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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신 예비 시아버지VS점보는 울 엄마

종교 |2003.11.28 15:53
조회 240 |추천 0

정말 고민되시겠습니다  점하는 엄마도

시부모 되실 분들도 모두 이해가 가네요 딸은 엄마의 영향이 무척 큼니다

님이 복되게 살려면 결혼해서 남보다 두배로   기도 하는것 밖에 없습니다

친정엄마 미신을 많이 믿었는데

엄마 돌아 가신지 2년 넘었는데 지금 까지 하혈을 했어요 친정엄마 생전에 하혈 했거든요

꿈에 나타나면 예수의 피로 물리 칩니다 요즘  좀좋아 졌지만 님글을 보니 남의 일같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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