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금요일 퇴근시간입니다.(7시 조금 모자란 시간?)
동작세무서 버스정류장에서 505번 파란색 버스를 타시고 제 옆에 서계시던 여자분.
165정도의 키에 브라운색 샤넬숄더백, 화이트 블라우스, 브라운색 스커트 입으셨던 여자분.
제 손에 드라이크리링 봉지가 너무 우스꽝 스러워 웃으실까봐 명함 못드렸는데.
혹시라고 이 글 보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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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정도의 키에 브라운색 샤넬숄더백, 화이트 블라우스, 브라운색 스커트 입으셨던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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