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 사무용품업체에서 일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 있구요,,(왜얘기하는지 이따 아시게됩니다,,)
동갑내기,, 8년차 이성친구가 하나있습니다,, 남자친구있는애구요,,
예전엔,, 자주연락하구,, 심심하면 만나서 영화보고 (별감정없이요,,) 잘 놀았습니다만,,
최근에 무슨일인지 연락이 뚝 끊기더니,, 한 이주전쯤 연락이 오더라구요,,
집에 사정이 있어서,, 집을 나온지 4개월이 넘었는데 오갈대 없고 돈도 없고,, 현재 있는곳
친구한테도,, 있지 못하고 어쩌구저쩌구,,$&*^%%$##
결론은 혼자사는 저희집에 와서 좀 있음 안되겠냐는겁니다,, 한두달정도 일해서
나가겠다고,,,,,,,, 전 별 꺼리낌 없이, ,친구니까,, 받아줬습니다,,
근데 이게 하라는 일은 안하고,, 맨날 집에서 쳐먹고놀고,, 남자친구랑 만나 놀러다니고,,,
거의 빈대수준이네요,, 지방에계신 부모님이,, 혼자사니까 밥반찬 제대로 못먹겠거니하니
갈비찜을 4키로 보내주셨는데,, 맛도 못봤네요,,ㅡㅡ;;
내보내자니 갈때없다고 징징 거리는거,, 댄탕 한소리 했습니다,,
일못하는이유가 먼지 아세요?? 여름옷 없어 못하고,, 신발 없어 못하고,, 차비없어 못하고,,
궁시렁궁시렁,, 배가덜고파서 그런거래두,, 남에속도 모르고 잔소리한다고 징징,,,,,,,,,,,
깝깝해 미치겠습니다,,, 어케 내보내야될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