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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아픔을 동감 하면서..............

승준 |2003.11.25 06:26
조회 71 |추천 0

저랑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서 누구보다도 님의 마음 이해가 가는 듯 합니다. ^^

전 그렇지만 아직두 그녀를 놓아주지 못하구 있지만여...............................................

너무 너무 너무나 사랑하기에 놓아 줄 수가 없었어여~ 차마 놓아 주자니 혹시라두 만약에 혹시라두

그녀가 조금이라두 상처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님에 그분두 님이 정말루 헤어지자구 하면 아마 조금은 상처 받지 않을까여??? 님이 그녀를 정말

사랑한다면 조금만 아주 조금만 거리를 두고 기다려 보시지 않으실래여?? 님의 그녀가 혹시라두 님이

자신의 투정을 받아 주길 바라면서 한편으로는 헤어지자구 말은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은 아픔을 겪고

싶지 않은 맘은 있을 겁니다. ^^ 사실 저두 저의 답답한 마음을 혹시라두 게시판에 올리면 조금쯤은 위로가 되는 말이라두 들을 수 있을까 해서 들어왔는데 저랑 비슷한 님의 사연을 들으니 님의 아픔을 통감합니다. 사실 전 무척 강한 아니 지금껏 살아 오면서 아무리 힘든 일 있어두 웃구 남들앞에서는 항상 강한

모습만 항상 웃는 모습만을 보여 오며 살아 왔지만 ~ 사실 전 어릴때 부터 주변에 여자들은 많았지만

그 뭐랄까 ??  자기의 인연인 자기가 정말루 너무나 사랑하는 나의 연인을 만났을때 모든 사랑을 다 주려구 여자친구들은 옆에 두었지만 사귀지는 않았었거든여 근데 올해 초에 진정한 저의 연인 저의 그녀를 만났어여~~ 정말 그녀를 너무 마니 사랑하구 전 그녀의 모든 작은 흠조차도 다 사랑할 수 있는 맘이 있는데 그녀는 요즘 들어서 아니 확실히 말하자면 요즘은 일주일째 아무 연락 조차 하지 않구 있어여~^^

그녀가 변해 가는걸 몸으루 느낄 수 있더라구여 아니 몸으로 보다두 그녀의 말 한마디 에서 조차도 제겐 상처만주구 있는 걸여~~처음엔 그녀 제게 정말 따스하구 사랑스럽구 제게 친근하게 대해 주었구 저두 그녀를 영원한 저의 사랑으로 영원히 그녀의 종이 되어서 살아두 행복할 정도로 그녀를 사랑했었구 지금두 사랑합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변하게 된건지 .......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헤어지자는 말두 여러번 아니 이젠...........아마 지금 제가 그녀에게 전화하지 못하는 것두 아마 그런 이유때문일 겁니다. 밤늦게 통화하면 최근들어서는 전 그녀에게 혼나구 그녀의 끝얘기는 항상 그만 헤어지자 ~ 그런 말들 뿐입니다. 그렇다구 그녀가 매일 저에게 안 좋은 모습만 보이는 것두 아니거든여 제가 정말 그녀에 안에 있던 제게 향해 있던 사랑이 다 없어 졌구나 절망 할때 쯤이면 정말루 예전처럼 따스하게 대해 주구 절 포근하게 안아 주구 정말 헷갈리게 합니다. 전 그래서 더 헷갈리구 더 슬프구 더 상처 받구 ...................

첨엔 그녀가 제게서 사랑이 모두 없어 지구 이제는 그 사랑이 미움 원망으루 변해 가는 구나 이제 다른 그 사람에게 보내어 줘야 하는 구나 라구 생각두 했었지만 ........ 그 생각으루 전 페인이 되어버릴 만큼 맘고생을 했져~~근데 항상 결론은 제가 정말 그녀 없이 살 수 있을까 ?? 였어여 그녀 없이는 정말 살 수 없을 것 같거든여~ 아니 평생 제가 죽을때 까지 그녀의 뒤치닫거리만 하면서 그녀에게 욕만들으면서 그녀에게 맞으면서라두 곁에만 있을 수 있다면 전 정말 행복할 것같습니다. 그치만 그녀를 위해 헤어져 줄까? 라구두 생각 해 봤지만 그녀의 작은 변화된 행동 그녀가 제게 잘 해 주었던 작은 행동들 작은 미소들 생각하면 그녀에게 아직 저에 대한 사랑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 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 작은 메마르지 않은 사랑때문에 그녀의 투정을 받아 주던 제가 정말 그녀가 헤어지자구 원한다구 제가 헤어져 주면 그녀는 아주 작은 아주아주 작은 저에 대한 사랑이 남았던 것에 대한 그 후에 받을 아주 작은 상처라두 그녀가 받는다면 그녀에게 전 아주 작은 상처라두 그녀가 조금 이라두 아픔이나 시련은 줄 수 없기에....

제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아주 작은 상처라두 주면 안되기에 그냥 전 그녀에 주변에 라두 남아 있을 겁니다. 그렇다구 제가 그녀가 헤어져 달라는 말을 받아 준건아니거든여 그러니까 엄밀히 말하자면 헤어진 건 아니져~~ 그녀두 알거에여 아니 헤어진 건 아니니까 언제든지 그녀가 힘들떄 아님 심심할때라두 절 찾으면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그녀에게 제가 작은 행복이라두 줄 수 있다면 저에게 세상에서 더없을 기쁨일 겁니다. 님두 님의 그녀가 이별을 원한다구 그렇게 보내어 주지 말구 조금만 더 자신을 희생해 봐여~~사랑은 희생이란 말두 있잖아여???^^;;; 진정한 사랑은 아마 아낌 없이 주는 나무가 아닐까???싶네여~~ 전 제가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서 영원히 그녀의 작은 쉼터라두 되어 줄 수 있는 아낌 없이 주는 나무가 되구 싶어여 님두 조금만 자신을 더 희생해 보세여 ~~ 혹시라두 그녀가 돌아올 수두 ..........

돌아오지 않는데두 그녀의 가까이에서 그녀에게 조금이라두 힘이 그녀의 버팀목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자신의 행복두 발견할 수있을 겁니다. 참고루 전 제 여친이 저보다 4살 많은 연상이랍니다. 저두 나이 먹을 만큼 쩜~~~먹었구여&^^;;;;;& 저처럼 여친보다 나이 적은 저두 그녀를 감싸 안아 줄 수 있는데 님이라면 못할 것 없잖아여~~ 조금만 더 자신을 희생해 보세여~~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가 희생할수 있다는 것 자체 만으루두 아마 행복이구 기쁨이 될 수 있을테니까여~~ 지금 잠깐의 아픔만 보시지 말구 뒤에 찾아올 작은 행복을 쌓아가는 진정 자신이 사랑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세여~~ 그녀를 진정 사랑하신다면여~~ 제가 말하는 이 방법이 어찌 보면 미친넘 처럼 보이실지 모르지만 ..그래여 아마 전 미쳐 있나봐여~~ 이렇게 힘든데 이렇게 아프구 고통스러운데 ..........그런데 이렇게 아프구 고통스러우면서 두 미치도록 그녀가 그립구 보구 싶은 건 그녀를 보지 못한다는 그 아픔이 더 크니까여 ...

님두 님의 그녀를 위해 조금만 희생을 해 보세여~~ 그러다 님이 진정 지치구 님의 그녀두 님을 찾지 않는다면 그게 진정 이별이 되지 않을까여~ 님의 그녀에게 지금 님에게 남아있는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다 돌려 주세여~ 그 모든 사랑을 님의 그녀에게 다 전해 주구 님의 가슴속에 님의 그녀에 대한 사랑이 전부 그녀에게 돌아 간다면 아마 아픔 없이 웃으며 그녀를 놓아 줄 수 있을 거예여~~~

근데 전 지금의 저의 그녀가 마지막 사랑일 것 같아여~~ 왜냐하면~~제겐 그녀에 대한 사랑이 한평생을 다 살아두 남을 만큼의 그녀에 대한 사랑으루 가득 차 있거든여!~~~ 저처럼 바보같은 넘두 있는데^^;;; 님두 조금만 힘 내시구여 님의 그녀에게 남은 사랑 다 돌려 주세여~~ 어째 근데 님의 아픔을 들어 준다는게 어째 저의 아픔을 들려 준 꼴이 되어 버렸네여^^;;; 그럼 힘 내시구여~~~ 글구 슬픈 노래 듣지 마세여~~ 쪽팔리게 자기두 모르게 눈물 흐르구 그래여~^^;;;모든 가사들이 다 자신의 얘기 같구 전 요즘 빅마마의 '체념'이라는 노래가 저의 가슴을 아프게 하네여~글구 또하나 있다면 '조금만 사랑했다면'오현란 노래여^^ 이렇게 아프게 하는 님의 그녀를 향한 사랑 다 돌려 주세여~~저두 그럴께여~~

미틴넘의 얘기 듣구 증말 또라이~~~이러지 마시구여 저두 마니 아프거든여~~ 쩜만 이해해 주세여~

그럼 힘내시구여 홧팅 ~~ 하세여~~~ 님이나 저나 사랑에 아픔으루 더 큰 사랑을 만들길 바라면서 이만 줄일께여~~~ 이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하셨구여^^ 지송^^;; 별 도움 안되는 얘기만 해서리.....

그럼 힘내세여~~~안~~~~~~~~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항상 이케 웃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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