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의 여대생입니다 정말 억울한거 같아요 ㅠㅠ
누구는 뼈빠지게 잠도 못자면서 몇십을 버는데
누구는 남자와 몇번자고 몇백이라니 후..
제 주위에 친구들은 애인대행,노래방도우미등등
그런 화류계쪽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ㅠㅠ
저도 사실 처음에 고등학교때는 성숙한 외모때문에
BAR에서도 일해보고 .. 그런쪽에 많이 유혹을 당했는데
한번 크게 정신을 차린후.. 돈은 땀흘려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그런쪽으로는 절대 눈을 안돌리고 있습니다ㅠㅠ
너무 억울한거 같아요 그냥.. 누워서 떡먹기인듯 돈버는데
저는 10,20만원 정말 아까워하며 쓰고 버는데.. 누구는 몇백이 껌값이고
또 그런애들이 결혼도 잘하잖아요..
요즘 자꾸 이런생각에 공황상태네요ㅠㅠ 괜히 일하기싫구..
제 생각이 잘못된걸까요ㅕ?? 또 몸파는만큼..잃는게 잇겟죠??
그게 멀까요..ㅠㅠ 그걸 생각하고픈데..도저히 생각이 안나네요
솔찍히 몸상하하는거// 자기가 안상한다 생각하면 끝이잖아요..
후~~ 이렇게 쉽게 돈버는 사람들때문에ㅠㅠ 뒤늦은 오춘기가 온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