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21~22일
용추계곡하늘그리기 펜션에 묶었떤 사람입니다...
정말 어이없고 불쾌감을 준 하늘그리기 팬션 새주인에 대해서 알립니다
(주인 바뀐지 1달도 채안댄 젊은 남자 두분)
저는 매해 여름마다 용추계곡을 즐겨찾고
4년전쯤부터 하늘그리기 라는 펜션주인 아주머니와 친분이 생겨
용추계곡 올때는 항상 하늘그리기를 이용했던 사람입니다.
올해도 여김없이 용추를 찾게되었는데 전주인 아주머니가
6월부터 젊은남자 두분에게 인수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2008년 6/6~7 에 하늘그리기 펜션이용 할때는
젊은남자분들이 인수한 펜션에서 묶게되었고 또 별탈없이 지내다 왔습니다
2008년 6/21~22 로 예약을 하고 용추를 또 오게 되었죠
사건의 발단은 2008년 6/21~22에 생겼습니다.
용추계곡갈때 픽업안되는 펜션 보셨습니까?
용추계곡갈때 픽업은 기본으로 항상 친절히 이용했습니다.
헌데 새주인분들은 가평역에서 용추계곡 입구까지
30분~1시간 간격으로 있는 버스타고 올라오면
픽업해주겠다고
게시판에 그렇게 남기셔서 글쓰신데로
가평역에서부터 용추계곡입구까지 오는 버스타고 기분좋게 올라가서
용추계곡입구에서 펜션까지 5분가량만 픽업했습니다
그렇게 저희일행은 6/21 오후 2시 넘어서 팬션도착하였는데
그때까지 청소 안되있고,
15분이 훨씬 지나도 청소도 안하고 전화통화만 내내 하시길래
청소 좀 해달라했떠니
새주인왈 "제가 지금 놀구있는걸루보이세요 ? "
입실시간이 몇신데 미안해 하기는 커녕 공격적인 말투..
지금 싸우자는 겁니까?
방청소도 제대로 안되 있고 방바닥은 얼룩져
우리가 다시 청소하고 방에 담배냄새 난다고
방향제 그리고 수건달라고 3~4번 말했는데도 깜깜 무소식.........
티비 켜는 법 좀 알려달라했더니
발가락으로 티비전원을 켰다 껐다하는 새주인의 부인.
물놀이 후 뜨거운 물이 안나온다고 말했더니
추위에 떠는 우리에게
저녁까지 기다리거나 아님 그냥 말리거나 찬물로 씻으라고
아무렇지않게 말하는 펜션새주인..
솔직히 지금까지 일은 좋은게 좋은거라구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펜션에서 나오는 날
저희는 기차 시간이 있어서 오전 9시부터 사장님을 찾았죠.
9시부터 10시30분까지 저를 비롯해 친구하고 10대번 깨웠습니다.
헌데 깨운시간이 10시 좀 넘어 잠덜깬 상태로 나와 하는말
" 저희가 픽업해드리기로 약속했었나요?????? "
피곤해서 내가 안일어난것도 아니고 못일어난건데
술을 새벽 6시까지 먹어서 피곤하시다고
이게 말이됩니까?????????????
술먹고 피곤한 사장님의 편의를 바주고 기차를 놓쳐야 겠습니까????????
가평역에서 펜션까지 픽업 안된다 하여
버스타고 용추계곡입구까지 오면 계곡입구에서 펜션까지 픽업해주기로
게시판에 직접 글까지 쓰신분이 어떻게 기억을 못하고,
새주인께서 하실 말씀이십니까?..
제가 올린 게시판에 댓글은 뭐냐했더니 (문의게시판 NO.348)
전화를 다시해 주시죠??? 이러시더라구요
어이도 없을뿐더러 대화가 안통하더군요...
기차 시간이 있어서 그런다고 말을했더니
어제 술 마셔서 오늘 6시에 잤다는 말만 반복..반복
그렇게 술을 마시고는 손님한테 피해줘도 되는겁니까?
솔직히 일어났음 바로 태워줘야하는거 아닙니까??
펜션에서 용추계곡입구까지 차로 5분거리입니다..
제가 가평역까지 픽업해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어렵습니까?? 이게 손님과 얼굴 붉힐 일입니까??
양해를 구하기는 커녕 오히려
영업안한다고 볼펜을 던지며 화를 내고 소리치더니 이불속으로
들어가더군요.. 정말 모하자는 겁니까
용추말고 다른 여행지도 많이 다녀봤고 펜션 많이
묶어봤지만 이렇게 개념없고 책임감없는 주인은........처음봤습니다.
그렇게 실갱이를 버려야합니까???
더이상 말도안대는 억지 말만하는 주인과 상대하기 싫어서
콜택시번호를 알려달라했더니 알려주겠다고 콜택시를 타고 가라더군요
일상에 쌓인 피로를 풀러 찾은 펜션에서
도로 스트레스만 쌓이고 불쾌감만 생겨서 돌아왔습니다
팬션비용 10만원 + 택시비 1만원 +기차.버스비
이 모든 비용 이상으로 아깝기 짝이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인 깨우고 실갱이로 기차시간도 놓쳤습니다....이게 제일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