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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 먹던 아들의 죽음을 보고!

먼훗날 |2008.06.29 08:32
조회 327 |추천 0

탈렌트 김명국씨는 아들을 혈액암으로 잃었습니다.

아들이 거의 위기에 처해 있을때 병원에다 누군가가

쵸코파이와 음료를 갖다 놓고 먹게 하였습니다.

김명국씨의 아들는  그 쵸코파이와 음료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이 엄마에게 나를 

이 쵸코파이를 갖다 주는 교회에 데려다 달라고 해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아들은 끝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김명국씨 부부는 그 아들이 나가던

교회에 나가서 예수님을 믿고 즐겁게 섬기고 있습니다.

 

김명국씨의 아들이 죽음 앞에서 나가고 싶어하던

그 교회에  오늘 한번만 나가보십시오

행복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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