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깨워 주시는어머니 ,
먼저 하시는 말씀 언능 밥먹고 씻어라 ,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밥, 차린건 없지만
어머니가해주신 계란,된장찌개,김치;
남들한텐 보잘것없지만 나에겐 고기보다 맛있는 음식이다,
학교갓다오면 제일처음으로 어머니가 나를반겨주신다,
저녁때 친구가 부르면 혼자계신 어머니가 왜이렇게 쓸쓸해보이시는지,
가면서 눈물을흘린다 , 어머니가 병원에계실때
아침엔 어머니가 왜없는지, 어머니가 차려주신 젤맛있는밥이없는지,
학교갓다오면 젤반겨주시는 어머니가 없는지,,
놀러갈때 어머니가 쓸쓸해보여서 엄마 , 나그냥안갈래 , 엄마심심하잖아,
어머니는 맞고 쳐서 안심심하다고 농담으로 넘기시는 어머니,,
고개를 떨어트리고 간다,,
병문안 가면 어머니가 자고계신다,,
그래서 , 다리를 주물러 드린다,,
왤케 미안한지 , 못된아들둬서 병걸리신 어머니
내가잘못해도 꾸중안하고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시는어머니 ,
어머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