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평생을 살면서 (심지어 초딩때도) 한번도 하늘하늘 짝대기 종이다리는
가져본 적이 없는 여자랍니다......................ㅠ0ㅠ
뚱뚱했던 어린시절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의 6년이 넘는 시간을
달리기, 줄넘기, 춤, 수영.. 여러 운동을 하며 보냈는데요. 그결과 살은 거의 다 빠졌으나,
운동이 취미가 되다보니.............................제 다리는 그만.........
근육질이 되었네요............ㅜㅜ
물살이 아니라서 걷거나 뛸 때 살이 흔들리고 그런건 절대 없지만....
뭐랄까...... 신경쓰여요..ㅜㅜ
요즘에는 전부다 쫙쫙 빠진 매끈한 인형다리를 좋아하니까....
저 처럼 근육붙어 있는 다리는 별로지 않을까요?
요즘에는 더워서 짧은 바지나 치마를 입는데, 아 시선이 집중되면 짜증나요..
다리가 막 굵은 것도 아닌데 근육이 있으니 다른 여성분보다 튼튼한건 사실이죠..ㅠ.ㅠ
좋게 말해 탄력있는 다리랄까............. 흑흑흑흑흑
근육때문에 굵은 허벅지...ㅜㅜ 남자들은 이런다리 오 쒯 재섭서 인가요?ㅠㅠ
전 허벅지 때매 바지를 27입거든요...................ㅡ,.ㅠ
허벅지 근육질에 튼튼해도 괜찮은 남자들만 세상에 가득했음 좋겠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