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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이치이지만 많은사람들이 간과하는 방법

많은 분들이 펀드, ELS, 보험, 저축등등을 얘기하시는게 맞는 얘기입니다.

저에게도 하루에 30만원이면 무척 큰 돈이라 여겨집니다.

문제는 그 돈이 매일매일 생기기 때문에 매일 그 자금을 재테크라는 이름으로 처리할수있는 방법이어야 가능하겠지요.

하지만 이 이야기의 핵심은 "최종적으로", "나는 돈을 모을것이다"라는 명제부터 출발한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어떠한 형식으로라도 저축을 해야하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거기에는 물론 단기적, 단기적 목적을 두고 자금을 계획관리하는 방법이 맞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매일 들어오는 돈의 "비율"을 정해서 서로 다른 통장에 독립관리한후에 매달 정해진 날짜에 자동이체로 펀드, 적금, 보험등으로 분할 관리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가가 아닌 세계어디를 가도 누구한테 물어봐도 정답은 없습니다.

원칙을 지키면서 분할, 장기투자를 꾸준히 하는 방법이 검증된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달겠지만, 보험사 직원은 보험을, 은행직원은 적금을, 증권사 직원은 펀드를 이야기 하는것이 맞는 이야기이기는 하나,저 역시도 재정에 관한 일을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저런 현혹시킬수있는 말을 하는것보다, 본인과 본인 가족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한다면, 그 방법이 제일 맞다고 생각합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는 부끄럽지만,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판단 심사숙고 하셔서 현명한 자산관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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