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를 집압하는 것이 `양심에 어긋난다'면서 육군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던 전투경찰 이모(22) 상경에 대해 경찰이 영창 15일의 징계를 내렸다네요..
이 상경에 대한 징계사유가 근무 태만과 명령 불이행이라는..
참 세상 씁쓸합니다.
하루라도 우울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입니다.
누구같은 경찰청장이나 딴따라 당원들이나 쥐박 100톤을 갖다 줘도 안바꿀 소중한
대한의 건아네요..
이모군 힘내라고 응원 해줍시다.
네이*에 알바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로 가져왔어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01&aid=0002144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