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로 군대가기전 놀면서 운동하고 있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요즘 핼스와 수영 다니는 맛에 삽니다.(헬스장 윗층에 수영장)
수영도 친한 형들과 다녀서 정말 좋구요.
제목에 말했듯이 제가 몸에 털이 좀 많습니다.
특히 가슴털이 쇄골서 부터 Y자를 그리면서 내려오지요;;
이혁재 피어스 브로스넌 저리가랍니다;;
한번 형님들이 그렇더군요.
"너 제발 털좀 깍가라 너는 못느낄수 있지만 수영장 딱 들어갈때 역겹다고 바라보는 여자들 시선 못느끼냐? 솔직히 너 몸은 좋은데 털이 문제야"
하더군요;
솔직히 털있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적은 없습니다.
남자다운거고 몸에 털없고 개집에 같이 생긴 남자들보다 나을뿐더러 나만의 개성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이런 소리들으니 많이 혼동되네요;
왜 신체적 특징 때문에 그런소리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또 그렇게 부정적으로 봐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