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퇴근하고 집에 있으려니....(10시가 넘어 11시가 다되었던..)
초인종이웁니다....
"어라...뭐 시켰던가... @.@??"
허허!!
낼 결혼할 친구가 불그스레해진 얼굴로 문앞에 서 있네요....
" 어 왠일이야?"
"나 ~아~ 여기서 잘래....""
그리고는 아부말없이 골아 떨어집디다.
참내....신랑이 집에서 자고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야 할텐데....
깨워도 아랑곳하지안고 잡니다.....
*************일요일***************
다들 그러시겠지만 ,유일하게 늦잠 자는 날인데.....ㅠ.ㅠ
그 친구 7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저도 일어났쪄....에구 졸리라...
준비한답시고...일라서 가데요.
글쿠 결혼식장....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했씀다...헥
평소에 정제가 심한곳이라서 일찍 나섰는데,15분밖에 ...헐!!
이날 사회를 보는데 이상하게 뒤통수가 아픔니다.
그래서 몇번 버벅거리고....아!
때문에 긴장을 했는지 식이 끝나고 엄청 피곤해 지데요....머리는 여전히 아프고...
근데 오늘도 아프'요...??
뭔가 잘못 되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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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료한 날이었씀다...
갈수록 일에 재미를 잃어 가는것같아 걱정입닏다...
이라다가 여행가고 싶어지면 가야 하는데....
갈수록 우리 팀장이 이상해져 갑니다.
제가 그렇게 봐서 일까요....
책임을 회피하려하고 돌아서면 다른 말을 합니다...
기양 한대 팍 때려 줄까요....
아직까지는 참고 있는데...언제까지 갈런지는 모르겠네여.....
혼사방 식구열분 ....!!
사는것이이런거라면 어찌하것어요...
빛볼날까정 부데껴봐야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