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이 다 되어 가네요.
정부의 만료에도 소송을 걸겠다고 정부에 으름짱을 놓고 출국했던 이들..
그런 정부의 행동을 사탄의 역사라고 비하하고..
마지막에는 그 사탄(?)들에게 은혜와 도움을 받은 이들...
올바른 신앙으로 순박하고 건전하게 살아가는 무슬림들을 ...
자신의 홈피에 개종시켜야 하는 불쌍한 이교도로 묘사한 이들...
유서까지 교회에서 만들어 놓고 가서는
테러범들에게 잡혀서 살려달라고 울고짜고 절규를 하고...
2명의 남자를 사지로 몰아놓은 교회측은 그들의 죽음을 순교라고 미화하고..
정부에서 지불한 막대한 몸값을 우리는 못내겠다고 배째라고 하던 교회..
현대판 십자군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기독들의 아프칸 원정 ...
결과는 탈레반의 승리로 막을 내렸었습니다.
살아 와서는 그래도 욕은 덜 먹고 싶은지...
하늘도 알고 땅도 다 알고 있는 사실들에 대해 회견에서 거짓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남들에게 보일려고 생쑈를 하는 모습 하고는...
지금 다시 봐도 정말 가관이라는...
이들을 이렇게 만든 것은 과연 누구일까요?
죽은 사람은 알고 있을 겁니다.
자신들을 죽인 원흉이 누구인지를...
저는 이런 일을 한 사람들도 문제가 있지만
이런일을 배후에서 주도햇던 사기꾼들이 버젓이 지금도
일반사람들 사기쳐서 돈벌이를 하고 있다는게 너무도 화가 납니다.
이명박이 도덕성의 쇄신을 들고 나왔는데...
글쎄요...그의 마음속에 아직도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 오만함이 남아 있다면...
상황이 유리해진다 싶으면 언제라도 뒤엎고 지금처럼 질알을 일으킬 수도 있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앞으로 제2의 제3의 이런 희생자들이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 홈피의 주인은 처음에는 이건 재작년(2005년)에 그냥 올렸던 거라고 말했다가..
이것들이 우연히 일어났던 에피소드였다고 햇으나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여러번 그곳에 갔었고 그곳 사정을 아는 사람이 이 짓을 한 건 다분히 의도적인 것이지요.
왜냐하면 전 세계의 모든 이슬람사원에서는 예배당내 사진촬영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으며
사원내에서 잡담이나 노래를 부르는 일 따위는 절대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이슬람교도일지라도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사람의 예배를 방해하는 것은 이슬람에서 중죄에 해당되는 것이니까요.
한국 내에 있는 이슬람사원 가보신다면 알 수 있을 겁니다.
만약 거기서 그것을 허락한다면 제 성을 갈겠습니다.
전 예전부터 기독신앙을 믿으면 사람이 도덕성이 피폐되고 죄의식에 대한 면역력만 강해 진다는 것을 알기에 이런 사람들을 접해도 이젠 별로 화가 나지도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원래 그런 사람들인 만큼 더 이상 기대 할 것이 없으니까요.
31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한국인 인질 가운데
두번째로 피살된 뒤 가즈니시 외곽에 버려진 심성민씨(29) 시신이
아프간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 rimgcaption > ▲ 영상에 담긴 인질들의 모습 ⓒ알 자지라
여자분 옷깃에 썬글라스 걸쳐주는 센스-_-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두바이 면세점 쇼핑백...안에 택도 안 뗀 의류 비닐백이 보이는군요.
일설에 의하면 이것들은 정부에서 제공한 것이라고 합니다만...
만약 그런 상황에서 쇼핑까지 했다면 정말로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겠지요.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의료진에게 요구한 약이라고는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이었다는데....
환자복까지 입을필요가....(한달동안 벌레 안물려본 사람 있나요?)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이분은 멀쩡히 걸어오시다가 왜 갑자기 휠체어를 타셨는지?????
아프칸이랑 두바이에서 환한미소를 짓다가 왜 인천공항에서는 똥씹은 표정으로 바뀌었는지..
최고급 호텔에 머물다왔는데 왜 면도는 안하시고???
(사전에 약속이라도 한 듯이 남자들이 모두 수염을 길렀더군요..)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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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이들은 언론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미리 준비한 답변 이외에는 '잘 못들었다', '모르겠다' 는 말로 회피하고 일부는 머리가 어지럽다고 올라가 버리는 등 피하는 모습들도 보였으며 비난여론에 대해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행적에 대한 정황들이 그들이 무슨의도로 갔는지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다 증명해 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은 순수한 봉사의 목적으로 갔었다, 자신들은 그 곳에서 그곳 법에 저촉되는 일들을 하지 않았다는 식의 뻔뻔함까지 보였습니다.
한국사람들 냄비근성이 강하다고들 하지요.
이런 엄청난 일을 당사자들은 저질러 놓고도 지금이면 아마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겁니다.
물론 자신들의 죄는 주께서 다 사하여 주셨을 테니까요...
자신들로 인해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이 죽었건 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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