...납치 문제 걸림돌 ☞ [테마뉴스] '북핵 신고' 문제, 해결되나?   백악관 "부시 `싱가포르 합의' 동의"(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4-15 08:00
"北 완전하고 정확한 신고 기다리는 중"
(워싱턴=연합뉴스) 고승일 특파원 = 데이너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은 14일 미국과 북한이 지난주 싱가포르에서 북한 핵프로그램 신고문제에 잠정 합의한 것에 대해 조지 부시 대통령도 동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페리노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부시 대통령이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차관보와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이 도출한 합의사항에 동의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믿는다. 맞다.(I believe so, yes)"고 답했다.  페리노 대변인은 또 "힐 대사가 지난주 훌륭한 회담을 했다"고 힐 차관보와 김계관 부상간의 8일 싱가포르 회담을 긍정 평가했다.
페리노 대변인은 그러나 "우리가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것은 완전하고도 정확한 신고"라며 "우리는 아직까지 그런 신고를 확보하지는 못했다"고 북한의 신고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그는 북한의 핵프로그램 신고에 따른 테러지원국 해제 문제에 대해서는 "그것은 (6자회담 북핵협상) 패키지의 한 부분이며, 일의 순서에 따라 이뤄질 문제이기 때문에 당장 그것이 일어날 일이라고 시사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백악관측의 이 같은 반응은 부시 행정부가 북한의 핵신고를 대가로 미국이 대북 테러지원국 리스트 삭제와 적성국교역법 적용 해제, 대규모 경제지원 등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한 싱가포르 북미합의를 수용할 방침임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힐 차관보와 김계관 부상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북핵신고에 대한 잠정합의를 도출했으나 논란이 돼온 우라늄농축(UEP) 핵프로그램과 북한과 시리아간 핵협력 의혹에 대한 해명이 미흡하다는 반응이 부시 행정부와 미 의회 일각에서 제기돼 미국이 싱가포르 합의를 수용할 지 여부가 주목돼왔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11일 북한의 핵신고 의무 완수 여부를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며 모든 핵신고는 검증의 대상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힐 차관보는 앞서 10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싱가포르 합의 결과를 비공개 브리핑한뒤 향후 2-3주 내에 합의 이행을 위한 많은 활동이 있을 것이라며 "미국은 싱가포르에서 북한과 합의한 것들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 싱가포르 합의 동의"  YTN  기사전송 2008-04-15 11:35
[앵커멘트]  미국 행정부와 의회내 일부에서 반발을 산 것으로 알려진 싱가포르 북미합의에 대해 부시 대통령이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곧 합의 이행을 위한 본격 절차가 시작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류제웅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주 싱가포르에서 북미간 북핵 잠정합의가 이뤄진 이후 미 행정부와 의회내에서는 비판과 유보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라이스 국무장관이 최종 판단을 유보하고 있다는 뜻을 분명히 하면서 부정적 분위기는 더욱 짙어졌습니다.  하지만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나섰기때문입니다.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부시 대통령이 싱가포르 잠정합의에 동의했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합의안에 부시 대통령이 어떤 반응을 보였느냐는 질문에는 "힐 차관보가 좋은 회담을 했다"며 긍정평가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페리노 대변인은 그러나 미국은 북한의 완전하고 정확한 신고를 받지 못했다며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빼는 문제에 대해서도 순서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어서 당장 실현될 것으로 보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악관의 이같은 언급은 지금까지 나온 부정적 관측들을 일축하면서 부시 대통령이 합의안을 받아들일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 행정부가 곧 싱가포르 합의에 대한 검토를 거쳐 테러지원국 해제와 대규모 식량지원 등 합의이행 절차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핵 신고를 지켜보겠다"거나 "테러지원국 해제는 시기상조"라고 분명히 하고 있는 점을 볼 때, 싱가포르 합의를 이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실재 상응조치는 북한의 반응 등을 보면서 신중히 취해나갈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YTN 류제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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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싱가포르 회담에 동의…핵신고 아직 안돼"- 백악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4-15 10:51
워싱턴=뉴시스】조지 W.부시 미 대통령은 14일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와 북한의 김계관 외무성 부상 사이에 이뤄졌던 싱가포르 회동의 결과에 대해 동의했다.
다나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북한의 김 부상과 힐 차관보가 맺은 싱가포르 협정에 대통령이 동의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이뤄진 미북간 협상 내용에 대해서는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 미국측의 의무사항 등에 대해서도 이행할 준비가 돼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페리노 대변인은 그러나 "우리가 지금 기다리는 것은 정확하고 완전한 북한의 핵신고이다"고 전제하고 "우리는 아직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혀 북한이 아직 핵신고와 관련된 실제 내역을 전달하지 않았으며, 미국으로서는 북한의 핵신고가 실제 이뤄지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페리노 대변인은 이어 "북한과 관련해 6자회담국들이 합의한 것은 패키지 내용이다"고 지적하고 "힐 차관보가 지난주 좋은 회담을 했지만 아직 우리는 신고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미국측이 핵신고의 대가로 이행하게 될 테러리트 명단 제외사항과 관련해 "테러리스트 지원국 명단과 관련한 사항도 패키지 합의내용중 하나로 안다"고 전제하고 "그 내용의 실제 이행은 순차적으로 이뤄지며, 조만간 어떤 상황이 제기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말했다.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부시 대통령 등 행정부에서는 이번 싱가포르 회담 내용에 대해 원칙적으로는 받아들이되 조만간 이뤄질 북한측의 실제 핵신고 내역에 대한 판단과 검증작업이 먼저 이행되야 한다는 원칙에서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이와 관련해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 역시 "지금은 미국측의 이행사항을 시행해야 할 지를 판단할 시기가 아니다"고 언급했으며, 북한의 신고내역 접수와 함께 검증작업이 선행돼야 함을 지적하기도 했었다. 최철호 특파원   라이스, "북핵 진전 있지만 의심 남아"  YTN  기사전송 2008-04-18 00:35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핵프로그램 신고문제에 진전이 있지만 여전히 조심스럽고 의심이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국무부에서 열린 브리핑 도중 북한 핵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지난 싱가포르 북·미 회담 결과를 공식적으로 수용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라이스 장관은 지난 11일에도 미국은 아직 북한이 핵 신고 의무를 충족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점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북,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준비 징후" ☞ 국방부, "북 미사일 발사 징후 사실무근" ☞ "북한, 중국 정부에 곧 핵불능화 신고" ☞ "북·미, 우라늄·핵확산 북한 인정 합의" ☞ [테마뉴스] '북핵 신고' 문제, 해결되나?     라이스 "북핵신고 검증완료前 일부 제재해제"(종합2보)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4-18 05:35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17일 북한의 핵프로그램 신고내역을 검증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미국은 검증이 끝나기 전에 대북제재 가운데 일부를 해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이날 국무부에서 북핵문제를 비롯한 국제현안과 관련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북핵 6자회담이 그동안 진전이 있어왔지만 조심스럽고 의심스러운 부분이 남아 있다고 현 상황을 평가했다. 그러면서 라이스 장관은 "북한이 실질적으로 그들의 의무를 이행한다면 미국은 대북제재 가운데 일부를 해제할 것"이라고 말해 북한이 줄기차게 요구해온 테러지원국 명단삭제 및 적성국 교역금지법 적용 해제 가능성을 시사했다.  미국과 북한은 앞서 6자회담 `2.13합의'와 `10.3 공동선언'에서 북한이 모든 핵프로그램을 신고하면 테러지원국 명단 삭제 및 적성국 교역금지법 적용해제 절차에 착수키로 합의한 바 있다.
라이스 장관은 그러나 미국이 북한에 대해 취하고 있는 제재조치들이 많이 있어서 일부 제재해제 조치를 취하더라도 다자, 양자 차원의 다양한 제재조항들이 남아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특히 북핵 검증이 완료되기 전에 테러지원국 명단 삭제 등 북한이 원하는 제재해제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검증은 시간이 좀 걸리며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적절한 검증수단을 갖고 있느냐는 것"이라고 밝혀, 검증 완료전 일부 제재 해제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양측이 각자의 의무를 이행, 북핵 2단계를 끝낼 필요가 있다"면서 "하지만 아직 그 과정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북핵 신고문제와 관련, 라이스 장관은 "북한은 모든   ----------------    중    략    --------------

출처 : Tong - aloan님의 정치와 사회의 일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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