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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추카 받고 시퍼라~~~

우울한애 |2003.12.01 10:22
조회 144 |추천 0

안녕하세여~~!!

 

저 기억하실려는 분이 있낭???

 

오늘은 12월 1일..... 제 생일입니다

 

어제 칭구들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여..... 생일 축하한다구......

 

2명한테 오더라구여..... 학교때부터 제 생일 애들이 헷갈려 하더라구여

 

칭구 한명이 3일날두 있거든여... 고등학교 다닐때 1일날 외로히 지내다가~ 3일날 생일 축하한다면서

 

엄청나게 때리더군여.....

 

그래두 기억해주는 칭구가 있다는게..... 자다가 일어나서 고맙다구 문자 보내쪄

 

남자 친구 열심히 자구 있는거 같더군여 문자 없더라구여......

 

아침에 만났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한상 전철역까지 데려다 주거든여...

 

칭구 한명과 문자 보내니깐 

 

모하는데 아침부터 문자 보내냐구 하길래...... 칭구가 그냥 보냈다구 했습니다 ㅜㅠ

 

그러더니 오늘 11월 31일이지??? 그래서 네~~!! 오늘 11월 31일이 이예여...

 

오빠한테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듣고 싶었는데....

 

오늘두 여전히 집에 가서 청소 하면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작년엔 감기 심하게 걸려서 집에서 드러 누우서 혼자 보냈는데..... 그때보단 낫은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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