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만에 들어오는듯해요,,, 우리님들 주말은 잘보내고 오셨나요~?
모처럼 해가 쨍쨍나더니,,지금은 구름이 시샘을하는건가~~,,,햇님께서 보이질않네요.
요즘 이것저것 다시 생각이란놈이 많이지면서,,,일에 능률도 오르지않고,
밤에 잠을 설치게 되고 그러네요.
어제 부모님이 계신 시골을 다녀왔더랬어요~~~,,역시 부모님이 계신곳은...
마음의고향처럼,,,,,,,,,,,,그렇게 따듯하고 포근할수가 없어요...
온통 나무들이고..논밭이지만........................ 시골에 딱 들어설쯔음,,창문을 열고
차로 달리다보면,,,,얼마나 좋은 냄새가 나는지,,,,
풀내음~~,,벌레소리`~~~,, 동네어귀의 어르신들의 웃음소리~~~,,,아이들이 뛰어노는소리~
오만가지가 고향의 정겨움이죠...그 모든것들이 제마음을 편안하게 해요...
전...정말 외골수적인데가 있나봐요..
제가 어릴쩍 라이온킹' 영화를 보고난뒤에..여기에 꼽혀서..
고등학교때..대학때... 몇번이나 다시 비됴빌려서 보고....
볼때마다 훌쩍훌쩍 눈물콧물 다 짜내고.....................
지금껏....그리운장면들이고....정겨운 음악이예요..
무언가 지칠때,,,,, 라이언킹 ost나 삽입되어 나오는 음원들을 들으면 너무너무 좋아요..
정말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좋은음악 하나 잡으면...하루종일 그거에만 꼽혀서...듣게되고,,,
좋은싸이트가 있으면 하루종일 거기에만 들어가보고..
좋은라디오방송이 있으면 꼭 그것만 듣고,,,,
좋은사람이 있으면..그사람만 바라보고....
좋아하는 음식점이 있으면 질릴정도로 가고...
좋은친구에겐 늘 마음을 열어놓고...
사람도 오래된사람이 좋고,,음악도 오래된음악이 좋으며,,오랜빛바랜책이 좋고,,,
먼지쌓인LP판이좋고,,,, 낡아빠진 턴테이블이좋고...
완전 구닥다리...늘구수레..영감같은 소리만 하죠~? ^^
그래서 어쩜 지나간 시간들속에.............오래 묻혀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우리좋은님들~~,,, 잠님께서 슬슬 왕림하실려는 찰라일텐데...
더 급졸립게 만드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
워낙 잔잔한 음들이다 보니... ^^
''아쿠나 마타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