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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스타킹에 집착하는 남자친구...!

- -+ |2008.06.28 16:05
조회 22,873 |추천 0

저만 그런가요?

 

이번이 3번째 남자인데요. 저 22살 평범한 학생 이구요;;

 

왜 사귀는 남자들마다 이런식으로 다리에 막 집착하는 사람들만 꼬이는걸까요..

 

제 다리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잘 빠진것도 아니고 그냥 170 정도에 53 정도..

 

제일 심했떤 남자는 막 커피색 스타킹을 자기가 사 와서는 그걸 신어보라고 하고 신으면 너무

 

이쁘다면서 하루죙일 붙 잡고 있으려고 하고 막 자기가 발도 씻겨주겠다고 하면서 ....ㅡ.ㅜ

 

좀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그땐 그 사람이 특이한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직장 다니는 남자와 만나는데

 

이 사람도 그러네요;; 자기 차에 태우더니만 아예 제 다리를 자기쪽으로 돌려놓고는 한손으로

 

막 애무비슷하게 하면서 그러고...ㅡ.ㅜ 나 만날때는 가끔씩 스타킹도 신으라고 그러고

 

근데 여러분들 애인은 어때요? 원래 남자들이 다리이쁜 여자를 많이 조아하는건 알고 있엇는

 

데 이 정ㄷ 일줄은...-_-;;;;;; 저 진짜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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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전문|2008.06.28 18:24
다리페티쉬 인것같습니당. 다리에 집착하고 다리에서 성욕을느끼는사람이져 한마디로 변태임 마네킹다리 던져주면서 이변태야 꺼져 하샘 ㅅㄱ 저도 싸이주소나..☞http://www.cyworld.com/02060802
베플a|2008.06.29 13:08
키랑 몸무게는 요즘 남자들이 제일 원츄하는 몸매네요. 내가볼땐 다리도 꽤나 이쁠 것 같구만 겸손하신듯. 그리고, 요즘은 남자들의 이상형 1순위가 다리가 이쁜 여자들 이랍니다. 특히 몸매 많이보는 20대 중후반... 여자가 다리가 이쁘다는것 얼굴이 예쁜것만큼이나 절대적 메리트랍니다. 따라서 많은 남자들이 꼬이고 쫒아댕기는건 당연하겠지만 너무 님의 몸만 탐내는 그런 남자들은 쳐낼줄도 알아야 해요. 여자의 20대는 외적으로 정말 아름답지만 그 아름다움만을 탐하는 사람들은 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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