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커플은 서울에 살고있고,
남친의 형이 시골이 사시는데
(형이랑 형수는 정식이 아닌 자리에서 잠깐뵈었죠)
형수가 중국에서 생활하다 시집온 분(조선족)이라고..
어렵게 꺼내는 얘기를 들었어요..그리당당하던 남친이.
아무래도 저를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혹시나~해서 어려운얘기였나 봅니다..
이얘기를 내가 우리부모님께 얘기드려야할 정도로
큰흠이 아닐런지요...???![]()
당사자가 되다보니 이성적인판단이 안서네요
혼전에 얘기드려야할 정도로, 문제나 흠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혹이나~~~![]()
그리고, 왜얘기안했냐고 나중에 그러시진안으시겠죠?
봄에 결혼할예정입니다..저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