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리플리플리플리플... 리플리플리플리플... 리플리플리플리플... 리플리플리플
야 지금 당장에 니 이름하고 어디사는지 까지 다 밝히고 싶은데..내가 참는다
뭐가 잘났다고 그런글 적어 놨는데.. 쪽팔리지도 않나?
니 우리동네에서 소문난 xx데? 과거가 참으로 화려 했던데....
가게에서 일했던 남자들 니랑 잤는지 모르겠지만.
가게에서만 사귄 남자가 10명이 넘더라?
난 알면서도 아니겠지 하고 니를 믿고 좋아했던게 참으로 후회스럽고 치욕스럽다.
그래도 난 니가 잘못한지 알고 반성하는 기미로 글적었으면 이렇게 내가 글적지도 않았다.
2년? 난 니 1년도 채 안놀았는데?그리고 니 유리한쪽으로 글 적었는데도 사람들한테 그래 욕들어 먹나? 일단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앞으로 뭘 고쳐야 할지 거울보면서 생각해봐. 해도 니는 안고쳐지겠지만. 니친구들도 다 니랑 똑같자나? 친구도 많지도 않은게. 2명?있나?
그친구 여자 한명도 소문난 여자더만. 끼리끼리 잘 논다. 수술경력도 있고.
난 니과거 상상 초월할 정도로 알고 있거든.
앞으로 그 사람한테 잘해줘라. 100일 넘긴건 그사람이 처음이자나. 셀수 없이 만난 남자들 중에서.벌써 1년째가?축하 한다. 그남자 돈도 많고 잘생겼다며? 이야~완전히 내랑 같이 놀았구만. 날짜가 딱 맞네? 후~~난 왜 눈치를 못챘을까. 니도 병신이지만 나도 병신이다. 그리고 왜 잔건 애기 안하냐? 친한오빠동생사이도 MT가서 xx도 하고 그러냐? 난 니가 가자길래. 정말 몸도줄수 있을정도로 날 좋아하는줄 알았다. 한 10개월은 니한테 미쳐있었는데. 친구꺼 싸이보고 뒤통수가 화끈거리더라. 그리고 난 니한테 사귀자는말 한적 없었다. 좋아는 했지만...(솔직히 니가 사귀면 남자들 오래 못간다고 해서 사귀자는 말을 못했던거고) 니랑 오래 보고 싶어서.
또 내친구가 니를 좋아했다고? 구라치고 않았네. 니가 착각 한게 아니고? 모든남자가 니를 좋아할줄 아나? 그것도 병이다.
닌 정말 xx다. 스스로가 좀 알아라. 아! 가게에서 일했던 물건 큰 오빠는 잘 만나고 있나?
그 오빠 결혼해서 섭섭하겠다? 남자 정리좀 제대로 해라. 니애인. 이글이 니에 대해 적은건지 알면 바로 기절 할거다. 폰번호 바꾸면 뭐하노? 번호도 여태 많이 바꿨자나.
맨날 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