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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째깐이 |2008.06.12 01:10
조회 237 |추천 0

들어온지 한 육개월이 지났나?

.

.

오랜만에 와봤더니

 

왜이렇게 찌질해 그 유머러스한 토커들은 다 어디로 내삔거야

 

난 가서 비빔면을 후루룩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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