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호주 유학중인 여학생입니다 ㅠ
타국에 홀로 있다보니 외롭더군요 ㅠ
그렇게 지내다가 한국인 어떤 오빠..를 알게되서 친하게 지내는데
그 오빠가 나이가 좀 많아요. 스물 아홉살..
근데 대학은 어떤 이유로 제적되서 못다니게 되었고
그 후 바로 취직해서 돈 열심히 벌었다고 뭐 이런저런 얘기..
근데 좀 -_-; 뭐 자기이름으로 집 한채를 사놨고 미국에도 뭐 집 한채가 있다는 둥..
돈 있는 척을 좀 하시기에
아 그런가보다 넘어갔는데
제가 도브 초콜릿을 정말 좋아합니다.
한국에서 소포가 와서 맛있게 먹고 오빠한테 자랑했더니 ㅡ,.ㅡ
자길 좋아하는 어떤 여자가 몇주전에 한박스 ㅡㅡ; 사줬었다고 ㅡㅡ;
근데 자기는 싫어해서 그냥 막 뿌렸다고 하더군요ㅡㅡ;
막 그냥 아는사람들한테 막 뿌렸다는 식;;
아 그때까지만해도 그런가보다 했어요.
(전 전혀 뿌리는 거 본 적 없음 ㅡㅡ;)
그러다가 제가 너구리를 진짜 좋아하는데요 ㅡ,.ㅡ;
한국에서 먹을 거 친구가 보내줬는데 거기 5개나 있었다고
제가 그 얘기를 막 했더니 자기 친구가 농심에 다닌다고
한 박스 보내준다고 했다는거에요 ㅡㅡ;
근데 ㅡㅡ; 제 생각엔 왠지 예전에 했던 얘기들이 생각나면서 뻥같더군요..
님들은 믿음이 가시나요?-_-;
그리고 저런식으로 좀 자기 잘난척?;;을 하면서 거짓말?;;스러운 걸 하는 사람..
멀리 하는게 좋겠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