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 너무재밌어서 자주읽고있다가...
첨으로 글올리네용 전경기도 에 거주하고있는 24살 여자에용
맘잡고 직장다니다가 격게된 일 적어보려고합니다...
제가 작년에 다니던 작은 공장이 있었어요 USB 씨디 관련업체 에요
작년에 일다닐때 워낙 철없고 노는게조아서 얼마다니지안고 퇴사를했어요
그런데 짧은순간 거기 오빠들과 아주머니들과 친해져서 마니 아쉬운상태였어요
그렇게 전 놀다가 또 몸이안조아서 계속일을안하다가 올해 제입사를결정했어요
제입사가 첨이아니라 마니 부끄럽고 창피했는데 너무일이 하고싶고 핸드폰요금 빚이있어서
제입사를 선택햇고 다행이 차장님 이 받아주셔서 너무감사햇고
기대를 저버리지 안도록 하려고 열심히 일햇고 결근도안했어요
철야 오티도 빼먹지안앗구요 그러다가 얼마전 부터 회사경기가 매우나빠졋어요
일이없어서 쉬는날두 종종잇엇구요 몇일전 저희 라인만 모이라고 하더니..
회사가 부득이하게 너무 경기안조아서 정리를 한다고 하드라구요
너무 받아들이기힘들었지만..어쩔수없다고 생각했어요 마지막타임 일하기전에
이야기를 들엇고 이야기듣고 마지막타임에 일을하는데 한명씩 어디로 가드라구요 ?
총네명이 대리님과 상담을받앗어요 궁금해서물어봤떠니 ...그네명만 회사에 남으라고
햇다더군요 너무어의가없었습니다 따로통보를 하든지 해야지...
남지못한다른사람들은 어쩌라고 저리통보하는지 그네명 뽑은 이유가 머냐고 물었더니
출결과 일성과라고 하더군요 듣고 너무어의가없엇습니다
그네명중에 두분은 분명 저보다입사일도 늦고 출결도 저보다 좋이안고
일성과도 저보다 덜했는대 어째서 뽑힌건지 납득이안가고 배신감이 드네요
그네분은남고 정직원분도 짤리고 1년넘게 다닌 언니들도 짤렸습니다..
납득이안돼네요 그네분 평소에 대리님고 차장님과친했씁니다
저희가보기엔 차별...이죠 하..서운하고 불공평하단 생각드네요
답답한맘에 지루한이야기 적었습니다...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