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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을 지켜라~

ㅡ,.ㅡ |2008.06.20 01:12
조회 12,2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2세에 모대학에 총학생회 총무를맡게된  임 모군입니다.

 

매주 월요일 생활비를 집에서 타쓰는..학생이라

 

 어김없이 월요일도 농협으로 향했더랬죠 ^^;

 

아.. 이번주는 술좀먹고 손가락 빨아야지~~ ^ㅡㅡㅡㅡㅡㅡㅡㅡ^*

 

  잔액조회를 누르고...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잘못되었나 ?? 저기요 뒤에 누구 기계만지고있어요 ?    아무도없어요 ?

 

외친이유는..  180,050,600  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보이더군요

  어머니께 연락을할까..경찰서에 연락을할까 ..

 

하루이틀 고민에 빠져있다가  뜬금없이 울리는 전화벨...

 

누군가가 계좌이체를 잘못시켰더군요 ..

 

  그사람은 서울사는데 .. 저는 부산살아요 대학때문에 ^^;

            법적으로 ..그돈을 써도 다시 다 돌려줘야하고..

아무튼 그런답니다 ..       전화내용은  안녕하십니까,  어디사는 누구입니다만

계좌이체를 잘못송금해서  사정이 이러합니다    어디사시는지 .. 제가 그쪽으로

가겠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하죠 

 

끊었습니다 대충 ^^: 내용은 그래요 생략조금했네요

어머니께 전화해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 신기하네~ 별일이다있고만...

  돌려줘야지  .. 착한사람이면 너 밥먹으라구 돈십만원주겠지 라고했는데..

 

다음날 그분과 만나서 차를 한잔하고 .. 사정을듣구 은행으루 향했습니다

   계좌를 확인한후 이체를 시켜줬고

 

그분은 저에게 200만원이라는 금액을 주셨습니다 ..

 

^^;;  저는 솔찍히 10만원바랫는데 .. 200만원 ..많네요

정말 신기한일입니다 ㅎ 로또해봣는데 꽝 --;;크크..  

 

다들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혹시나 댓글에 싸이주소적거나

그런거 하지않습니다 낚이지 마시길..^^;;      혹시..혹시나 톡되면

       싸이주소 올리겠어용 ㅋㅋ 다이어리도 님들을위한 글한자 적구요 ^^

 

행복하세요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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