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몇일째 이상한꿈에 시달려서.. 다크가 볼따구 까지 내려오게 생겼습니다ㅠ
원체 꿈같은거 잘 안꾸고.. 한번 자기 시작하면.....
허리 아플때쯤..? 일어나는게 저인데ㅠㅠ
요세 꿈자리가 뒤숭숭하고.. 이상합니다..ㅠ
첫뻔째로 꾼 꿈은...
저녁 한밤중이였어요...
집에 도둑이 든거예요....
그것도 tv에서나 볼듯한.. 흉기를 가지고..-_-;;;
제가 방이 없어서. 거실에서 혼자 자거든요....
현관바로 앞에서.. 도둑이 날 흉기로 위협하면서 죽일려고 하자..
막 무서워서 무작정 안방문을 열고.. 문을 닫았어요..
도둑이 문 열라고 계속 두둘기고ㅠㅠㅠ
그러다가 일어났어요....
두번째로 꾼 꿈은...
우리나라가 전쟁이 난거예요..
그게 아마도 우리나라사람인거 같았으니깐..
제생각엔 북한이랑 전쟁이 난거 같았어요..;;;
이제 북한군이 집으로 들어와서.. 막 사람들을 하나둘씩 끌고 가요..
너무 무서워서.. 나는 장농안으로 .. 언니는 침대 밑으로 들어가서 숨었어요..
그리고 군인들이 집안을 막 뒤져요..
그러다가 사람이 없구나 하고.. 다 나간뒤에..
저랑 언니랑 손을 잡고.. 밖으로 도망 갔어요..
근데 밖에 굵은 장대비가 마구마구 내리는거예요...
그게 너무 차가워서.. 깨어났어요..
그리고 마지막 꿈은..
바로 어제 꾼 꿈인데.....
장소는 화장실이였어요...
일반 학교 화장실 같은거 있죠??;
화장실 안에 칸마다 사람들이 다 숨어 있어요....
화장실 밖에는 사람도 아니고 귀신도 아닌.. 괴물?? 좀비??;-_-
같은게.. 거꾸로 뒤집혀서 물구나무를 선채로..
통통통.. 통통통 .. 뛰어다니는거예요... 그리고..
손에는.. 도끼같은걸 들고.. 다니면서.. 화장실 칸마다......
사람들 발목을 막 자르고 다니는거예요...
도끼에는 피가 묻어 있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ㅠㅠㅠ
전 맨끝에 칸에 숨어 있었고요....
내 칸으로 도끼가 보이자 마자 일어났어요....
한번자면 절때 일어나지 않는 제가...
마지막 꿈은 너무 섬뜩해서.. 깜짝 놀래서 일어 났어요...
그리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 마지막 꿈이.. 연결되서 꿈꿔질려고 하는거예요ㅠㅠㅠ
그래서 다시 일어나고........ㅠ
너무 섬뜩하고 무서운게.. 왜 자꾸 이런꿈을 꾸는지 모르겠어요...
첫번째 꿈을 꿀때만 해도.. 복권이나 사볼까 이랬는데ㅠ
이제 자는게 무서워요ㅠㅠㅠ
아 .. 무섭다..ㅠ 머... 이건 개꿈이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