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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업자들

아자 |2008.06.13 10:51
조회 136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번에 결혼한 새댁입니당~~

ㅋㅋ

결혼하는거 쉽지 않더라구요

어쨌든 전 지금 결혼했으니까 큰일해냈어요 ㅎㅎ

근데 아직까지 해결이 안되고 있는일이 있네요

결혼전에 집을 마련하고 새아파트가 아니라 인테리어를 새로했습니다

제가 다니는회사 거래하는곳인데 인테리어스타일에 혹해서..

사장과 먼저 미팅을하고 견적을뽑았죠 전체적인것에 대해 얘기하구요

실질적인 작업은 실장이란 사람이 하더군요

처음엔 친절하게 ..

잔금시기가 가까오면 연락도 더 자주하고 더친절해지더군요 회사사정얘기하면서

몇가지  마감안된부분이 있었지만 금방해줄것처럼해서 모르는데도 아니고 바로 결재를 해줬습니다

그리고...지금 6개월이상 지났습니다

중간중간 사장실장 연락했죠

그때마다 사장은 실장에게 연락하라고하고 실장한테얘기하면 바빠서 그랬느니 어쨌니 마감해준다는부분도 이젠 말이틀려집니다

(인터폰박스작업)사장과 얘기했던 작업과 틀려져서 다시해달라고 했습니다

어제통화했더니 출장비가 나올꺼라고 하더군요

(창문잠금장치가분실된부분)처음에 사장이와서 다확인했습니다 인테리어 작업이 끝나고 실장에게 말하니 처음엔 확인해 본다고 하더니 지금와서 그걸 왜 자기들이 해주냐고 하더군요

등도 맘에안들어서 처음부터 계속얘기했더니 인터넷에 신청해라 사무실에전화해라 사장한테말해라 하더니 지금은 얘기도없습니다 그어느곳에서두요 화장실실리콘미작업이나 냉온수방향이틀리다거나 세세한부분은 전화할때마다 다시얘기해줘야하구요

한두번 한두달된얘기면 참겠습니다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그런거라면 가르쳐주세요 별일아닌걸로 스트레스 받네요

통화때마다 자기들사정만얘기하고 사과한마디없네요 제가 사과한마디는 해야되는게 아니냐고 물었더니 하루에 전화가 100통이상 오는데 어떻게 다 기억하냐고 하더라구요

이해해야되는걸까요..

말이 너무 두서없었네요..

말중에 이해안되게 써논부분이있다면 말씀해주시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참..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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