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말쯤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
도로법도 적용 안되는 도로에서 서로 마주치던 중이었는데 ...
길이 좁아 2대가 교차 못할정도의 공간이었습니다 ...
그래서 그차가 한쪽으로 비켜주더군요 .....
그런데 ... 지나가면서 ... 그 차의 뒷 범버 모퉁이와 .. 제차 옆문짝 면이 .. 부디쳤습니다 ..
기스 하나 안났는데 그차는 저를 새우더군요 ...
그런 상황에서 .. 다음차들 길이 밀리자 ... 그 아저씨 ... 수신호해주면서 다음차들 지나가라고 하던구요 ..
그런데 다음차도 똑같은 상황 발생 ...
저하고 부디친 모퉁이를 다음차가 더 확 갈아버리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 차도 새우데욤 ...
자기는 잘못 없다면서 2대 다에게 5만원씩 달라고 하더군요 ...
범버에 살짝 기스 난걸 가지고요 ....
같이 지나가다가 그런건데 .. 그걸 돈 내놓으라고 ...하니 기가차서 ...
보험회사에 알리고 ...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
다음날 연락이 오더군요 ... 대당 10만원씩 아니면 ... 수리 맏긴다고요 ..
정말 짜증나서 돈 못주겠다고 사고처리 할테면 하라고 ...했습니다 ...
그랬더니 보험회사에 말도 없이 범버를 갈아버렸더군요 ...
그런일이 생긴 후 3주가 지난지금 경찰서에서 전화 왓습니다 ... 대물 피해 신고 들어왔으니 ..
보험처리 하라고요 ...
이런 개 똥같은 경우가 어디있는지 ... 제차엔 그차 흔적 하나 안남아있는데 ...
보험처리 해줘야 하는 상황인지 ... 정말 억울하네요 ....
광주에서 일하시는 모든 택시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
SM머시기 은색 개인택시 아저씨 ... 인생 고따위로 살지 마쇼 ....
아저씨 같은 사람들 때문에 .. 다른 동종 업종 아저씨들도 .. 싸잡아서 욕먹는 거요 ..
글고 ... 소수의 개인택시 아자씨들 남 사고 난데 와서 그리 행패 부리면 ..
어디 무서워서 .. 개인택시랑 사고 나겠습니까...??
조폭들 몰려온줄 알았습니다 ~~ 18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